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에 쓰는 사진과 후기, 확인할 것
파일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광고에 넣는다는 것은 서로 다른 줄에 적혀 있습니다. 사진과 후기 문장을 소재에 넣기 전에 여는 자리, 확인하는 네 줄, 자산 표에 남기는 칸, 답이 안 나올 때 묻는 곳을 정리했습니다.

광고 소재에 사진이나 후기 문장을 넣을 때 먼저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파일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광고에 넣는다는 것이 서로 다른 줄에 적혀 있습니다. 넣기 전에 쓸 자리 · 쓸 기간 · 고쳐도 되는지 · 다른 곳에 넘겨도 되는지, 이 네 가지가 어디에 적혀 있는지 찾고, 찾아본 화면과 날짜를 함께 남깁니다. 이 기록이 있으면 다음 소재를 만들 때 같은 자료를 다시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사진은 어디서 온 것인지부터 갈라 적나요
사진은 출처에 따라 범위가 적힌 자리가 다릅니다. 파일만 봐서는 알 수 없으니 소재에 넣기 전에 출처 칸부터 채웁니다.
| 출처 | 범위가 적혀 있는 자리 | 먼저 여는 항목 |
|---|---|---|
| 사내에서 찍은 사진 | 촬영 당시 기록 | 촬영일 · 찍힌 사람 · 장소 협의 내용 |
| 촬영을 맡겨 받은 사진 | 작업 확정 문서 · 마무리 메일 | 넘겨받는 범위 · 원본 파일 포함 여부 |
| 구매한 이미지 | 구매 내역과 이용 안내 | 사용 범위 · 광고 사용 · 수정 가능 여부 |
| 협업으로 받은 사진 | 협업 조건을 적은 문서 | 쓸 자리 · 기간 · 편집 범위 |
| 고객이 올린 사진 | 당사자에게 받은 회신 | 어디에 쓰는지 적은 문장과 회신 날짜 |
마지막 줄이 가장 자주 비어 있습니다. 판매 화면이나 사회관계망에 올라와 있다는 것과 그 사진을 광고 소재에 넣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당사자에게 어느 자리에 언제까지 쓰려는지 적어 물어보고, 온 회신을 그대로 저장해 둡니다.
사진에서 확인하는 네 줄은 무엇인가요
출처가 무엇이든 확인하는 축은 같습니다. 네 줄로 적어 두면 다음에 다른 자리에 쓸 때 이 네 줄만 다시 보면 됩니다.
| 줄 | 확인하는 것 | 적어 두는 예 (가정) |
|---|---|---|
| 쓸 자리 | 어느 화면 · 어느 매체까지인가 | 판매 화면과 광고 소재까지 |
| 쓸 기간 |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 | 2026년 3월 2일 ~ 2027년 3월 1일 |
| 고칠 수 있는지 | 자르기 · 색 보정 · 글자 얹기 | 자르기와 색 보정까지 |
| 넘길 수 있는지 | 다른 회사나 매체 계정으로 전달 | 대행 계정 업로드는 따로 확인 |
기간은 「1년」이 아니라 날짜 두 개로 적습니다. 「1년」이라고만 적으면 시작일을 다시 세야 합니다. 끝나는 날이 표에 있으면 그달에 같은 컷을 이어 쓸지 새로 찍을지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나오는 사진에는 한 줄이 더 붙습니다 — 그 사람의 얼굴과 이름을 어디까지 쓰기로 했는가. 사진을 찍은 쪽과 사진에 나오는 사람이 다르면 물어볼 곳도 둘입니다. 두 곳의 회신을 각각 저장해 두면 다음에 같은 컷을 쓸 때 한 번에 끝납니다.
