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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 제이스타와 협업

〈스위치 마이 홈〉이 작업대 · 스캐폴딩 브랜드 제이스타의 장비를 실제 공사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식스원이 만든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작업대 · 스캐폴딩 브랜드 제이스타와 협업했습니다. 제이스타가 만든 이동식 작업대와 비계를 현장에서 그대로 씁니다.

철거와 창호 설치, 천장 · 상부 작업에 씁니다. 발판만이 아니라 운반대와 임시 거치대로도 쓰고, 출연진과 전문가가 직접 옮기고 고정하는 과정을 그대로 담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움직이고 어디에 서는지도 함께 담았습니다. 공구만 좋아도 올라설 자리가 없으면 일이 시작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루는 집은 회차마다 다릅니다. 보육원 아이들이 지내는 방, 독립유공자 후손이 사는 오래된 주택, 청년이 살기 어려운 빈집처럼 사정이 제각각인 곳을 찾아갑니다.

작업 환경은 여러 협업사가 나눠 받쳤습니다. 겨울철 외부 작업에 쓴 온풍기와 보조 장비는 솔리드가, 수평과 거리를 재는 측정 장비는 신영측기가 맡았습니다. 〈스위치 마이 홈〉은 ENA 방영과 함께 국내 OTT 티빙 · 웨이브 · 왓챠 · 지니에도 편성됐고, 회차별 영상은 영상제작 서비스 페이지에 모아 두었습니다.

원문핸드메이커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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