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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식스원, 제작 중심 산업 협업으로 '스위치 마이홈' 선보여

식스원이 약 6개월의 사전 기획과 현장 준비를 거쳐 국내 산업 기업들과 함께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을 선보였습니다.

공감신문 보도 — 식스원

식스원이 ENA 예능 프로그램 ‘스위치 마이 홈’을 선보였습니다. 약 6개월에 걸쳐 사전 기획과 현장 준비를 진행했습니다. 국내 산업 기업 여러 곳이 제작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촬영에 앞서 실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했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각자의 기술과 장비, 현장 경험을 시공 전 과정에 투입했습니다.

  • 해비타트 — 주거 개선이 필요한 가정 발굴, 현장 진단과 공정 자문
  • 보쉬·밀워키·스킬 — 철거와 구조 보강, 타공 및 체결 공정
  • 솔리드 — 현장 작업 환경 조성
  • 신영측기 — 시공 기준과 수평 관리
  • 에코플로우·이고파워 — 전력이 제한된 현장의 에너지와 동력 공급
  • 제이스타 — 작업 동선과 발판 구축
  • 할더코리아 — 마감과 정밀 작업

제작진은 촬영 전에 현장 답사와 공정 시뮬레이션, 안전 점검을 여러 차례 거쳤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업별 역할 분담을 구체화했습니다. 현장 기술자와 실무진, 공정과 일정을 관리한 스태프도 프로젝트 전반을 뒷받침했습니다.

식스원에게 이번 프로그램은 방송 제작과 산업 현장을 하나의 공정으로 함께 움직여 본 작업입니다.

원문공감신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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