후기 문장은 무엇을 확인하고 어떻게 옮기나요
후기는 문장을 옮기는 일이라 확인 항목이 사진과 다릅니다. 원문이 어디에 있는지 · 어디까지 줄였는지 · 이름을 어떻게 적는지 세 가지가 중심입니다.
| 확인 항목 | 무엇을 보나 | 남기는 것 |
|---|---|---|
| 원문 위치 | 어느 화면의 몇 번째 글인가 | 화면 캡처와 열어 본 날짜 |
| 옮긴 범위 | 문장을 자른 자리가 있는가 | 자른 곳은 줄임표로 표시하고 원문을 함께 보관 |
| 뜻 유지 | 조건이 붙은 문장에서 조건만 빠지지 않았는가 | 원문과 옮긴 문장을 나란히 둔 표 |
| 이름 표시 | 이름과 계정을 어떻게 적기로 했는가 | 당사자 회신 문장 |
| 함께 있는 사진 | 사진도 쓰는가 | 사진은 위의 네 줄을 따로 확인 |
문장을 짧게 줄일 때 조건이 먼저 잘립니다. 「두 달 쓰고 나서」 같은 앞부분이 빠지면 같은 문장이 다른 뜻이 됩니다. 줄이기 전과 후를 한 표에 나란히 두면 이 자리를 놓치지 않습니다.
후기를 여러 개 모아 한 화면에 넣을 때는 개수를 먼저 정합니다. 화면 하나에 세 개면 세 줄을 각각 확인합니다. 한 줄이라도 원문 위치를 못 찾으면 그 줄만 빼고 나머지로 만듭니다.
확인한 것을 어떤 표에 남기나요
소재 폴더 옆에 자산 한 줄 표를 둡니다. 파일마다 한 줄이고, 광고에 넣을 때 그 줄을 복사해 소재 기록에 붙입니다.
| 칸 | 적는 내용 |
|---|---|
| 자산 번호 | 파일 이름과 같게 |
| 종류 | 사진 · 후기 문장 |
| 출처 | 위 표의 다섯 갈래 중 하나 |
| 범위 문서 | 문서 이름과 폴더 경로 |
| 쓸 자리 · 기간 | 문서에서 옮겨 적은 그대로 |
| 수정 · 전달 | 가능 여부 한 줄 |
| 확인한 날 · 사람 | 날짜와 이름 |
| 캡처 | 확인한 화면 파일 이름 |
캡처 칸은 비워 두지 않습니다. 안내 화면은 시간이 지나면 문장이 바뀌고, 그때 본 화면은 캡처에만 남습니다. 파일 이름에 자산 번호와 날짜를 붙여 두면 표에서 바로 찾아집니다.
표는 한 장이면 됩니다. 자료가 늘어도 줄만 늘어나고, 새 소재를 만들 때는 필요한 줄을 골라 복사해 옵니다.
답이 안 나오면 어디에 묻나요
막히는 자리마다 묻는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물을 때는 어느 자리에 언제까지 쓰려는지 먼저 적고 묻습니다.
- 구매한 이미지의 범위 — 판매처 문의 창구에 「광고 화면에 쓰는 것이 어느 항목에 해당하는지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로 묻습니다.
- 촬영본을 다른 매체에 쓸 때 — 촬영을 맡은 곳에 「이 사진을 광고 소재로 쓰는 범위가 어디에 적혀 있을까요」로 묻습니다.
- 후기의 이름 표시 — 후기를 쓴 당사자에게 「이 문장을 광고에 쓰려 합니다. 이름은 어떻게 적으면 될까요」로 묻습니다.
- 사진에 나오는 사람 — 그 사람 본인에게 쓸 자리와 기간을 적어 보내고 회신을 요청합니다.
- 여러 줄이 겹칠 때 — 사내 법무나 자문 변호사에게 위에서 채운 표를 그대로 첨부해 보냅니다.
회신은 메일처럼 남는 형태로 받습니다. 통화로 답을 들었으면 들은 내용을 메일로 정리해 보내고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맞으면 회신 부탁드립니다」 한 줄을 붙여 둡니다. 이 메일이 그대로 기록이 됩니다.
오늘 할 일
지금 돌고 있는 광고 소재 하나를 열어 사진이 몇 장이고 후기 문장이 몇 개인지 세십시오. 파일 이름 옆에 출처를 한 줄씩 채우고, 범위 문서를 찾을 수 없는 줄에 표시를 답니다. 소재 하나에 30분이면 됩니다. 표시가 붙은 줄이 이번 주에 물어볼 목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