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마이 홈’, 밀워키 협업 현장이 증명한 전동공구 리얼리티
〈스위치 마이 홈〉이 밀워키 전동공구를 고강도 공정에 넣어 철거·구조 작업까지 담았습니다.
식스원이 만든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와 협업했습니다. 밀워키 공구를 실제 공사 현장에 넣어 작업 중심으로 찍었습니다.
힘이 많이 드는 공정에 씁니다. 출연진과 전문가가 직접 공구를 잡고 작업하며, 일이 얼마나 고된지도 화면에 그대로 남습니다.
협업 기준은 하나입니다. 화면에 놓기 위한 장비는 쓰지 않고, 실제로 일이 되는 공구만 가져갑니다. 그래서 철거나 구조 작업처럼 예능에서 잘 안 다루는 공정까지 담을 수 있었습니다.
다루는 집은 회차마다 다릅니다. 보육원 아이들이 지내는 방, 독립유공자 후손이 사는 오래된 주택, 청년이 살기 어려운 빈집처럼 사정이 제각각인 곳을 찾아갑니다.
철거와 구조 보강 공정에는 보쉬 전동공구도 함께 들어갔고, 창호 설치와 마감처럼 정밀도가 필요한 작업에는 할더 룀헬드 코리아의 수공구를 썼습니다. 〈스위치 마이 홈〉은 식스원이 권리를 모두 가진 오리지널 예능입니다. 회차별 영상은 영상제작 서비스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