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환 추적, 무엇부터 세팅하나
전환 추적은 도구를 붙이기 전에 무엇을 전환으로 셀지 한 줄로 정하는 일부터입니다. 업종별 주 전환·보조 전환, 세팅 6단계, 제대로 심겼는지 확인하는 법, 주문 숫자와 광고 숫자가 다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전환 추적은 도구를 붙이는 일보다 무엇을 전환으로 셀지 한 줄로 정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주 전환은 하나만 두고 나머지는 보조로 둡니다. 정의가 하나로 서면 세팅은 반나절이면 끝나고, 정의가 흐리면 도구를 아무리 잘 붙여도 숫자를 쓰지 못합니다. 전환 — 광고를 보고 들어온 사람이 회사가 바라던 행동을 한 번 한 것입니다.
무엇을 전환으로 세나요
주 전환은 돈이 되는 마지막 행동으로 잡습니다. 보조 전환은 그 앞에서 일어나는 행동입니다. 주 전환 건수가 아직 적을 때 어디서 끊기는지 보려고 함께 켜 둡니다.
| 파는 방식 | 주 전환 1개 | 보조 전환 2~3개 |
|---|---|---|
| 자체몰에서 판매 | 결제 완료 | 장바구니 담기 · 결제 화면 도착 |
| 문의를 받아 계약 | 문의 접수 완료 | 전화 버튼 누름 · 상담 창 열기 |
| 예약을 받음 | 예약 확정 | 날짜 선택 화면 도착 · 예약 시작 |
| 자료를 주고 영업 | 자료 신청 완료 | 가격표 열기 · 자료 페이지 도착 |
주 전환은 「끝난 것」이어야 합니다. 문의 버튼을 누른 것과 문의가 접수된 것은 다릅니다. 버튼을 누르고 폼에서 나가는 사람이 있어 두 숫자는 벌어집니다. 셀 자리는 접수가 끝난 뒤에 뜨는 화면입니다.
보조 전환은 세 개를 넘기지 않습니다. 늘어나면 표만 넓어지고 판단이 늘지는 않습니다. 고를 때는 주 전환 바로 앞 단계에서 하나, 그보다 더 앞에서 하나 이렇게 간격을 두고 잡습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어느 구간에서 멈추는지가 드러납니다.
왜 하나만 주 전환으로 두나요
이유가 둘입니다. 첫째, 매체의 자동 배분은 「이 전환을 늘려라」 하나를 놓고 움직입니다. 세 개를 같은 무게로 켜 두면 가장 쉽게 일어나는 것으로 몰립니다 — 대개 장바구니처럼 값이 작은 행동입니다.
둘째, 합계가 겹칩니다. 한 사람이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까지 하면 전환 2건으로 세집니다. 이 숫자로 건당 비용을 계산하면 실제보다 절반쯤으로 보입니다. 보조 전환은 켜 두되 예산을 맞추는 기준에서는 빼 둡니다.
주 전환을 나중에 바꿀 수는 있습니다. 문의를 받다가 자체몰을 열었다면 주 전환도 결제 완료로 옮깁니다. 다만 바꾼 뒤에는 앞뒤 숫자를 이어 붙이지 않고 바꾼 날을 기준으로 나눠서 봅니다.
세팅은 어떤 순서로 하나요
여섯 단계이고 하루면 끝납니다. 순서는 지켜야 합니다 — 1번을 건너뛰면 3번부터 다시 하게 됩니다.
| 순서 | 하는 일 | 시간 | 끝난 신호 |
|---|---|---|---|
| 1 | 주 전환 한 줄을 문서에 적는다 | 10분 | 화면 이름까지 적혀 있음 |
| 2 | 측정 도구 계정을 회사 명의로 만든다 | 20분 |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록이 이어집니다 |
| 3 | 사이트 전체에 기본 코드를 넣는다 | 30분 | 모든 페이지에서 방문이 잡힘 |
| 4 | 전환 화면에만 전환 신호를 붙인다 | 30분 | 그 화면에 닿을 때만 신호가 감 |
| 5 | 금액을 함께 보내도록 넣는다 | 30분 | 건수와 매출이 같이 쌓임 |
| 6 | 광고 계정과 측정 도구를 연결한다 | 20분 | 광고 화면에 전환 열이 생김 |
5번을 건너뛰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액 없이 건수만 쌓으면 3만원짜리 주문과 30만원짜리 주문이 똑같은 1건이 됩니다. 금액이 들어가야 「이 소재가 비싼 상품을 판다」까지 읽힙니다.
