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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 업체, 포트폴리오와 계약 조건으로 고르기

홈페이지 제작 업체는 규모보다 같은 종류 사례로 고릅니다. 웹 에이전시·빌더 제작 대행·프리랜서 비교, 첫 통화에서 볼 여섯 가지, 계약서에 옮길 문장 예시를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업체, 포트폴리오와 계약 조건으로 고르기 — 식스원 블로그

홈페이지 제작 업체는 규모보다 만들 사이트와 같은 종류를 최근에 만들어 봤는지로 고릅니다. 기업 소개 사이트 · 쇼핑몰 · 랜딩페이지는 만드는 방법도 오픈 뒤 할 일도 달라서, 같은 종류를 만들어 본 곳은 첫 통화에서 꺼내는 질문부터 다릅니다. 도메인 · 서버 · 관리자 계정은 처음부터 회사 명의로 만들고 업체에는 작업 권한을 주는 방식으로 시작하면, 어느 곳과 일하든 오픈 뒤 관리가 회사 쪽에 남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업체는 무엇으로 고르나요

비교 기준은 여섯 가지입니다 — 같은 종류 사례 · 관리자 화면 · 모바일 화면 · 일정 · 담당자 · 유지보수 방식. 앞의 셋은 사례 사이트와 시연 화면에서, 뒤의 셋은 첫 통화에서 확인하고, 확인하는 순서는 아래 단계 목록과 같습니다.

여섯 가지 중 무게가 가장 큰 것은 첫째입니다. 예를 들어 쇼핑몰을 여러 번 만든 곳은 결제 · 배송 · 교환 화면에서 생길 질문을 먼저 꺼내고, 기업 소개 사이트를 주로 만든 곳은 원고와 사진을 누가 준비하는지부터 묻습니다. 회사 규모보다 이 질문의 순서가 결과물에 더 가깝습니다.

후보는 같은 종류의 사이트에서 찾습니다. 업종이 같은 회사 사이트 몇 곳을 열어 맨 아래에 제작사 표기가 있으면 모으고, 포트폴리오에 같은 종류 사례가 두 개 이상인 곳을 남깁니다. 무엇을 만들지부터 정리가 덜 됐다면 홈페이지 제작 전에 정해 두는 6가지를 먼저 채워 두면 첫 통화가 짧아집니다.

웹 에이전시·빌더 제작 대행·프리랜서는 무엇이 다른가요

홈페이지 제작 회사는 맡는 형태로 보면 크게 셋입니다. 웹 에이전시는 기획 · 디자인 · 개발을 팀으로 맡는 곳, 빌더 제작 대행은 가입형 제작 도구(사이트 빌더) 위에 디자인과 내용을 얹어 주는 곳, 프리랜서는 한 사람이 맡은 범위를 직접 만드는 경우입니다.

항목웹 에이전시빌더 제작 대행프리랜서
맡는 범위기획부터 개발 · 운영까지 팀으로빌더가 제공하는 틀 안에서 디자인과 내용디자인이나 개발, 또는 둘 다 한 사람이
소통대개 창구 담당자를 거쳐 디자이너 · 개발자에게 전달담당자 한 명, 빌더 기능 문의는 빌더 고객센터만드는 사람과 바로
오픈 뒤 수정유지보수 계약으로글 · 사진은 관리 화면에서 직접, 구조는 빌더가 허용하는 범위까지그 사람의 일정에 맞춰 건별로
나중에 옮길 때소스와 데이터베이스를 넘겨받아 다른 곳에서 이어 작업 — 어떤 관리 프로그램(CMS)으로 만드는지 계약서에 적음빌더 밖으로는 글 · 이미지를 옮기고 화면은 다시 만듦에이전시와 같음 — 넘겨받을 파일 목록을 시작 전에 정함
잘 맞는 경우화면이 많고 기능 · 연동이 붙는 사이트화면이 적고 빨리 열어 직접 고칠 사이트범위가 분명한 작은 사이트, 기존 사이트 수정

세 유형은 우열이 아니라 맡는 범위의 차이입니다. 틀에 채워 만들지 새로 짤지는 업체 유형과 따로 정하는 문제라, 기준은 홈페이지 템플릿과 맞춤 제작 가르는 기준에 있습니다. 웹 에이전시도 틀로 만들 수 있고, 프리랜서도 새로 짤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와 첫 통화에서 무엇을 보나요

여섯 단계입니다. 후보가 세 곳이면 세 곳 모두 같은 순서로 묻고, 답을 한 표에 옮깁니다.

  1. 같은 유형 사례 — 사례 2~3개를 실제 주소로 열어 컴퓨터와 휴대폰에서 메뉴와 문의 버튼을 눌러 봅니다. 운영 중인 사이트라야 속도와 관리 상태까지 드러납니다.
  2. 관리자 화면 시연 — 같은 방식으로 만든 시연용 관리자 화면에서 글 하나를 올리는 과정을 화면 공유로 보여 달라고 요청합니다. 5분이면 끝나고, 오픈 뒤 담당자가 매일 쓸 화면을 미리 보게 됩니다.
  3. 모바일 화면 — 휴대폰에서 메뉴 · 표 · 버튼이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합니다. 화면 폭별로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는 반응형 홈페이지 글의 표가 기준이 됩니다.
  4. 일정 — 기획 · 디자인 · 개발 · 검수를 각각 몇 주로 잡는지, 어느 시점에 무엇을 확인받는지 듣습니다.
  5. 담당자 — 기획 · 디자인 · 개발을 각각 누가 맡는지, 연락 창구는 누구이고 답이 오기까지 보통 얼마나 걸리는지 묻습니다.
  6. 유지보수 방식 — 오픈 뒤 수정 요청을 어디로 보내는지, 월 단위 계약인지 건별인지, 무상으로 고쳐 주는 기간이 있는지 묻습니다.

