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없이, 제품 컷을 만듭니다.
제품 사진으로 누끼를 따고 배경 합성 · 연출컷을 AI로 만들어, 상세페이지 · 썸네일 · 광고 배너 규격까지 맞춥니다 — AI PRODUCT SHOT. 사진이 없으면 흰 배경에서 원본 촬영부터 진행합니다.
이런 컷을 만듭니다.
제품 하나로 쇼핑몰 상세페이지 · 썸네일 · 광고 배너까지 필요한 컷을 한 번에 준비합니다.
누끼 · 배경 합성
제품만 따낸 컷과, 원본 제품은 그대로 두고 배경만 새로 합성한 컷
연출컷
사용 장면 · 라이프스타일 컨셉으로 연출한 제품 사진
상세페이지 컷
기능 설명에 맞춘 구도와 여백 설계
광고 배너 소재
매체 규격에 맞춘 카피 삽입 영역 확보
패키지 목업
실물 제작 전 패키지 시안 시각화 — 인쇄까지 사내에서 이어집니다
시즌 · 프로모션 변형
같은 제품의 계절 · 행사 버전 컷
5단계로 진행합니다.
각 단계마다 확인용 산출물을 드리고 확정된 뒤에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 01
원본 확보
제품 사진 정리 또는 3D 모델 렌더링 — 사진이 없으면 흰 배경 제품 촬영부터
- 02
컨셉 · 레퍼런스
배경 · 조명 방향 확정
- 03
연출 생성
배경 · 조명 · 구도 생성
- 04
합성 · 색보정
제품 실물 색상 기준으로 보정
- 05
규격 정리 · 납품
채널별 리사이즈 후 검수
AI 제품 컷 제작 포트폴리오.
직접 만들어 쌓아 온 것들입니다.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받으시는 결과물입니다.
매체에 바로 올릴 수 있는 규격으로 정리해 전달합니다.
- 컷 구성
- 정면 · 사선 · 디테일 · 사용 장면 — 컨셉별 세트
- 규격
- 온라인몰 상세 · 썸네일 · 광고 배너 매체 규격
- 해상도
- 고해상도 원본 + 채널별 리사이즈
- 색상 관리
- 실물 샘플 대조 기준 색보정
- 납품 형식
- JPG · PNG(배경 분리) · PSD 레이어
일하는 방식입니다.
견적서와 계약서에 먼저 적어 두는 것들입니다.
- 색 기준
- 실물 샘플을 받아 옆에 두고 색을 맞춥니다. 샘플이 없으면 무엇을 기준으로 잡을지 먼저 정합니다.
- 규격 확인
- 납품 전에 채널별 규격으로 올려 보고 잘리는 곳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수정 횟수
- 시안 단계 2~3회, 최종 단계 2회를 기본으로 계약서에 적습니다.
- 저작권
- 저작재산권 귀속은 계약 형태에 따라 다릅니다. 넘기는 범위는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 원본 파일
- PSD 레이어와 배경 분리 PNG를 함께 드려 나중에 다른 곳에서 이어 작업할 수 있게 합니다.
- 자료 보안
- 미공개 제품 자료는 비밀유지계약을 먼저 맺고 받습니다.
- AI 표기
- 납품물에는 AI로 만들었다는 표기를 붙입니다. 플랫폼에 따라 업로드 시 자동으로 붙기도 합니다.
제품 자체는 손대지 않습니다.
배경과 조명, 구도는 생성하지만 제품 자체는 원본 이미지를 그대로 씁니다. 형태나 색을 보기 좋게 손대면 실제 배송되는 물건과 달라집니다. 반품과 표시광고 문제로 이어지는 지점입니다. 마지막 보정은 실물 샘플을 옆에 두고 맞추고, 라벨과 성분 표기는 원본 그대로 둡니다. 필요하시면 보정 전후를 나란히 놓아 함께 보내 드립니다.
AI 제품 사진 비용은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사진 장수보다 장면 종류 수 · 원본 사진 상태 · 손보정 정도로 거의 정해집니다. 같은 20장이라도 배경 하나로 만드는 것과 배경 다섯으로 만드는 것은 작업이 다릅니다. 제품 수 · 장면 수 · 컷 수와 쓸 자리를 알려 주시면 그 조건으로 견적을 드리고, 예산 범위를 함께 주시면 그 안에서 가능한 장면 수와 컷 수로 답합니다.
실사 제품 촬영과 AI, 어느 쪽이 맞나요?
배경이 하나면 실사 촬영이 빠르고, 배경이 세 개 이상이면 AI 쪽이 짧습니다. 유광 · 투명 · 금속 제품은 반사가 매번 다르게 나와 AI 작업에서 고르는 횟수가 늘고, 질감을 그대로 보여 줘야 하는 컷은 실사가 낫습니다. 카메라 · 조명 · 스튜디오가 사내에 있어 한 프로젝트 안에서 두 방식을 나눠 진행하므로, 촬영 업체와 AI 작업 업체를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상담에서 컷 목록을 보고 어느 쪽이 맞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