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 전략
식스SIX
안테나 두 개로 시장 신호와 고객 반응을 한꺼번에 잡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먼저 정하는 쪽입니다.
- 몸 색
- 민트 그린
- 시그니처
- 노란 오버사이즈 후드티
- 안테나
- 두 개 · 끝이 노랗게 빛남
- 키
- 약 80cm
- 성격
- 생각이 먼저 움직입니다. 회의 전에 이미 안이 세 개 있습니다.
- 좋아하는 것
- 화이트보드 · 남의 캠페인 뜯어보기
입버릇"그거, 왜 눌렀을까?"
식스원에는 사람 말고 둘이 더 있습니다. 초록 외계인 식스와 분홍 외계인 원 — 사명 61(식스 · 원)을 하나씩 나눠 가진 식스원의 캐릭터입니다.

한 팀이 기획부터 실행까지 이어 가는 식스원의 일하는 방식을 둘로 나눠 맡았습니다.

기획 · 전략
안테나 두 개로 시장 신호와 고객 반응을 한꺼번에 잡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먼저 정하는 쪽입니다.
입버릇"그거, 왜 눌렀을까?"

실행 · 제작
안테나는 하나뿐이지만 한 번 정한 건 끝까지 갑니다. 촬영장 · 방송 현장에서 가장 바쁜 쪽입니다.
입버릇"오늘 안에 됩니다."
식스원의 심볼마크는 사명 61을 한 획으로 묶은 형태입니다. 바깥을 감싸는 획이 6, 오른쪽에 선 세로획이 1입니다.
식스와 원은 이 두 숫자가 각자 몸을 얻어 걸어 나온 모습입니다. 식스가 판을 넓게 감싸 기획하면, 원이 그 안에서 곧게 서서 끝까지 실행합니다. 둘이 따로 일하지 않는다는 점까지 심볼과 같습니다.
CI/BI 보기기획에서 실행까지 둘이 넘겨받지 않고 이어 갑니다.





그림 · 영상 · 굿즈를 새로 만들 때 이 시트를 기준으로 맞춥니다.
식스 · SIX


원 · ONE


몸 색 · 눈 · 안테나 수는 그대로 두고 옷만 바꿔 입었습니다.






흑백 기조의 사이트에서 색을 쓰는 건 이 둘뿐입니다. 그림 · 굿즈 · 영상 자막 색도 이 값에서 고릅니다.
식스 · SIX
원 · ONE
공통
홈페이지 첫 화면과 식스원 2026 캠페인에 함께 나옵니다.




어디에 나오든 같은 둘로 읽히도록 지키는 다섯 가지입니다.
둘이 나란히 설 때는 늘 이 순서입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으면 식스 · 원, 61이 됩니다.
옷은 장면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우주선 편의 흰 후드 · 파란 조끼). 몸 색, 크고 까만 눈, 안테나 수(식스는 둘 · 원은 하나)는 바꾸지 않습니다.
눈은 늘 크고 까맣게 둡니다. 기쁨 · 놀람 같은 표정은 입 모양과 몸짓으로만 냅니다. 눈썹 · 이빨을 더하지 않습니다.
부드러운 피부 · 천 질감의 3D 실사가 기본형입니다. 평면 그림으로 쓸 때도 위 전용 색을 그대로 씁니다.
로고 둘레의 최소 여백(1X) 안으로 들어오지 않게 둡니다. 캐릭터가 로고를 들거나 가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