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사진, 측면·밑창 컷 8개 배치표와 AI 연출
신발 사진 8컷(바깥 측면 · 안쪽 측면 · 앞코 · 뒤축 · 밑창 · 위에서 · 한 켤레 · 디테일) 배치표와 끈 정리 · 속 채우기 같은 형태 잡는 순서, 가죽 · 스웨이드 · 메시 · 에나멜 소재별 조명을 정리했습니다. AI 연출컷 점검 6가지와 오픈마켓 · 인스타그램 크기표도 담았습니다.

신발 사진은 바깥 측면 · 안쪽 측면 · 앞코 · 뒤축 · 밑창 · 위에서 · 한 켤레 · 디테일, 여덟 컷이 기본입니다. 같은 자리 · 같은 조명에서 신발 방향만 돌려 가며 찍으면 모델이 늘어도 같은 구성으로 모입니다. 연출컷의 배경은 AI로 바꿀 수 있지만, 밑창 무늬 · 소재 질감 · 색은 받은 사람이 실물과 가장 먼저 견줘 보는 부분이라 실물 촬영 그대로 둡니다. 아래에 8컷 배치표, 형태 잡는 순서, 소재별 조명, AI 연출컷 점검 항목, 채널별 내보내기 크기를 정리했습니다.
신발 사진 — 몇 컷을 어떤 각도로 찍나요
신발은 옆모습이 대표 얼굴이고, 밑창과 뒤축이 만듦새를 보여 줍니다. 아래 여덟 컷을 한 모델의 기본 세트로 잡습니다. 카메라 높이와 각도는 예시이며, 한 번 정하면 모든 모델에 같게 씁니다.
| 컷 | 카메라 높이 · 각도 | 놓는 법 | 쓰는 곳 |
|---|---|---|---|
| 1. 바깥 측면 | 신발 높이의 절반, 수평 | 왼쪽 신발을 앞코가 화면 왼쪽을 향하게 — 바깥쪽 면이 보임 | 목록 대표 이미지 |
| 2. 안쪽 측면 | 같은 높이, 수평 | 같은 신발을 돌려 안쪽 면이 보이게 | 아치 · 안쪽 지퍼 · 안감 |
| 3. 앞코 | 앞에서 조금 위(15~20도) | 앞코가 카메라를 향하게 | 볼 폭 · 앞코 모양 |
| 4. 뒤축 | 뒤에서 수평 | 뒤꿈치가 카메라를 향하게 | 굽 · 뒤꿈치 모양 · 뒤쪽 장식 |
| 5. 밑창 | 바로 위에서 | 신발을 옆으로 눕히거나 뒤집어 밑창이 카메라를 향하게 | 무늬 · 미끄럼 방지 · 사이즈 각인 |
| 6. 위에서 | 바로 위 | 끈을 정리하고 입구가 보이게 | 발등 · 입구 · 깔창 |
| 7. 한 켤레 | 45도 위 | 두 짝을 앞뒤로 조금 겹쳐 | 상세페이지 첫 화면 |
| 8. 디테일 | 가까이 | 박음질 · 소재 · 끈 구멍 · 로고 | 소재 · 만듦새 설명 |
목록에 올리는 대표 이미지는 판매 채널의 기준에 맞춥니다. 한 오픈마켓의 판매자 안내는 대표 이미지를 흰 배경의 정사각형으로 하고, 상품을 가운데 두어 전체의 80% 안에 넣도록 적고 있습니다. 신발처럼 가로로 긴 물건은 정사각형 안에서 앞코와 뒤축이 80% 선에 닿게 맞추면 됩니다. 색상이 여럿이면 1 · 7번은 색상마다, 나머지는 대표 색 하나로 찍습니다. 지면별로 몇 컷을 쓰는지는 상세페이지 제품 사진 컷 세트 글의 기준을 따릅니다.
신발 사진 예쁘게 찍는 법 — 형태는 어떻게 잡나요
사진이 어색해 보이는 이유는 조명보다 형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찍기 전에 아래 다섯 가지를 차례로 합니다.
- 끈 정리 — 끈을 모두 풀어 좌우 길이를 맞춰 다시 끼우고, 매듭은 리본 모양으로 묶거나 끝을 신발 안으로 넣습니다. 한 상품 안에서는 모든 컷의 끈 모양을 같게 둡니다.
- 속 채우기 — 신발 속에 종이를 구겨 넣거나 신발 모양 틀(슈트리)을 넣어 앞코 주름과 발등 꺼짐을 폅니다. 채운 것이 입구로 보이지 않는지 위에서 한 번 확인합니다.
