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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이 전부 반려됐을 때 다시 가는 곳

시안이 전부 반려되면 새로 그리기 전에 반려 사유가 전제·방향·마감 중 어느 층에서 나왔는지부터 가릅니다. 층마다 돌아가는 지점이 다릅니다. 그대로 살아남는 자산 목록과 다시 가는 여섯 단계를 적었습니다.

시안이 전부 반려됐을 때 다시 가는 곳 — 식스원 블로그

시안이 전부 반려됐다면 새로 그리기 전에 반려 사유가 어느 층에서 나왔는지부터 가릅니다 — 전제 · 방향 · 마감 세 층이고, 층마다 돌아가는 지점이 다릅니다. 받은 시안을 한 칸씩 고쳐 나가는 보통의 피드백과는 다른 상황입니다. 여기서는 「전부 다시」가 된 뒤를 다룹니다. 이때 곧바로 새 시안을 그리면 같은 자리에서 다시 어긋나 회차만 한 번 더 없어집니다.

무엇부터 멈추나요

새 시안 착수를 멈춥니다. 대신 30분 동안 반려 의견을 나온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회의에서 나온 말, 메시지로 온 문장을 줄이지 않고 한 줄씩 그대로 적습니다. 요약하면 어느 층의 말이었는지가 지워져 다시 물어야 합니다.

옮겨 적은 뒤에는 각 줄 옆에 누가 한 말인지만 표시합니다. 같은 화면을 두고 서로 다른 방향의 말이 나와 있으면 그것부터 정리해야 하고, 정리하지 않은 채 그리면 어느 쪽으로 그려도 한쪽에서 다시 반려됩니다.

「전체적으로」로 시작하는 문장은 그대로 두고 옆에 물음표만 답니다. 이 말은 뒤에 나올 세 층 중 어디로도 갈 수 있어 한 번 되물어야 자리가 정해집니다 — 「전체적으로 라고 하신 것이 쓸 자리 이야기인지 느낌 이야기인지」 한 줄이면 됩니다.

반려 사유는 어느 층에서 나왔나요

세 층으로 가릅니다. 옮겨 적은 문장을 한 줄씩 이 표에 넣으면 돌아갈 지점이 그 자리에서 정해집니다.

이런 말로 나옵니다돌아가는 지점
전제이건 누구한테 보여 주는 거였죠 · 여긴 안 쓸 자리인데 · 크기가 이게 아닌데의뢰서로 — 대상 · 쓸 자리 · 최종 크기부터 다시
방향느낌이 다르다 · 좀 더 단단했으면 · 우리 것 같지 않다레퍼런스 3장으로 방향부터 합의
마감글자가 작다 · 여백이 답답하다 · 색이 튄다시안은 그대로 두고 그 부분만

가름이 끝나면 규칙은 하나입니다 — 전제 층이 한 줄이라도 있으면 방향과 마감은 뒤로 미룹니다. 쓸 자리가 바뀌면 크기와 여백이 전부 바뀌어 방향 이야기를 먼저 해 봐야 다시 지워집니다. 전제 층이 없고 방향 층만 있으면 레퍼런스부터, 마감 층만 있으면 전부 반려가 아니라 부분 수정이었던 경우가 많습니다.

층마다 줄 수도 함께 셉니다. 전제 1줄 · 방향 4줄 · 마감 2줄처럼 적어 두면 어디가 실제로 걸렸는지가 보입니다. 방향 층이 가장 많은데 전제 층이 한 줄 섞여 있는 경우가 흔하고, 그 한 줄을 먼저 맞추면 방향을 두고 오가는 이야기가 눈에 띄게 짧아집니다.

그대로 남는 것과 다시 만들 것은 무엇인가요

전부 반려라는 말은 시안 화면이 반려됐다는 뜻이지 그 안의 재료까지 없어졌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음 시안에서 다시 만드는 것은 실제로 두세 가지뿐입니다.

