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마이 홈’, 솔리드와 협업 현장을 버티는 ‘작업 환경’까지 설계
〈스위치 마이 홈〉이 솔리드의 장비로 겨울철·전기 제한 현장의 작업 환경까지 다뤘습니다.
식스원이 만든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산업 · 현장 장비 브랜드 솔리드와 협업했습니다. 공정만이 아니라 작업자의 안전과 효율까지 함께 보는 방식으로 찍었습니다.
온풍기와 작업 환경 보조 장비를 회차마다 현장에 넣습니다. 겨울철 외부 작업이나 전기가 제한된 환경에서도 작업이 되도록 받쳐 주고, 출연진과 전문가가 실제로 겪는 현장 조건이 그대로 방송에 담깁니다.
공구가 좋아도 작업 환경이 받쳐 주지 않으면 공사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집수리 예능에서 자주 지나치던 현장 환경을 콘텐츠의 일부로 올렸습니다.
다루는 집은 회차마다 다릅니다. 보육원 아이들이 지내는 방, 독립유공자 후손이 사는 오래된 주택, 청년이 살기 어려운 빈집처럼 사정이 제각각인 곳을 찾아갑니다.
전기가 제한된 현장의 전력은 에코플로우와 이고파워의 배터리 전력 장비가 받쳤고, 작업 동선과 발판은 제이스타가 맡았습니다. 제작진은 촬영 전에 현장 답사와 공정 시뮬레이션, 안전 점검을 여러 차례 거치며 협업사별 역할을 나눴습니다. 회차별 영상은 영상제작 서비스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