- 먼지 · 털 정리 — 겉면은 테이프 클리너로, 밑창 가장자리는 젖은 천으로 닦습니다. 스웨이드는 솔로 결을 한 방향으로 정리합니다.
- 세우기 — 굽이 높거나 목이 긴 신발은 안쪽에 받침을 넣고, 바닥에는 투명한 고정용 점토를 씁니다. 보이는 받침은 촬영 뒤 지우는 일이 늘어나므로 처음부터 가립니다.
- 짝 정하기 — 측면 · 밑창 컷에 쓸 짝을 정해 두고 같은 컷은 늘 같은 짝으로 찍습니다. 왼쪽과 오른쪽은 로고 · 장식이 붙은 면이 다를 수 있어, 컷마다 짝이 바뀌면 다른 신발처럼 보입니다.
신발 사진 잘 찍는 법 — 소재마다 조명은 어떻게 바꾸나요
기본 배치는 큰 확산광(빛을 넓고 부드럽게 퍼뜨린 조명) 하나를 신발 앞쪽 비스듬히 위에 두고, 반대편에 흰 반사판을 세우는 것입니다. 소재에 따라 빛의 높이와 반사판만 바꿉니다. 거리와 높이는 예시입니다. 폰 설정과 창가 배치는 제품 사진 촬영 글에 정리돼 있습니다.
| 소재 | 사진에 생기는 문제 | 조명 바꾸는 법 | 찍은 뒤 볼 것 |
|---|---|---|---|
| 매끈한 가죽 | 넓은 흰 반사, 주름이 도드라짐 | 확산광을 크게 · 가까이 두어 광택 선이 신발 윤곽을 따라 한 줄로 흐르게 | 광택 선이 중간에 끊기지 않았는지 |
| 스웨이드 · 누벅 | 결이 납작하고 색이 탁함 | 빛을 낮게 옆에서 비춰 결을 살림 | 결 방향이 컷마다 같은지 |
| 메시 · 니트 | 짜임이 뭉개지고 안쪽이 비침 | 정면은 부드럽게, 옆에서 약한 빛을 더해 짜임의 입체감 | 안쪽 색이 비쳐 겉색이 달라 보이지 않는지 |
| 에나멜(유광) | 주변과 카메라가 비침 | 흰 판으로 둘러싸고 검은 띠를 세워 윤곽선을 만듦 | 지문 · 비친 물체 |
| 고무 밑창 | 무늬가 납작하게 보임 | 위에서 넓게 비추고 옆에서 낮은 빛을 하나 더함 | 무늬 홈이 그림자로 읽히는지 |
| 흰 신발 | 흰 배경에 윤곽이 묻힘 | 신발과 배경을 1m 이상 떼고 배경을 신발보다 조금 밝게 | 흰색이 회색으로 눌리지 않았는지 |
한 컷 안에 소재가 섞여 있으면(예: 가죽 몸통에 메시 혀) 면적이 큰 소재에 맞추고, 작은 쪽은 디테일 컷에서 따로 빛을 맞춰 찍습니다.
신발 연출컷 배경을 AI로 바꿔도 되나요
바꿀 수 있습니다. 흰 배경에서 찍은 원본의 배경만 길거리 · 운동장 · 계절 장면으로 바꾸는 방식이면 신발은 원본 그대로 남습니다. 문제는 신발 자체를 AI가 다시 그릴 때 생깁니다. 생성 과정에서 끈 구멍 수나 로고 글자가 바뀌어 나오는 경우가 있어, 연출컷을 만든 뒤 원본 측면 컷과 나란히 놓고 아래 여섯 가지를 봅니다.
- 밑창 — 밑창 옆선의 높이와 무늬가 원본과 같은지
- 로고 · 글자 — 위치 · 철자 · 크기가 그대로인지
- 끈 · 끈 구멍 — 끈 구멍 개수와 끈 색이 같은지
- 비율 — 앞코 길이 · 굽 높이 · 목 높이가 늘거나 줄지 않았는지
- 색 · 질감 — 새 배경의 빛 색에 끌려 신발 색이 바뀌지 않았는지
- 접지 그림자 — 신발 밑에 그림자가 있고 방향이 배경의 빛과 맞는지
대표 이미지는 실물 사진으로 둡니다. 앞의 오픈마켓 안내도 실제로 촬영한 상품 사진이 아닌 일러스트 · 그림을 대표 이미지에 쓰지 않도록 적고 있습니다. AI 연출컷은 상세페이지와 SNS의 분위기 컷으로 쓰고, 신발이 실물과 달라 보이는 컷은 버립니다. 중고 · 리셀 제품처럼 브랜드 로고 · 상표가 보이는 사진은 판매 플랫폼마다 규정이 달라, 올리기 전에 해당 플랫폼의 안내를 확인합니다.