3번과 4번은 사이트를 만든 쪽에 맡기게 됩니다. 넘길 때 적어 줄 것은 두 가지입니다 — 전환 화면의 주소, 그리고 함께 보낼 값의 이름. 값은 주문번호 · 금액 · 상품명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름은 한 번 정하면 바꾸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바꾸면 그 전에 쌓인 기록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제대로 심겼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확인은 세 번 합니다. 첫째, 직접 한 번 끝까지 해 봅니다 — 실제로 결제하거나 문의를 넣습니다. 테스트 결제는 바로 취소하면 됩니다.
둘째, 측정 도구의 실시간 화면에서 방금 그 행동이 뜨는지 봅니다. 5분 안에 뜨지 않으면 신호가 그 화면에 붙지 않은 것입니다.
셋째, 하루가 지난 뒤 주문 관리 화면과 대조합니다. 광고를 거치지 않은 주문이 섞여 있어 두 숫자는 원래 다릅니다 — 여기서는 내가 넣은 1건이 들어와 있는지만 봅니다.
세 번 다 통과했으면 그날 날짜를 문서에 적어 둡니다. 나중에 숫자가 이상해 보일 때 「언제부터의 기록을 믿고 볼 수 있는가」를 이 날짜로 가릅니다. 사이트를 크게 고친 날도 같은 문서에 이어서 적어 둡니다.
주문 숫자와 광고 숫자가 다를 때는 어디를 보나요
두 숫자는 세는 방식이 달라 딱 맞지 않습니다. 다른 이유를 알아 두면 그 차이만큼 감안해 읽으면 됩니다.
| 차이가 나는 이유 | 어느 쪽이 크게 나오나 | 확인할 곳 |
|---|---|---|
| 기여 기간 — 광고를 본 뒤 며칠 안에 산 것까지 셀지 | 광고 쪽 | 광고 화면의 기여 기간 설정 |
| 취소·반품이 반영되기 전 | 광고 쪽 | 주문 관리의 취소 건수 |
| 광고를 거치지 않은 주문 | 주문 쪽 | 유입 경로별 주문 수 |
| 한 사람이 폰과 컴퓨터로 나눠 본 경우 | 때에 따라 다름 | 기기별 방문 수 |
기여 기간은 매체마다 다르게 잡혀 있습니다. 지금 며칠로 되어 있는지 광고 화면에서 확인해 표에 적어 두면 다음 달에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기준을 바꿀 일이 생기면 바꾼 날짜를 함께 적어 둡니다.
전환이 적을 때는 무엇을 기준으로 보나요
주 전환이 한 주에 한 자릿수면 소재별로 나눠 보기 어렵습니다. 한 건이 늘고 주는 것만으로 순서가 뒤집히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기준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보는 단위를 바꿉니다.
세 가지를 함께 씁니다. 첫째, 캠페인을 여러 개로 쪼개지 말고 한두 개로 모읍니다 — 나눌수록 한 칸에 들어가는 건수가 줄어듭니다. 둘째, 판단 주기를 한 주에서 2주로 늘립니다. 셋째, 그 사이는 보조 전환으로 봅니다. 결제까지는 아직 적어도 장바구니는 쌓이기 때문입니다.
주 전환이 한 주에 30건쯤 쌓이면 그때부터 소재별로 나눠 봅니다. 예시로 잡은 기준이니 파는 물건의 값과 사는 주기에 맞게 올리거나 내려도 됩니다.
오늘 할 일
주 전환 한 줄을 적으십시오. 「무엇을, 어느 화면에서」 두 가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 예를 들어 「결제 완료 화면에 닿은 것을 1건으로 센다」입니다. 적은 뒤 그 화면을 직접 한 번 통과해 보면 신호가 붙어 있는지도 같이 확인됩니다. 30분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