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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대본 양식, 첫 30초 쓰는 법과 예시 2개

유튜브 대본을 회사 채널 롱폼 영상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첫 30초에 넣는 세 가지와 고쳐 쓴 예, 구간 · 시간 · 말 · 화면 · 자막 다섯 칸의 대본 양식, 5분 제품 사용법과 3분 회사 소개 브이로그 예시, 분당 글자 수로 길이 맞추는 계산, AI로 초안을 쓸 때 넣을 것과 고칠 곳을 담았습니다.

유튜브 대본 양식, 첫 30초 쓰는 법과 예시 2개 — 식스원 블로그

유튜브 대본은 첫 30초(이 영상에서 무엇을 얻는지) → 본론 세 덩어리 → 요약과 다음 영상 안내 순서로 쓰고, 한 줄마다 말할 문장과 화면에 보일 것(자막 · B롤 · 그래픽)을 두 칸으로 나눠 적습니다. B롤은 말하는 사람 대신 끼워 넣는 보조 화면 — 손 · 제품 · 작업 장면 — 입니다. 길이는 장수가 아니라 글자 수로 맞추고, 첫 30초는 따로 떼어 여러 번 고쳐 씁니다.

유튜브 대본 — 어떤 순서로 쓰나요

몇 분짜리 가로 설명 영상(롱폼)은 다섯 구간이면 됩니다. 5분 영상으로 시간을 나누면 이렇습니다(시간은 예시로 가정한 값).

  • 첫 30초(0:00~0:30) — 이 영상이 답하는 질문, 끝까지 보면 얻는 것, 순서 예고.
  • 본론 1 · 2 · 3(0:30~4:30, 각 1분 20초 안팎) — 답을 셋으로 나눠 하나씩. 가장 많이 묻는 것을 앞에, 자주 틀리는 것을 뒤에 둡니다.
  • 요약 · 다음 영상(4:30~5:00) — 세 줄 요약과 이어서 볼 영상 하나.

본론을 셋으로 나누면 그대로 촬영 · 편집 단위가 됩니다. 덩어리마다 끊어 찍으면 말이 막혀도 그 덩어리만 다시 찍고, 업로드할 때는 구간 시작 시각이 챕터가 됩니다. YouTube 고객센터 안내에 따르면 챕터는 첫 타임스탬프가 00:00이어야 하고, 오름차순으로 3개 이상, 한 챕터는 10초 이상입니다. 채널 전체의 12편 목록과 촬영 묶음은 유튜브 영상 제작, 어떤 순서로 만드나에 있고, 이 글은 한 편의 대본만 다룹니다.

첫 30초에는 무엇을 넣나요

YouTube 스튜디오 분석의 시청 지속 시간 주요 순간에는 Intro 항목이 있고, 고객센터는 이 항목이 첫 30초 뒤에도 영상을 보고 있는 시청자 비율을 보여 준다고 설명합니다. 대본에서도 이 30초를 따로 떼어 세 문장으로 씁니다.

  1. 질문 한 문장 — 보는 사람이 검색했을 말 그대로 시작합니다.
  2. 얻는 것 — 끝까지 보면 손에 남는 것을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3. 순서 예고 — 본론 세 덩어리를 한 줄씩 짚고, 화면에는 결과물을 먼저 보여 줍니다.

가상의 A 브랜드 커피 그라인더 사용법 영상으로 첫 문장들을 고쳐 보면 이렇습니다.

고치기 전고친 문장이유
안녕하세요, A 브랜드 공식 채널입니다. 오늘은 신제품 그라인더를 소개합니다.원두 분쇄도, 에스프레소와 핸드드립은 어떻게 다를까요.인사말 · 채널 소개는 질문에 답하지 않음 — 첫 문장은 보는 사람의 질문으로
오늘 정말 유용한 정보를 준비했습니다.끝까지 보시면 내 추출 방식에 맞는 눈금 번호를 고를 수 있습니다.꾸미는 말 대신 얻는 것을 구체적으로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마무리로 옮김) 눈금 읽기, 방식별 번호, 자주 틀리는 것 순서로 봅니다.부탁은 얻은 것이 생긴 뒤에, 첫 30초에는 순서 예고를

유튜브 대본 양식은 어떤 칸으로 짜나요

다섯 칸입니다 — 구간 · 시간 · 말 · 화면 · 자막. 스프레드시트 첫 줄에 이 다섯 칸을 머리줄로 두고 한 줄에 한 구간을 적습니다. 말 칸은 실제 문장으로, 화면 칸은 찍을 장면으로 적어야 촬영 목록이 대본에서 그대로 나옵니다. 아래는 위 그라인더 영상 5분을 채운 예시입니다(내용 · 시간은 예시로 가정한 값).

