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홈페이지 템플릿과 맞춤 제작 가르는 기준

이미 짜여 있는 틀에 채워 만들지, 처음부터 새로 짜서 만들지는 예산이 아니라 네 가지로 갈립니다. 화면을 얼마나 다르게 그려야 하나 · 연 뒤에 누가 고치나 · 기능이 어디까지 늘어나나 · 나중에 옮길 수 있나. 각각 언제 고르는지와 둘을 이어 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 템플릿과 맞춤 제작 가르는 기준 — 식스원 블로그

홈페이지를 이미 짜여 있는 틀에 채워 만들지, 처음부터 새로 짜서 만들지는 예산보다 네 가지로 갈립니다 — 화면을 얼마나 다르게 그려야 하나 · 연 뒤에 누가 고치나 · 기능이 어디까지 늘어나나 · 나중에 옮길 수 있나. 네 줄에 답을 적어 보면 대개 한쪽으로 기웁니다. 좋고 나쁜 방식이 아니라 조건이 다른 방식입니다.

두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요

틀로 만드는 방식은 이미 만들어 둔 화면 구조에 글과 사진을 채워 넣습니다. 맞춤 제작은 화면 구성을 새로 그린 뒤 그대로 만듭니다. 갈리는 지점은 다섯 줄입니다.

보는 것짜여 있는 틀맞춤 제작
화면 자유도정해진 배치 안에서 색 · 글꼴 · 순서를 바꿉니다배치와 움직임까지 새로 정합니다
여는 기간원고와 사진이 있으면 1~2주기획부터 세면 4~8주
연 뒤 수정담당자가 화면에서 직접 바꿉니다글 · 사진은 직접, 구조 변경은 의뢰
기능 확장쓰는 도구가 제공하는 목록 안에서필요한 기능을 새로 붙입니다
옮기기글 · 이미지는 빼내고 화면은 다시 만듭니다파일을 받아 두면 서버만 옮기면 됩니다

가장 자주 발목을 잡는 줄은 「연 뒤 수정」입니다. 한 달에 두세 번 문구를 바꿔야 하는데 그때마다 작업을 의뢰해야 하면, 결국 바꾸지 않게 됩니다. 반대로 화면 자유도가 발목을 잡기도 합니다. 보여줄 것이 표 하나와 문단 몇 개인데 배치부터 새로 그리면, 기간만 늘고 화면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틀로 만드는 쪽은 언제 고르나요

아래 다섯 줄 중 세 개 이상이 맞으면 틀 쪽이 편합니다.

  • 화면이 5~8장이고 회사 소개 · 제품 · 문의처럼 흔한 구성입니다
  • 연 뒤 글과 사진을 담당자가 자주 바꿉니다
  • 2주 안에 열어야 하는 일정이 있습니다
  • 기능이 문의 폼 · 게시판 · 간단한 결제 선에서 끝납니다
  • 어떤 화면이 필요한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줄이 특히 중요합니다. 무엇을 보여줄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맞춤으로 그리면, 열고 나서 구조를 다시 만드는 일이 생깁니다. 틀로 한 번 열어 보면 어떤 화면이 실제로 읽히는지 기록으로 남고, 그 기록이 다음 구성의 근거가 됩니다.

처음부터 짜는 쪽은 언제 고르나요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맞춤 쪽입니다. 세 개를 채울 필요 없이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 화면이 일을 합니다 — 계산 · 조회 · 예약처럼 보여주는 방식 자체가 서비스입니다
  • 사내 시스템이나 재고 · 회원 정보와 화면이 이어집니다
  • 화면이 20장을 넘고 분류와 검색이 필요합니다
  • 브랜드 가이드가 이미 있고 그 규칙 그대로 구현해야 합니다
  • 자체몰인데 배송 · 정산 규칙이 일반적인 형태에서 벗어납니다

갈리는 것은 화면 수가 아니라 화면이 하는 일입니다. 화면이 글과 사진을 보여주기만 하면 장수가 많아도 틀로 감당됩니다. 반대로 화면이 계산하거나 다른 자료를 불러오면, 다섯 장이어도 새로 짜는 쪽이 맞습니다.

각 방식에서 자주 걸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어느 쪽을 골라도 걸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미리 알고 고르면 중간에 방식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방식자주 걸리는 것미리 해 두는 일
짜여 있는 틀원하는 배치가 틀 안에 없습니다고르기 전에 우리 화면 목록을 그 틀에 얹어 봅니다
짜여 있는 틀이미지를 많이 얹으면 화면이 느려집니다올리기 전에 이미지 용량을 줄여 둡니다
맞춤 제작문구 하나 바꾸는 데도 의뢰가 필요합니다자주 바뀌는 영역은 직접 고칠 수 있게 처음에 요청합니다
맞춤 제작기획이 길어져 여는 날짜가 밀립니다화면 목록과 원고를 확정하고 시작합니다

오른쪽 칸이 핵심입니다. 걸리는 지점은 대부분 고른 뒤가 아니라 고르기 전에 해결됩니다. 화면 목록을 먼저 적어 두면 어느 방식에 얹어 보아도 빈칸이 어디인지 바로 보입니다.

둘을 섞어 쓰는 경우도 있나요

실제로는 대부분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섞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방식이렇게 나눕니다
시간으로틀로 먼저 열고 6~12개월 운영한 뒤, 쌓인 기록을 근거로 맞춤으로 다시 만듭니다
화면으로회사 소개는 맞춤으로 그리고, 캠페인마다 만드는 랜딩페이지는 틀로 빠르게 찍어 냅니다
안팎으로보이는 화면은 맞춤으로 만들고, 글을 고치는 관리 화면은 만들어져 있는 것을 씁니다

어느 쪽으로 섞든 주소 규칙만 처음에 정해 둡니다. 나중에 화면을 다시 만들어도 주소가 같으면 밖에 걸어 둔 링크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나중에 갈아탈 생각이면 무엇을 챙겨 두나요

옮길 때 손해를 줄이는 것은 화면 파일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처음부터 아래 다섯 가지를 회사 쪽 폴더에 모아 둡니다.

챙길 것왜 필요한가
주소 목록어떤 주소에 어떤 글이 있었는지 적어 두면 새로 만들 때 같은 주소로 이어 붙입니다
원고 원본화면에서 긁어 오지 않도록 문서 파일로 따로 둡니다
이미지 원본자르기 전 큰 파일. 새 화면은 비율이 달라집니다
도메인 계정처음 살 때 회사 명의로 만들어 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집니다
방문 기록어느 화면이 읽혔는지가 다음 구성의 근거가 됩니다

다섯 가지 중 가장 늦게 챙기게 되는 것이 주소 목록입니다. 옮기고 나서 옛 주소로 들어온 사람은 빈 화면을 보게 되므로, 목록이 있어야 새 화면으로 이어 줄 수 있습니다.

오늘 할 일

종이 한 장에 네 줄을 적고 답을 채웁니다 — 화면을 남과 다르게 그려야 하는가 · 연 뒤 글을 누가 고치는가 · 6개월 안에 붙일 기능이 있는가 · 언제까지 열어야 하는가. 세 줄 이상이 「아니오 · 담당자 · 없음 · 2주」 쪽이면 틀로 시작합니다. 반대쪽이 많으면 맞춤으로 잡고 화면 목록부터 적습니다. 30분이면 끝나고, 이 종이가 그대로 홈페이지 제작 견적 요청서의 첫 장이 됩니다.

FacebookX
24시간 내 견적 받기
카카오톡 상담식스원 고객센터 카카오톡 채널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