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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한국해비타트•식스원,'스위치 마이 홈' 활용 주거 개선 콘텐츠 확장

식스원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집을 고치는 협업을 진행합니다.

SWTV 보도 — 식스원

식스원이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손잡고 주거 취약계층을 돕는 협업을 시작합니다.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을 통해 주거 개선 활동을 방송 콘텐츠로 넓히는 방식입니다.

'스위치 마이 홈'은 실제 주거 문제를 안고 사는 가구를 찾아가 집을 고칩니다. 보육원 아이들의 숙소, 독립유공자 후손의 노후 주택, 청년 주거 문제와 맞닿은 빈집, 장애를 이겨내고 생활하는 1인 가구 등을 다룹니다. 모든 공정은 방송 연출이 아니라 실제 시공으로 진행합니다.

두 곳은 역할을 나눠 맡습니다.

  • 한국해비타트 — 대상자 선정, 주거 환경 진단, 공정 자문
  • 식스원 — 콘텐츠 기획과 제작, 현장 연출, 스토리텔링

일회성 후원이나 봉사로 끝내지 않고, 방송이 끝난 뒤에도 계속 살 수 있는 집을 남기는 데 목적을 둡니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방송합니다.

식스원에게는 콘텐츠 기획과 제작 역량을 주거복지 현장에 적용한 작업입니다.

원문SWTV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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