구간시간말(첫 문장 또는 요지)화면자막
첫 30초0:00~0:30"원두 분쇄도, 에스프레소와 핸드드립은 어떻게 다를까요." + 얻는 것 · 순서 예고굵기가 다른 원두 가루 세 접시 → 그라인더 정면분쇄도, 눈금 몇 번?
본론 10:30~1:50눈금 읽는 법 — 이 제품은 숫자가 작을수록 곱게 갈린다고 가정다이얼 클로즈업 · 손 B롤숫자가 작을수록 곱게
본론 21:50~3:10추출 방식별 눈금 — 에스프레소 · 핸드드립 · 프렌치프레스세 방식 비교 그래픽 · 추출 장면방식별 눈금 표
본론 33:10~4:30자주 틀리는 것 — 한 번에 많이 갈아 두기, 청소 미루기잘못된 예 → 바른 예한 번 쓸 만큼만
요약 · 다음 영상4:30~5:00세 줄 요약, "다음 영상은 그라인더 청소 순서입니다."요약 자막 → 끝 화면 자리다음 영상: 청소 순서

시간 칸의 시작 시각(0:00 · 0:30 · 1:50 · 3:10 · 4:30)을 그대로 설명란 챕터로 옮기면 챕터 조건(00:00 시작 · 3개 이상 · 10초 이상)이 맞습니다.

회사 소개 브이로그 대본은 어떻게 다른가요

브이로그는 말이 현장에서 정해지므로 말 칸에는 요지만 적고 화면 칸을 먼저 채웁니다. 화면 칸이 곧 그날 찍을 장면 목록입니다. 가상의 A 브랜드 디자인팀 하루를 3분으로 짠 예시입니다(모두 예시로 가정한 값).

구간시간말(요지)화면자막
첫 20초0:00~0:20신제품 하나가 상세 이미지가 되기까지 디자인팀의 하루를 따라감출근 장면 → 완성된 상세 이미지 미리 보기디자인팀의 하루
오전0:20~1:10오늘 맡은 일 한 문장, 회의에서 정한 것회의 · 화이트보드 B롤이름 · 직무(처음 한 번)
오후1:10~2:20촬영 · 보정에서 오늘 고민한 지점 하나촬영 현장 · 작업 화면 녹화답의 핵심 문장 한 줄
마무리2:20~3:00내일 할 일, 다음 영상 안내퇴근 장면 → 끝 화면다음 영상 안내

촬영이 끝나면 실제로 한 말을 받아 적어 말 칸을 문장으로 바꿉니다. 이렇게 고친 대본이 있으면 편집하는 사람이 긴 원본에서 쓸 구간을 바로 찾고, 자막 작업도 그 문장에서 시작합니다.

대본 길이는 몇 자로 잡나요

말하는 속도를 1분에 300자 안팎(1초에 5자)으로 가정하면 계산이 됩니다. 영상 길이 전체가 아니라 말이 들어가는 시간으로 곱합니다.

  • 5분 그라인더 영상 — 300초에서 말 없이 화면만 보이는 시연 · 전환 40초를 빼면 260초, 260 × 5 = 1,300자 안팎.
  • 3분 브이로그 — 180초 가운데 현장음 · 음악만 흐르는 구간을 절반으로 잡으면 90초, 90 × 5 = 450자 안팎.

숫자는 모두 예시로 가정한 값이라, 초고를 소리 내어 읽고 휴대폰 타이머로 잽니다. 목표보다 길면 덩어리를 통째로 지우지 말고 본론마다 예시 하나씩을 줄입니다. 문장마다 초를 나눠 재는 6칸 표는 나레이션 대본 양식과 예시 글에 있습니다.