여섯 줄의 답을 같은 표에 옮기면 말투나 인상이 아니라 내용으로 비교됩니다. 홈페이지 제작 업체 비교가 어려운 이유는 대개 곳마다 다른 질문에 답을 받았기 때문이라, 이 여섯 가지를 홈페이지 제작 견적 요청 메일에 그대로 붙여 보내도 됩니다. 답이 같은 순서로 돌아와 표에 옮기기 쉬워집니다. 기능이 많아 메일 한 통에 담기 어렵다면 제안요청서(RFP) 쓰는 법의 목차로 문서 한 편을 만들어 보냅니다.

계약 전에 문서로 정해 둘 것은 무엇인가요

견적을 받을 때 물어본 금액 밖 항목 — 계정 명의 · 원본 파일 · 수정 기준 · 오픈 뒤 기간 — 은 계약 단계에서 문장으로 옮깁니다. 계약서 본문이나 붙임 문서에 아래 다섯 줄을 넣고, 오른쪽 칸은 예시로 가정한 초안입니다.

항목정해 둘 내용초안 예(가정)
계정도메인 · 서버 · 관리자 · 방문 분석 도구 계정의 개설 명의와 업체 권한전부 회사 명의로 개설하고 업체에는 작업 권한만 부여, 오픈 날 관리자 비밀번호를 회사가 바꿈
소스 · 디자인 원본넘겨받는 날짜와 형태, 저작권을 넘기는지 이용 권한만 주는지잔금 지급일에 소스 저장소 권한과 디자인 원본 파일을 전달
하자보수무상으로 고치는 기간 · 대상 · 답변 기한오픈일부터 3개월, 만든 기능이 설계대로 동작하지 않는 오류, 접수 뒤 영업일 2일 안에 답변
유지보수월 비용에 들어가는 일과 들어가지 않는 일글 · 이미지 교체, 백업, 보안 업데이트 포함 · 새 화면은 별도
추가 비용범위 밖 요청을 계산하는 단위화면 1개 또는 작업 1일 단위의 단가를 미리 적음

가장 자주 섞이는 줄은 하자보수와 유지보수입니다. 한 문장에 섞어 두면 오픈 석 달 뒤의 수정이 어느 쪽인지 그때 다시 정해야 하니, 두 줄을 나눠 날짜와 대상을 적습니다. 오른쪽 문장은 초안이라 양쪽이 읽고 고친 뒤 붙임으로 넣고, 권리에 관한 문구는 계약서를 검토하는 쪽과 함께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견적이 크게 다르면 무엇부터 보나요

같은 요청서로 다시 받아 봅니다. 화면 수 · 관리자 범위 · 원고와 사진 준비를 한 줄씩 맞춘 요청서 양식은 홈페이지 제작 견적 비교에 있습니다. 조건을 맞춘 뒤에도 차이가 크면 견적서를 기획 · 디자인 · 개발 · 검수 단계별 금액으로 나눠 달라고 요청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갈리는지 보이면, 틀에 채워 만드는지 새로 짜는지 같은 방식의 차이인지도 함께 드러납니다.

오픈한 뒤 수정은 누가 하나요

글 · 사진처럼 자주 바뀌는 것은 회사 담당자가 관리자 화면에서, 메뉴 구조 · 새 화면 · 기능은 업체가 유지보수로 맡습니다. 경계는 계약할 때 항목 이름으로 적어 둡니다 — 예를 들어 '공지 · 사례 등록은 회사, 메뉴 추가는 유지보수'. 오픈하는 날 관리자 사용법을 안내받을 때 담당자 두 명이 글을 하나씩 직접 올려 보면, 어느 항목이 회사 몫인지 그 자리에서 확인됩니다. 검색 등록도 오픈하는 주에 회사 계정으로 해 둡니다 — 순서는 구글 서치콘솔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에 있습니다.

호스팅을 업체 것으로 써도 되나요

써도 됩니다. 업체가 관리하는 서버에 사이트를 두고 점검과 백업을 함께 맡기는 방식은 흔합니다. 이때 두 가지를 정해 둡니다. 도메인은 회사 명의로 따로 등록하고, 서버를 옮길 때 받을 것(사이트 파일 · 데이터베이스 백업 · 옮기는 절차)과 어떤 관리 프로그램(CMS)으로 만드는지를 계약서에 한 줄로 적습니다. 업체가 직접 만든 관리 프로그램이라면 옮길 때 화면을 다시 만들어야 할 수도 있어, 이 한 줄이 나중의 선택지를 정합니다.

오늘 할 일

만들 사이트의 종류와 꼭 필요한 기능 세 개를 한 문단으로 적으십시오. 예를 들어 '회사 소개 사이트, 관리자에서 사례 글 등록 · 문의 폼 · 영문 페이지'처럼 적습니다. 이 문단을 후보 세 곳에 같은 문장 그대로 보내고, 돌아온 답을 위 여섯 줄 표에 옮깁니다. 후보가 아직 없다면 같은 업종 회사 사이트 세 곳을 열어 제작사 표기부터 모읍니다. 문단을 쓰는 데 20분이면 됩니다.

만들 사이트 종류와 필요한 기능을 적어 문의로 보내 주시면, 화면 수와 일정 초안을 잡아 회신드립니다.

이어서 읽기 — 아임웹 이전, 자체 사이트로 옮기는 순서 · 병원 홈페이지 제작, 필수 페이지와 법령 확인 · 홈페이지 제작 계약서 양식, 조항 12칸·검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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