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마이 홈’, 신영측기와 협업 — 집수리 예능에 측정 기반 시공 도입
〈스위치 마이 홈〉이 신영측기의 측정 장비로 감에 의존하지 않는 시공 과정을 담았습니다.
식스원이 만든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산업용 측정기 기업 신영측기와 협업해 측정 기반 시공을 도입했습니다.
레이저 레벨기와 거리 측정기를 실제 현장에서 씁니다. 수평 · 수직 · 거리를 재는 과정을 방송에 그대로 담아, 감각이나 경험에만 기대지 않는 시공을 보여 줍니다.
창호 교체와 벽체 시공, 구조 보강에 적용했습니다. 공사의 결과만이 아니라 기초 단계인 측정 과정도 콘텐츠에 넣었습니다. 기준점을 정확히 잡는 것이 시공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다루는 집은 회차마다 다릅니다. 보육원 아이들이 지내는 방, 독립유공자 후손이 사는 오래된 주택, 청년이 살기 어려운 빈집처럼 사정이 제각각인 곳을 찾아갑니다.
프로그램에서 구조 보강부터 마감까지 실제 시공은 위드건설이 맡았고, 창호 설치와 상부 작업에는 제이스타의 작업대와 비계를 썼습니다. 〈스위치 마이 홈〉은 약 6개월에 걸친 사전 기획과 현장 준비를 거쳐 만들었습니다. 회차별 영상은 영상제작 서비스 페이지에 모아 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