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마이 홈’, 보쉬 전동공구와 협업 현장이 선택한 기술력으로 완성도 높인다
식스원이 제작하는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보쉬와 협업해 실제 집수리 현장에 보쉬 전동공구를 투입합니다.
식스원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전동공구 브랜드 보쉬(BOSCH)와 협업합니다. 보쉬 전동공구를 실제 공사 현장에 투입해 촬영하는 방식입니다. 연출을 위한 노출이 아니라 실사용을 전제로 한 협업입니다.
보쉬 공구는 철거와 타공, 절단과 체결 등 집수리의 핵심 공정에 쓰입니다. 출연진과 전문가가 현장에서 직접 사용하고, 그 과정은 별도의 설명 없이 방송에 담깁니다. 콘텐츠가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하는 장비만 현장에 들인다는 것이 제작진이 세운 기준입니다.
'스위치 마이 홈'이 찾아가는 현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보육원 아이들이 지내는 생활 공간
- 독립유공자 후손이 사는 노후 주택
- 청년 주거 문제와 맞닿은 빈집
프로그램은 12월 23일 처음 공개했고, 매주 화요일 ENA에서 방송합니다.
식스원에게는 콘텐츠가 필요로 하는 조건에서 출발해 브랜드 협업을 설계한 사례로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