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마이 홈’, 에코플로우와 협업 ‘전기 없는 집수리’ 해답 제시
〈스위치 마이 홈〉이 에코플로우의 휴대용 전력 장비로 전기 없는 현장에서도 공정을 이어 갔습니다.
식스원이 만든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휴대용 에너지 브랜드 에코플로우와 협업했습니다. 전기 인프라가 부족한 현장에서도 공정이 멈추지 않게 했습니다.
배터리와 발전기, 옮겨 쓰는 전력 장비를 가져갑니다. 오래된 집이나 전기가 오락가락하는 곳에서도 공구와 작업등, 온풍기를 돌릴 수 있습니다. 출연진이 직접 선을 연결해 일을 잇는 장면도 그대로 나갑니다.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풀어야 하는 조건이 전기입니다. 집수리 예능에서 자주 생략되던 그 문제를 콘텐츠 안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다루는 집은 회차마다 다릅니다. 보육원 아이들이 지내는 방, 독립유공자 후손이 사는 오래된 주택, 청년이 살기 어려운 빈집처럼 사정이 제각각인 곳을 찾아갑니다.
전력이 제한된 현장의 에너지 공급은 이고파워와 나눠 맡았습니다. 이고파워는 파워인버터와 선 없는 작업등 · 송풍기로 전선을 끌어오기 어려운 자리에서도 공사를 이었습니다. 〈스위치 마이 홈〉은 식스원이 기획부터 제작까지 맡은 오리지널 예능으로 2025년 12월 23일 ENA에서 첫 방송을 했고, 회차별 영상은 영상제작 서비스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