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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시트·송출 뜻 — 라이브 방송 용어

라이브 방송 준비 회의에서 나오는 말 열여섯 개를 표로 모았습니다. 큐시트 · 리허설 · 오버레이 · 송출 · 비트레이트의 뜻과 그 말이 나오면 정할 것, 값을 어디서 확인하는지까지 적었습니다.

큐시트·송출 뜻 — 라이브 방송 용어 — 식스원 블로그

라이브 방송 준비 회의에서 나오는 말은 세 자리로 갈립니다 — 종이에 적는 것(큐시트·대본), 화면에 얹는 것(오버레이·자막), 내보내는 것(송출·회선). 어느 자리의 말인지만 알면 그 말이 나올 때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가 따라옵니다.

준비 회의에 나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용어한 줄 뜻이 말이 나오면 정할 것
큐시트시각별로 누가 무엇을 하는지 한 줄씩 적은 진행표칸 구성과 인쇄 부수
리허설방송 전에 같은 순서로 한 번 돌려 보는 연습언제 · 몇 분 · 누가 참여할지
테스트 송출실제로 내보내 화면과 소리를 확인하는 것공개 범위와 시각
송출카메라 화면과 소리를 신호로 만들어 내보내는 일어느 회선으로 · 누가 시작하는지
오버레이방송 화면 위에 얹는 이미지 — 가격 · 구성 · 남은 시간 등파일 목록과 띄우는 시각
하단 자막바화면 아래에 계속 걸어 두는 띠 모양 자막문구와 바꾸는 시점
인코딩카메라 화면을 보내기 좋은 형태로 압축하는 처리해상도와 프레임을 어디에 맞출지
비트레이트1초에 보내는 데이터의 양 — 화질과 끊김을 함께 좌우합니다회선 속도에 맞춘 값
지연실제 상황과 시청 화면 사이에 벌어지는 시간 차채팅에 답하는 방식
송출 키어느 채널로 보낼지 정해 주는 문자열누가 보관하고 언제 넣는지

열 줄 중 앞의 여섯은 방송 전에 끝내 두는 일이고, 뒤의 넷은 방송이 도는 동안 살아 있는 값입니다. 앞쪽은 파일과 종이로 남고 뒤쪽은 화면과 숫자로 남습니다. 회의에서 나온 말이 어느 쪽인지 알면 「지금 정할 것」과 「당일에 볼 것」이 갈립니다.

방송 중에 오가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용어한 줄 뜻이 말이 나오면 정할 것
꼭지큐시트에서 한 덩어리로 묶인 진행 단위몇 개로 나눌지
스탠바이다음 꼭지를 바로 시작할 수 있게 준비된 상태신호를 말로 줄지 손으로 줄지
컷 전환보여 주는 화면을 다른 화면으로 바꾸는 것누가 언제 바꾸는지
고정 공지채팅창 위에 계속 걸어 두는 안내 문구문구와 바꾸는 시각
클립방송에서 잘라 낸 짧은 영상자를 구간을 방송 중에 적어 둘 사람
녹화본방송 전체를 파일로 남긴 것저장 위치와 보관 기간

이 여섯 개는 방송이 도는 동안 말로 오갑니다. 그래서 뜻보다 「누가 그 말을 하고 누가 움직이는가」를 미리 정해 두는 쪽이 중요합니다. 진행자 · 카메라 · 채팅 담당이 같은 말을 다르게 알아들으면 화면이 한 박자씩 늦습니다.

소리와 화면 쪽 말은 무슨 뜻인가요

방송이 이상하다는 말이 나올 때 원인이 어느 쪽인지 가리키는 말들입니다. 값은 리허설에서 맞춰 두고 방송 중에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용어한 줄 뜻이 말이 나오면 정할 것
모니터링내보내는 화면과 소리를 옆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누가 어느 화면으로 볼지
하울링스피커 소리가 마이크로 다시 들어가 생기는 울림스피커를 끌지 이어폰을 쓸지
게인마이크가 소리를 받아들이는 세기리허설에서 맞추고 방송 중엔 고정
화이트밸런스화면의 흰색 기준을 맞추는 설정조명을 정한 뒤 한 번 맞추고 고정
프레임1초에 보여 주는 화면 장수채널 안내에 맞춘 값
세로 화면 · 가로 화면화면을 세로로 쓰는지 가로로 쓰는지오버레이 파일을 어느 쪽으로 만들지

헷갈리는 짝은 어떻게 갈라 보나요

  • 리허설과 테스트 송출 — 앞은 사람이 순서를 익히는 것, 뒤는 장비와 회선이 되는지 보는 것입니다. 한 번에 같이 하면 문제가 났을 때 사람 문제인지 장비 문제인지 갈리지 않습니다. 시간을 나눠서 합니다.
  • 오버레이와 자막 — 오버레이는 미리 만든 이미지 파일을 얹는 것, 자막은 말에 맞춰 글자를 넣는 것입니다. 방송 중에 새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뒤쪽뿐이라 앞쪽은 방송 전에 파일로 끝내 둡니다.
  • 송출과 녹화 — 내보내는 일과 남기는 일은 별개입니다. 송출이 끊겨도 녹화는 남아 있는 경우가 있으니 방송이 끝나면 둘을 각각 확인합니다.
  • 지연과 끊김 — 지연은 화면이 늦게 도착하는 것, 끊김은 화면이 멈추는 것입니다. 끊김은 회선이나 비트레이트 쪽을 보고, 지연은 원래 구조에 있는 것이라 진행 방식으로 다룹니다.

네 짝 모두 「누구에게 말해야 풀리는가」가 다릅니다. 앞의 둘은 준비하는 사람에게, 뒤의 둘은 송출을 맡은 사람에게 갑니다. 방송 전에 이 두 자리를 사람 이름으로 적어 두면 당일에 누구를 부를지 헤매지 않습니다. 이름 옆에는 연락이 닿는 번호를 함께 적습니다 — 방송 중에는 채팅으로 부를 수 없는 사람이 생깁니다.

값은 어디서 확인하고 무엇을 되묻나요

해상도 · 프레임 · 비트레이트의 권장값은 방송을 내보내는 채널이 안내 문서에 적어 둡니다. 채널마다 다르고 바뀌므로 방송 전에 그 채널의 안내를 한 번 열어 확인하고, 확인한 날짜와 함께 적어 둡니다. 회선 속도는 실제로 방송할 자리에서 재 보고, 그 값 안에서 비트레이트를 정합니다.

  • 「이 화면 이미지는 오버레이인가요, 방송 중에 넣는 자막인가요?」
  • 「리허설은 어디까지 돌리나요? 테스트 송출도 같이 하나요?」
  • 「송출은 어느 회선으로 하나요? 안 될 때 쓸 회선이 있나요?」
  • 「지연이 몇 초쯤 되나요? 채팅 답변을 그만큼 늦춰 말해야 하나요?」
  • 「녹화본은 어디에 저장되고 언제까지 남아 있나요?」

오늘 할 일

큐시트 아래에 「용어 · 이번 방송에서 정한 값」 두 칸짜리 표를 붙이고 다섯 줄만 채우십시오. 송출 회선 · 예비 회선 · 해상도 · 비트레이트 · 지연 초. 값을 모르는 줄에는 「누구에게 묻는다」를 적습니다. 이 다섯 줄이 방송 당일 화면이 이상할 때 가장 먼저 펴 보는 종이가 됩니다. 20분이면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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