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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마이크, 촬영용 종류 비교표와 연결 순서

무선 마이크를 촬영용으로 고르고 연결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핀 · 핸드 · 헤드셋 · 샷건 마이크 비교표, 고르기 전에 확인할 여섯 가지, 카메라와 폰에 연결하는 순서, 옷 스침 · 바람 · 끊김을 잡는 점검표, 두 사람 인터뷰 배치, 대여와 구매를 가르는 계산을 담았습니다.

무선 마이크, 촬영용 종류 비교표와 연결 순서 — 식스원 블로그

무선 마이크는 말하는 사람이 다는 송신기와 카메라 · 폰에 꽂는 수신기 한 쌍이 기본입니다. 촬영용으로 고를 때는 브랜드보다 세 가지를 먼저 봅니다 — 수신기를 꽂을 단자(3.5mm · USB-C · 라이트닝), 동시에 말하는 사람 수(송신기 개수), 송신기 자체에 녹음하는 내부 녹음 기능. 이 셋이 맞으면 결과는 다는 자리와 연결 순서, 촬영 전 시험 녹화에서 갈립니다.

무선 마이크 — 촬영용은 어떤 종류를 고르나요

쓰는 장면에 따라 네 가지로 나눕니다. 인터뷰 · 제품 설명 영상에 가장 많이 쓰는 것은 옷깃에 다는 핀 마이크(라발리에 마이크)입니다.

종류생김새맞는 촬영좋은 점주의할 점
핀 무선(라발리에)작은 마이크를 옷깃에 달고 송신기는 허리 · 주머니에, 또는 송신기 자체를 옷깃에인터뷰 · 제품 설명 · 교육 영상입과 거리가 일정하고 화면에 덜 보임옷 스침 소리, 배터리
핸드 무선손에 드는 마이크 몸체에 송신기가 들어 있음행사 진행 · 길거리 인터뷰 · 무대마이크가 보여도 자연스러운 장면에 맞고, 넘겨 쓰기 쉬움입과 거리가 바뀌면 소리 크기가 출렁임
헤드셋 무선귀에 걸어 입 옆에 마이크를 둠운동 · 시연처럼 몸을 많이 쓰는 촬영, 강연움직여도 입과 거리가 일정화면에 보이고, 땀 · 화장이 묻음
샷건(카메라 위)카메라에 얹는 긴 마이크, 대개 유선현장음 · 보조 녹음주변 소리와 분위기를 담음말하는 사람과 멀면 방 울림이 같이 담겨 인터뷰 주 마이크로는 부족

한 영상에 둘을 섞어도 됩니다. 인터뷰는 핀 무선으로 말을 담고, 카메라 위 샷건이나 카메라 내장 마이크로 현장음을 함께 남기면 편집 때 두 소리를 맞추는 기준이 됩니다.

고르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제품 상세 화면에서 아래 여섯 줄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하나라도 비어 있으면 촬영 당일 케이블이나 배터리를 구하러 다니게 됩니다.

  • 수신기 단자 — 카메라는 3.5mm 마이크 단자, 폰은 USB-C나 라이트닝입니다. 다르면 케이블 · 변환 젠더가 따로 필요해 구성품 목록에서 봅니다.
  • 송신기 개수 — 동시에 말하는 사람 수만큼 필요합니다. 구성이 송신기 1개인지 2개인지 봅니다.
  • 내부 녹음 — 무선이 잠깐 끊겨도 송신기에 남은 파일로 살릴 수 있습니다. 녹음 기능과 저장 용량을 봅니다.
  • 배터리 시간 — 촬영 시간과 대기 시간을 더한 것보다 길어야 합니다. 사용 시간과 충전 케이스 유무를 봅니다.
  • 이어폰 단자 — 찍는 동안 소리를 직접 들어야 잡음을 현장에서 잡습니다. 수신기나 카메라에 단자가 있는지 봅니다.
  • 적합성평가 표시 — 국내에서 판매 · 대여하는 무선 기기는 제품이나 포장에 표시해야 합니다. KC 표시와 인증 번호를 봅니다.

