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마이 홈’, 보쉬·한국해비타트와 협업해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진행
〈스위치 마이 홈〉이 보쉬 전동공구와 한국해비타트의 주거 진단을 함께 넣어 2화·4화를 진행했습니다.
식스원이 만든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보쉬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2화 · 4화를 진행했습니다.
보쉬 전동공구는 철거 · 타공 · 절단 · 체결 등 주요 공정에 들어갑니다. 출연진과 전문가가 현장에서 직접 쓰고, 그 과정을 별도 연출 없이 담았습니다.
한국해비타트는 대상자 발굴과 현장 진단, 공정 자문을 맡았습니다. 노후 주택의 구조적 취약 요소를 실제 거주를 전제로 점검하고 공사의 기준을 잡았습니다.
공정 하나하나가 사는 사람의 안전과 이어지기 때문에, 현장에서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다루는 집은 회차마다 다릅니다. 보육원 아이들이 지내는 방, 독립유공자 후손이 사는 오래된 주택, 청년이 살기 어려운 빈집처럼 사정이 제각각인 곳을 찾아갑니다.
보쉬 전동공구가 들어간 공정은 보쉬 전동공구 협업 소식에서, 한국해비타트와 식스원이 나눠 맡은 역할은 한국해비타트 협업 소식에서 더 자세히 다뤘습니다. 4화에서는 시인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2화와 4화를 포함한 회차별 영상은 영상제작 서비스 페이지에 모아 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