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전략부터 운영까지 대신 맡습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어떤 말로 팔지 정하는 일부터, 상품 · 판매 채널 · 광고를 매달 운영하는 일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사람을 새로 뽑아 팀을 꾸리는 대신, 브랜드를 함께 키울 운영 파트너를 두는 방법입니다.
제작을 맡기는 것과 운영을 맡기는 것은 다릅니다.
영상 한 편, 상세페이지 한 번처럼 건별로 맡기면 결과물은 남습니다. 하지만 브랜드가 어디로 가는지 붙잡고 있는 사람이 없어, 맡길 때마다 방향을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인큐베이팅은 브랜드의 전략과 운영을 함께 맡는 방식입니다. 타깃 · 포지셔닝 · 핵심 메시지를 먼저 정하고, 그 기준으로 상품 구성 · 판매 채널 · 광고 · 콘텐츠를 매달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한 달이 끝나면 숫자로 점검하고 다음 달 계획을 고칩니다. 브랜드와 상표권은 그대로 두고, 운영만 넘기면 됩니다. 담당자를 뽑아 가르치는 시간 없이, 방향이 잡힌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브랜드 운영 대행, 이런 일을 맡습니다.
전략부터 판매까지 전부 맡기셔도 되고, 사내에 없는 것만 골라 맡기셔도 됩니다.
브랜드 전략
시장과 경쟁 브랜드를 보고 타깃 고객 · 포지셔닝 · 핵심 메시지를 정합니다. 론칭 로드맵과 매달의 운영안이 여기서 나옵니다.
브랜드 디벨롭
콘셉트 · 스토리 · 톤앤매너를 정리하고, 네이밍 · 슬로건 같은 브랜드 언어와 제품 라인업 · 패키지 방향을 함께 다듬습니다.
상품 · MD
상품 구성과 프로모션을 짜고, 제조사와 생산 일정 · 샘플 · 패키지 진행을 챙깁니다.
판매 채널
온라인몰 · 유통사 입점을 제안하고 서류와 상품 정보를 준비합니다. 입점 뒤 행사 협의와 자사몰 운영까지 이어서 봅니다.
광고 · 채널 운영
매체를 골라 광고 예산을 집행하고 브랜드 SNS를 운영합니다. 댓글 · 메시지 같은 고객 반응도 함께 확인합니다.
콘텐츠 · 브랜드 자료
상세페이지 · 배너 · SNS 콘텐츠와 브랜드 소개서 · 입점 제안서를 만듭니다. 촬영 · 영상은 필요할 때 붙이는 수단 중 하나입니다.
전략을 세운 팀이 실행까지 이어 갑니다.
방향을 정한 사람과 실행하는 사람이 다르면 중간에 뜻이 바뀝니다. 필요한 실행 수단은 사내에서 바로 붙입니다.
- 디자인 · 상세페이지
- 상세페이지 · 배너 · 브랜드 소개서를 사내 디자이너가 만듭니다. 전략에서 정한 메시지가 판매 화면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 웹 · 자사몰 · 개발
- 자사몰과 랜딩페이지, 필요하면 업무 시스템까지 사내에서 만듭니다. 외부 제작사와 일정을 맞출 일이 없습니다.
- 촬영 · 라이브커머스
- 제품 촬영 · 영상이나 라이브 방송이 필요한 달에는 사내 스튜디오와 송출팀이 붙습니다. 네이버 · 카카오 · 쿠팡을 비롯한 18개 플랫폼으로 내보냅니다.
- 해외 대리점
- 해외 판매로 넓힐 때는 광저우 · 호치민 · 홍콩 대리점과 함께 현지에서 이어서 봅니다.
이렇게 시작합니다.
첫 두 달은 전략과 판매 기반을 세우는 데 쓰고, 준비 상태를 보고합니다. 계약은 최소 3개월 단위로 진행합니다. 숫자도 대개 그 이후부터 보입니다.
- 01
현황 진단
시장 · 경쟁 브랜드 · 지금의 판매 데이터를 보고, 브랜드가 어디에 서 있고 무엇이 비어 있는지 정리합니다.