마지막 줄은 전파법 제58조의2 제8항에 따른 것입니다. 적합성평가를 받은 기자재를 판매 · 대여하거나 그 목적으로 진열(인터넷 게시 포함)할 때는 기자재나 포장에 그 사실을 표시해야 합니다. 표시가 없는 기기를 업무에 써도 되는지는 기기와 들여온 경로마다 달라, 국립전파연구원 안내나 전문가에게 확인합니다.

무선 마이크 연결 방법은 — 카메라와 폰은 어떻게 다른가요

  1. 송신기 · 수신기를 모두 완충하고 전원을 켜, 둘이 연결(페어링)됐다는 표시등을 확인합니다. 짝이 풀려 있으면 설명서의 순서대로 다시 맞춥니다.
  2. 카메라 — 수신기를 카메라 위 액세서리 거치대(슈)에 꽂고 3.5mm 케이블로 카메라의 마이크 단자에 잇습니다. 카메라 소리 설정을 자동에서 수동으로 바꿔 카메라 쪽 입력은 낮게, 수신기 쪽 출력으로 크기를 맞춥니다.
  3. 폰 — 폰 단자에 맞는 수신기(USB-C · 라이트닝)를 꽂습니다. 3.5mm 수신기를 폰에 이을 때는 폰용 케이블(TRRS — 플러그에 검은 줄이 세 개)과 단자 변환 젠더가 필요합니다.
  4. 촬영 앱에서 외부 마이크가 잡혔는지 봅니다. 말할 때 소리 막대가 움직이는지, 폰 아래쪽 마이크 구멍을 손으로 가려도 소리가 그대로인지 확인합니다.
  5. 30초 시험 녹화를 하고 이어폰으로 듣습니다. 가장 큰 말소리에도 소리 막대가 끝까지 차지 않으면 됩니다 — 눈금이 dB로 나오면 -12~-6dB 안팎을 흔히 기준으로 씁니다.

내부 녹음을 켰다면 편집 때 카메라 소리와 송신기 파일을 맞춥니다. 녹화를 시작하고 손뼉을 한 번 크게 치면, 두 파일의 파형에서 뾰족한 지점을 겹치는 것만으로 싱크가 맞습니다. 카메라 소리는 지우지 않고 맞추는 기준으로 남겨 둡니다.

옷 스치는 소리와 끊김은 어떻게 줄이나요

핀 마이크는 턱 아래 한 뼘(15~20cm 안팎), 가슴 위쪽 가운데에 답니다. 머리카락 · 목걸이 · 넥타이와 닿지 않는 자리를 고르고, 말하면서 고개를 돌리는 쪽 옷깃에 답니다. 촬영 중에 들리는 잡음은 대개 아래 여섯 가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증상흔한 원인고치는 법
사각거리는 소리옷 · 머리카락이 마이크에 닿음마이크 머리를 옷 밖으로 내고, 선은 옷 안에서 작은 고리를 만들어 테이프로 한 번 고정
바람 소리 · 퍽 소리야외 바람, 입김털 바람막이(윈드스크린)를 끼우고 바람을 등지고 섬
소리가 갈라짐입력 크기가 너무 큼수신기 · 카메라 입력을 한 단계 내리고 다시 시험 녹화
지직거림 · 끊김송수신기 사이 거리, 몸 · 벽에 가림, 주변 무선 기기거리를 줄이고 송신기를 몸 바깥쪽에 달아 수신기와 사이를 비움
웅웅 울림빈방의 소리 반사마이크를 입에 더 가깝게, 커튼 · 옷걸이를 벽 쪽에
녹음 중 꺼짐배터리촬영 전 완충, 쉬는 시간마다 표시등 확인

2.4GHz 대역을 쓰는 제품이라면 와이파이 · 블루투스와 같은 대역을 나눠 쓰므로, 무선 기기가 많은 행사장에서는 실제 장소에서 리허설을 한 번 해 둡니다.

두 사람 인터뷰는 어떻게 배치하나요

송신기 두 개를 수신기 하나로 받는 구성이 편합니다. 제품에 따라 두 사람 소리를 왼쪽 · 오른쪽 채널로 나눠 담는 모드가 있어, 켜 두면 편집에서 한 사람씩 크기를 따로 맞출 수 있습니다(모드 이름과 유무는 설명서로 확인).