재료그대로 쓰나한 가지 확인
로고 파일 · 색 값 · 서체그대로브랜드 가이드에 적힌 값과 같은지만 봅니다
촬영 원본 · 제품 컷그대로새 크기에서 잘리는 부분이 있는지 봅니다
문구대체로 그대로줄 길이만 새 폭에 맞춥니다
아이콘 · 도형대체로 그대로방향이 크게 바뀌면 굵기만 다시 맞춥니다
화면 구성과 배치방향 층 이상이면 다시
전체 분위기다시

여기에 하나 더 남습니다. 반려된 시안 중에 한 부분만 반응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 부분은 괜찮았다」는 말이 나왔다면 그 화면을 잘라 따로 저장해 두십시오. 다음 방향을 합의할 때 레퍼런스 3장 중 한 장으로 쓰면 말로 설명하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다음 시안을 요청할 때는 이 표를 그대로 붙여 보냅니다. 무엇을 다시 만들고 무엇을 그대로 쓰는지가 먼저 정해져 있으면 같은 재료를 두 번 만드는 일이 없어지고, 회차에 쓰는 시간이 방향을 맞추는 쪽으로 갑니다.

다시 가는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단계하는 일시간끝났다는 신호
1반려 문장 그대로 옮겨 적기30분줄마다 말한 사람이 적혀 있습니다
2세 층으로 가르기20분전제 층이 몇 줄인지 셉니다
3의뢰서 다섯 칸 다시 채우기1시간대상 · 쓸 자리 · 최종 크기 · 꼭 들어갈 것 · 피할 것
4레퍼런스 3장과 각 한 줄반나절장마다 무엇을 가져오는지 적혀 있습니다
5한 방향만 1안으로 확인2~3일세 방향을 다시 벌리지 않습니다
6통과한 1안을 나머지 화면으로일정대로

3단계의 의뢰서 다섯 칸은 길게 쓰지 않습니다 — 칸마다 한 줄입니다. 「대상: 처음 보는 사람 · 쓸 자리: 상세페이지 맨 위 · 최종 크기: 가로 1000px · 꼭 들어갈 것: 제품명과 용량 · 피할 것: 손글씨체」처럼 적으면 전제 층이 다시 열릴 자리가 없어집니다.

5단계에서 다시 3안을 요청하지 않는 것이 이 순서의 핵심입니다. 방향이 어긋나 전부 반려된 상황에서 세 방향을 다시 벌리면 고를 것이 늘어나는 게 아니라 확인이 한 번 더 늦어집니다. 한 방향으로 좁혀 1안을 보고, 거기서 마감 층 의견만 받아 다듬는 편이 빠릅니다. 레퍼런스에 적는 한 줄은 「이 장에서 가져오는 것은 여백입니다」처럼 가져올 요소 하나만 씁니다.

관련된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알리나요

네 줄입니다 — 무엇이 어긋났는지 · 어디로 돌아가는지 · 언제 다음 것을 보는지 · 이번에 볼 것은 몇 안인지. 예를 들어 「쓸 자리가 달라 전제부터 다시 맞춥니다. 의뢰서 다섯 칸을 오늘 다시 채워 보내겠습니다. 다음 시안은 4일 뒤 1안으로 드리고, 방향이 맞으면 나머지 화면으로 넓히겠습니다」로 적습니다. 회차를 어떻게 셀지도 이 자리에서 한 줄 정해 둡니다.

오늘 할 일

반려 의견을 한 문서에 그대로 옮겨 적고 각 줄 옆에 전제 · 방향 · 마감 중 하나만 표시하십시오. 30분이면 끝납니다. 전제 층이 한 줄이라도 있으면 내일은 시안이 아니라 의뢰서를 다시 채우는 날이고, 없다면 레퍼런스 3장을 고르는 날입니다. 다음에 할 일이 이 표시 하나로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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