AI로 유튜브 대본을 쓰려면 무엇을 넣나요

AI 채팅 도구로 초안을 받을 때는 아래 여섯 가지를 한 번에 넣습니다. 빠진 칸은 AI가 일반론으로 채웁니다.

  • 보는 사람 — 상황까지 적습니다. 예: 카페 창업을 준비하며 그라인더를 고르는 사람.
  • 질문과 길이 — 답할 질문 한 문장, 영상 5분 · 1,300자 안팎.
  • 구조와 형식 — 첫 30초 · 본론 셋 · 요약을 구간 · 시간 · 말 · 화면 · 자막 다섯 칸 표로 달라고 지정합니다.
  • 사실 자료 — 사양서 · 설명서 문장을 붙여 넣고 "이 자료에 없는 수치는 쓰지 말 것"이라고 적습니다.
  • 말투 — 채널의 기존 영상에서 실제로 한 말 한 단락을 예로 붙입니다.
  • 쓰지 않을 말 — 과장 · 비교 표현, 인사말 · 채널 소개로 시작하기.

받은 초안은 네 곳을 고칩니다. ① 숫자 · 사양을 자료와 한 줄씩 맞춰 봅니다. ② 화면 칸의 "관련 이미지"처럼 막연한 줄을 실제 찍을 장면으로 바꿉니다. ③ 글로 읽기 좋은 긴 문장을 말하기 좋은 짧은 문장으로 끊습니다. ④ 소리 내어 읽고 시간을 잽니다. YouTube 고객센터는 대본 · 개요 · 썸네일 · 제목을 만들거나 다듬는 데 생성형 AI를 쓴 것은 공개 표시가 필요 없는 제작 보조로 보고, 실제처럼 보이는 AI 생성 · 변형 영상에는 공개 표시를 요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본을 외워서 찍어야 하나요?

통으로 외우지 않습니다. 본론 한 덩어리씩 끊어 읽고 찍거나, 문장 대신 요지 세 줄만 보고 말하면 자연스럽습니다. 문장을 그대로 읽어야 하는 영상은 카메라 렌즈 앞에 글자를 띄우는 프롬프터를 씁니다.

다른 채널 영상의 대본을 가져다 써도 되나요?

짜임(첫 30초 · 본론 셋 같은 구조)은 참고하되 문장은 옮기지 않습니다. 남의 영상에서 한 말을 받아 적어 그대로 쓰면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어, 판단이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확인합니다. 이 글의 양식에 직접 가진 자료로 새로 씁니다.

쇼츠 대본은 어떻게 다른가요?

쇼츠는 한 편에 메시지 하나만 둡니다. 첫 화면에서 결론부터 보여 주고, 본론은 한 덩어리, 마무리는 긴 영상 안내 한 줄입니다. 롱폼 대본의 본론 하나를 떼어 쇼츠 대본으로 쓰면 촬영을 한 번에 끝냅니다. 길이 · 규격은 유튜브 쇼츠 만들기, 길이·규격과 업로드 순서에 있습니다.

대본 없이 촬영하면 안 되나요?

인터뷰 · 브이로그는 문장 대본 없이도 찍습니다. 다만 화면 칸(찍을 장면 목록)과 질문 목록은 있어야 편집에서 빈 곳이 생기지 않습니다. 설명 영상은 문장 대본이 있어야 길이와 순서가 맞습니다.

오늘 할 일

다음에 올릴 영상 한 편의 첫 30초를 세 문장으로 쓰십시오 — 질문 한 문장, 얻는 것 한 문장, 순서 예고 한 문장. 소리 내어 읽어 30초 안에 들어오는지 휴대폰 타이머로 재면, 나머지 본론 세 덩어리의 길이도 그 속도로 계산됩니다.

이어서 읽기 — 유튜브 스튜디오, 메뉴 9개 표와 업로드 순서 · 프롬프터 사용법, 방식 4가지 비교와 대본 서식 · B롤 촬영, 인터뷰 컷 목록 20개와 촬영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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