  • 마이크는 각자 상대를 보는 쪽 옷깃에 답니다. 마주 보고 말하므로 고개가 그쪽으로 돕니다.
  • 두 사람 사이는 1m 안팎을 둡니다(예시로 가정한 값). 너무 가까우면 상대 목소리가 내 마이크에 크게 섞입니다.
  • 질문하는 사람의 소리를 영상에 쓰지 않을 계획이어도 마이크는 답니다. 편집 때 질문 위치를 찾는 표시가 됩니다.

질문 개수와 순서는 인터뷰 영상 질문지, 개수와 놓는 순서에, 두 사람이 촬영과 소리를 나눠 맡는 법은 영상 직접 촬영, 사내 2명으로 되는 범위에 있습니다.

무선 마이크 대여와 구매는 어떻게 판단하나요

1년에 몇 번 쓰는지로 나눕니다. 구매 금액을 1회 대여료로 나누면 몇 번째 촬영부터 구매가 나은지가 나옵니다. 아래 금액은 모두 예시로 가정한 값입니다.

항목예시 값계산
송신기 2개 · 수신기 1개 구매40만 원—
1회 대여료(하루, 배송 포함)4만 원—
비용이 같아지는 횟수10회40만 원 ÷ 4만 원 = 10회
올해 촬영 예상월 1회면 12회, 분기 1회면 4회12회는 10회를 넘어 구매 쪽, 4회는 대여 쪽

대여할 때는 송신기 수, 내 카메라 · 폰 단자에 맞는 케이블, 충전기와 예비 배터리, 바람막이가 구성에 들어 있는지와 제품 · 포장의 적합성평가 표시를 함께 봅니다. 라이브 방송까지 쓸 계획이면 인터넷 방송 장비 글의 예산 구간표에서 마이크 줄을 함께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폰에 수신기를 꽂았는데 폰 마이크로 녹음돼요.

촬영 앱이 외부 입력을 쓰지 않는 경우입니다. 앱의 오디오 입력 설정에서 외부 마이크를 고르고, 폰 마이크 구멍을 손으로 가린 채 시험 녹화해 소리가 줄지 않는지 봅니다. 3.5mm 수신기라면 케이블이 폰용(TRRS)인지 먼저 봅니다 — 카메라용(TRS) 케이블을 꽂으면 폰이 마이크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마이크로 촬영해도 되나요?

블루투스 이어폰의 마이크는 통화에 맞춘 기능이라, 영상에 쓰려면 음질과 소리 지연을 시험 녹화로 먼저 확인합니다. 인터뷰 · 제품 설명처럼 말이 중심인 영상은 촬영용 무선 마이크나 유선 핀 마이크가 안정적입니다.

해외에서 구매한 무선 마이크를 써도 되나요?

국내에서 판매 · 대여하는 무선 기기는 전파법 제58조의2에 따라 적합성평가를 받고 기자재나 포장에 표시해야 합니다. 직접 들여온 기기를 업무에 써도 되는지는 기기 종류와 들여온 경로에 따라 달라, 국립전파연구원 안내로 확인하고 판단이 어려우면 전문가에게 묻습니다.

수신기 하나에 송신기를 몇 개까지 연결하나요?

촬영용은 수신기 1개에 송신기 1~2개 구성이 흔합니다. 세 사람 이상이 동시에 말하면 세트를 하나 더 두거나 여러 입력을 받는 녹음기 · 오디오 믹서를 씁니다. 구매나 대여 전에 사양서에서 수신기 1개에 동시에 연결되는 송신기 수를 확인합니다.

오늘 할 일

촬영에 쓸 카메라나 폰의 소리 단자(3.5mm · USB-C · 라이트닝)를 확인하고, 동시에 말할 사람 수를 적으십시오. 이 두 줄이 수신기 단자와 송신기 개수를 정합니다. 대여와 구매는 올해 촬영 횟수를 위 계산표에 넣어 정합니다.

이어서 읽기 — 인터뷰 촬영, 구도 3가지와 카메라 2대 배치표 · 방송 마이크 세팅, USB·콘덴서·다이내믹 고르는 기준 · 카메라 대여, 렌탈 점검표와 비용 구조표 · 브이로그 촬영, 1·3·8분 컷 구성표와 허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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