상세페이지 · 오픈마켓 · SNS에는 어떤 크기로 내보내나요
원본은 크게 찍어 두고 쓸 곳마다 잘라 냅니다. 아래 수치는 2026년 10월 19일에 확인한 안내이며, 채널 기준은 바뀔 수 있어 올리는 날 다시 봅니다.
| 쓰는 곳 | 비율 | 크기 | 근거 |
|---|---|---|---|
| 오픈마켓 대표 이미지 | 1:1 | 권장 최대 1,500 × 1,500px, 최소 500 × 500px, 5MB 이하 권장 | 한 오픈마켓 판매자 안내 |
| 패션 카테고리 세로형 | 3:4 | 권장 1,500 × 2,000px, 최소 300 × 400px | 같은 안내 |
| 인스타그램 게시물 | 1.91:1~3:4 | 가로 1,080px 기준 높이 566~1,440px | Instagram 고객 센터 |
| 상세페이지 본문 | 채널 본문 폭에 맞춤 | 폭 · 용량 · 분할은 아래 글 | 채널 안내 |
신발 측면 컷은 가로로 길어서 3:4 세로형이나 인스타그램 세로 게시물에 넣으면 위아래 여백이 크게 남습니다. 세로 지면에는 한 켤레 컷이나 위에서 찍은 컷이 화면을 잘 채웁니다. 상세페이지 이미지의 폭 · 용량 · 분할 기준은 상세페이지 이미지 사이즈 글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발 사진은 한 짝만 찍나요, 한 켤레를 찍나요?
대부분의 컷은 한 짝으로 찍습니다. 측면 · 앞코 · 뒤축 · 밑창은 한 짝이 화면을 크게 채워야 모양과 무늬가 잘 보입니다. 한 켤레 컷은 상세페이지 첫 화면용으로 한두 장이면 되고, 두 짝을 앞뒤로 조금 겹친 뒤 뒤쪽 짝을 돌려 안쪽 면이 보이게 두면 바깥 · 안쪽을 한 장에 담을 수 있습니다.
신발 사이즈는 사진 옆에 어떻게 적나요?
공정거래위원회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의 구두 · 신발 항목은 제품 주소재(운동화는 겉감 · 안감 구분), 색상, 치수, 제조자, 제조국, 취급 시 주의사항, 품질보증기준, A/S 책임자와 전화번호를 적도록 합니다. 치수는 발길이를 적되 해외 사이즈로 표기하면 국내 사이즈(mm)를 함께 적고, 굽 재료를 쓰는 여성화는 굽 높이(cm)를 적습니다. 굽 높이는 측면 컷 옆에 자를 대고 한 장 더 찍어 두면 글과 사진이 같은 숫자를 말합니다.
착용 컷도 필요한가요?
발에 신은 컷은 크기감과 옷차림의 어울림을 보여 줘 상세페이지 중간과 SNS에 씁니다. 실제로 신고 찍거나 AI 모델 컷으로 만들 수 있고, AI로 만들 때는 신발 부분을 원본에서 가져와 위 여섯 가지 점검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발 크기에 견준 신발 길이가 실물과 달라 보이면 그 컷은 쓰지 않습니다.
중고 · 리셀 신발 사진은 무엇이 다른가요?
기본 8컷에 상태를 보여 주는 컷을 더합니다. 밑창 마모 부분, 앞코 주름, 안감 · 깔창, 상자와 구성품을 각각 가까이 찍고, 사용 흔적은 보정으로 지우지 않습니다. 받은 물건이 사진과 같은 상태여야 교환 · 반품 문의가 줄어듭니다.
오늘 할 일
판매 중인 신발 한 켤레를 골라 8컷 배치표를 옆에 두고, 바깥 측면과 밑창 두 컷만 먼저 찍으십시오. 두 컷을 큰 화면에서 열어 밑창 무늬와 옆선이 읽히는지 보면, 나머지 여섯 컷에 쓸 조명 높이와 반사판 자리가 정해집니다.
이어서 읽기 — 가방 제품 촬영, 형태 잡는 법과 컷 구성표 9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