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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신문] 식스원X한국해비타트 스위치마이 홈'으로 주거 취약계층 삶 바꾼다.

식스원과 한국해비타트가 협업한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주거 취약계층의 집을 고칩니다.

농업신문 보도 — 식스원

식스원이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협업해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을 만들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집을 직접 고치며 그 변화를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방송합니다.

보육원 아이들의 숙소, 독립유공자 후손의 노후 주택, 청년 주거 문제를 안은 빈집, 장애를 이겨낸 1인 가구 등 실제 사례로 회차를 구성했습니다. 모든 공정은 방송용 연출이 아니라 실제 시공으로 진행했습니다.

역할은 나눠 맡았습니다.

  • 한국해비타트 — 주거 취약계층 발굴과 공정 자문
  • 식스원 — 콘텐츠 기획 · 제작과 현장 연출 총괄

한 번의 후원이나 봉사로 끝내지 않고, 방송이 끝난 뒤에도 지속 가능한 주거가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스위치 마이 홈〉은 2025년 12월 23일 ENA에서 첫 방송을 했고, 편성 시간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이었습니다. 진행은 유인나가 맡았고, 대장 션이 현장을 이끌며 대원 윤두준 · 이은지가 공구를 직접 다뤘습니다. 국내 OTT 티빙 · 웨이브 · 왓챠 · 지니에도 편성됐습니다. 협업사별로 맡은 공정은 공감신문이 다룬 제작 협업 소식에, 회차별 영상은 영상제작 서비스 페이지에 모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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