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마이 홈’, 이고파워와 협업 전기가 없는 현장까지 예능의 영역으로
〈스위치 마이 홈〉이 이고파워의 무선 장비로 전선을 깔기 어려운 현장까지 다뤘습니다.
식스원이 만든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배터리 기반 파워 솔루션 브랜드 이고파워와 협업했습니다. 전기를 쓰기 어려운 곳에서도 공사가 되도록 했습니다.
파워인버터와 작업등, 송풍기, 예초기 같은 선 없는 장비를 씁니다. 산속이나 오래된 집처럼 전기 사정이 나쁜 곳에서도 일이 끊기지 않습니다. 선을 끌어올 수 없는 자리에서 공사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깁니다.
제작 원칙은 현장이 멈추지 않게 만드는 것입니다. 공구의 성능만이 아니라 공정을 지속시키는 에너지까지 콘텐츠에서 다룹니다.
다루는 집은 회차마다 다릅니다. 보육원 아이들이 지내는 방, 독립유공자 후손이 사는 오래된 주택, 청년이 살기 어려운 빈집처럼 사정이 제각각인 곳을 찾아갑니다.
전력이 제한된 현장의 에너지 공급은 에코플로우와 나눠 맡았습니다. 에코플로우는 배터리와 발전기로 공구와 작업등, 온풍기를 돌렸습니다. 〈스위치 마이 홈〉이 ENA에서 방영된 2025년, 식스원은 KT ENA 공식 제작사로 선정됐습니다. 회차별 영상은 영상제작 서비스 페이지에 모아 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