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마이 홈’, 할더 룀헬드 코리아와 집수리 현장 협업
〈스위치 마이 홈〉이 할더 룀헬드 코리아의 수공구를 정밀 공정에 넣었습니다.
식스원이 만든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산업용 수공구 기업 할더 룀헬드 코리아와 협업했습니다. 전동공구 작업에 더해 수공구를 쓰는 과정까지 방송에 담았습니다.
무반동 망치 · 조립식 망치 · 빠루 같은 수공구가 창호 설치, 문틀 보정, 철거 보조, 마감 작업에 들어갑니다. 정밀성과 안전이 필요한 공정입니다.
작업 속도보다 정확도가 중요한 구간이 있습니다. 작업자의 손에 전달되는 반동과 안정성이 결과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수공구를 제작의 주요 요소로 잡았습니다.
다루는 집은 회차마다 다릅니다. 보육원 아이들이 지내는 방, 독립유공자 후손이 사는 오래된 주택, 청년이 살기 어려운 빈집처럼 사정이 제각각인 곳을 찾아갑니다.
철거와 타공, 체결처럼 힘이 많이 드는 공정에는 보쉬와 밀워키의 전동공구가 쓰였습니다. 현장에서는 대장 션이 공사를 이끌고 대원 윤두준 · 이은지가 공구를 직접 다뤘으며, 진행은 유인나가 맡았습니다. 회차별 영상은 영상제작 서비스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