- 02
전략 · 범위 확정
타깃 · 포지셔닝 · 핵심 메시지와 론칭 로드맵을 정하고, 맡을 일과 의사결정 권한을 문서로 나눕니다.
- 03
판매 기반 세팅
상품 정보 · 상세페이지 · 판매 채널 · 계정을 갖추고 첫 달 운영안을 실행합니다.
- 04
월간 운영 · 보고
매달 운영안을 세워 실행하고, 한 달이 끝나면 숫자로 보고한 뒤 다음 달 계획을 고칩니다.
일하는 방식입니다.
맡기기 전에 확인해 두시면 좋은 여섯 가지입니다.
- 전담 담당자
- 브랜드마다 담당자를 두고, 그 사람이 계속 붙습니다. 한 담당자가 여러 브랜드를 겹쳐 맡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매번 다른 사람이 오지 않습니다.
- 월간 운영안 · 보고
- 달이 시작되기 전에 그달의 운영안을 드리고, 끝나면 무엇을 했고 숫자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다음 달에 무엇을 바꿀지도 함께 적습니다.
- 자산은 브랜드 것
- 계정 · 콘텐츠 원본 · 고객 데이터는 브랜드 소유입니다. 계약이 끝나면 그대로 넘겨 드립니다.
- 중간에 줄이기
- 맡긴 범위를 줄이거나 일부만 남기는 것도 됩니다. 다만 계약은 3개월부터 시작합니다. 한 번 정하면 끝까지 가야 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 마케팅 대행과 다른 점
- 마케팅 대행은 광고와 채널을 맡습니다. 인큐베이팅은 그 앞의 브랜드 전략 · 상품 구성과, 그 뒤의 입점 · 판매 관리까지 같은 팀이 이어서 맡습니다.
- 론칭 전 브랜드
- 제품이 준비돼 있으면 출시 전부터 맡습니다. 포지셔닝과 브랜드 자료, 판매 채널 입점, 첫 광고를 출시 일정에 맞춰 준비합니다.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들 물건이나 서비스가 아직 없는 단계라면 인큐베이팅보다 컨설팅이 맞습니다. 이미 사내에 운영팀이 있고 부족한 부분만 채우려는 경우에는, 해당 서비스만 따로 맡기는 편이 비용이 적게 듭니다. 비용은 월 운영 대행료에 광고비와 수수료가 더해지는 구조이고, 맡는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촬영 · 라이브 방송 같은 제작비는 필요한 달에만 따로 듭니다. 상담에서 범위를 먼저 정한 뒤 견적을 드리고, 어느 쪽이 나은지도 그때 말씀드립니다.
인큐베이팅
맡겨 보신 분들의 말.
- 안** · (주)아***프랜차이즈 본사 · 콘텐츠 통합 운영
방치하던 채널이 맡긴 뒤로 꾸준히 운영되고 있어요
채널만 만들어 놓고 손을 못 대고 있었는데, 맡긴 다음부터는 꾸준히 돌아가고 있어요. 전국 매장에 한 번에 내려보낼 수 있게 정리된 상태로 받고 있고요. 담당자가 바뀌지 않으니 매번 처음부터 설명할 일도 없어요.
- 안** · (주)테***문화예술 기관 · 콘텐츠 통합 운영
담당자를 새로 뽑는 대신 맡겼는데 그게 더 나았어요
사람을 새로 뽑을까 하다가 맡겼는데 결과적으로 더 잘한 선택이었어요. 전시 분위기는 그대로 살리고 필요한 정보만 얹어 주시고요. 계정이랑 원본이 저희 소유로 남아 있어서 안심이 돼요 ㅎㅎ
- 안** · (주)다***식품 제조사 · 콘텐츠 통합 운영
매달 무엇을 했는지 숫자와 함께 받아 봅니다
한 달 동안 무엇을 했고 숫자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매달 정리해서 받습니다. 규정에 걸릴 만한 문장은 검수 단계 전에 미리 손봐 주시고, 상황에 따라 범위를 줄이거나 늘리는 것도 유연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