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광고 운영 용어 뜻 — 캠페인·소재·입찰

광고 계정에서 오가는 말은 캠페인 · 광고그룹 · 소재 세 층 중 어느 층 이야기인지만 알면 대부분 정리됩니다. 열 개 용어의 뜻을 표로 풀고, 입찰가와 실제 금액이 다른 까닭, 일예산과 총예산이 갈리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광고 운영 용어 뜻 — 캠페인·소재·입찰 — 식스원 블로그

광고 계정에서 쓰는 말은 대부분 세 층 중 어느 층의 이야기인가로 갈립니다 — 캠페인 · 광고그룹 · 소재. 예산과 기간은 맨 위층에, 대상 조건은 가운데 층에, 실제로 보이는 이미지와 문구는 아래층에 붙습니다. 「예산을 올리자」와 「소재를 바꾸자」가 서로 다른 층의 말이라는 것만 알아도 회의가 한 번에 정리됩니다.

캠페인 · 광고그룹 · 소재는 어떻게 포개져 있나요

세 말은 나란한 것이 아니라 서로를 담고 있습니다. 위층 하나가 아래층 여러 개를 품는 모양입니다.

담는 것이 층에 붙는 설정
캠페인광고그룹 여러 개목적 · 기간 · 예산
광고그룹소재 여러 개대상 조건 · 입찰가
소재이미지 · 영상 · 문구도착 화면 · 심사

「예산을 늘린다」는 캠페인 이야기이고, 「대상을 좁힌다」는 광고그룹 이야기이며, 「문구를 바꾼다」는 소재 이야기입니다. 층 이름은 채널마다 조금씩 다르게 부르기도 합니다. 쓰는 채널 화면에 어떤 이름으로 나오는지 한 번 맞춰 두면 됩니다.

숫자를 볼 때도 같은 순서가 그대로 쓰입니다. 캠페인 화면에는 그 아래 광고그룹의 숫자가 모두 합쳐져 나오고, 광고그룹 화면에는 그 아래 소재의 숫자가 합쳐져 나옵니다. 그래서 캠페인 화면에서 숫자가 이상해 보이면 한 층 아래로 내려가 어느 광고그룹 때문인지부터 봅니다.

운영 회의에 나오는 열 개 말은 무슨 뜻인가요

운영 이야기는 대체로 아래 열 개 안에서 오갑니다. 세 번째 칸은 그 말이 나왔을 때 같이 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용어한 줄 뜻이 말이 나오면 정할 것
캠페인목적과 예산을 묶는 가장 큰 단위이 광고로 무엇을 얻을지
광고그룹같은 대상 조건으로 묶은 가운데 단위한 묶음에 넣을 조건의 범위
소재화면에 실제로 보이는 이미지 · 영상 · 문구몇 벌을 만들지
심사소재가 규정에 맞는지 확인받는 단계시작일 며칠 전에 올릴지
게재광고가 실제로 나가고 있는 상태켜는 날과 끄는 날
입찰가클릭 · 노출 한 번에 내겠다고 적은 상한(원)상한을 얼마로 적을지
일예산하루에 쓰기로 정한 금액(원)하루 얼마씩 쓸지
총예산기간 전체에 쓰기로 정한 금액(원)언제까지 얼마를 쓸지
소진정해 둔 예산이 실제로 쓰인 정도(%)덜 쓰이면 무엇을 손볼지
도착 화면광고를 누른 사람이 도착하는 화면어느 화면으로 보낼지

소재 · 심사 · 게재는 어떤 순서로 붙나요

이 세 말은 같은 소재가 지나가는 세 단계의 이름입니다. 순서를 알면 「언제부터 나갑니까」라는 질문에 날짜로 답할 수 있습니다.

순서하는 일여기서 막히면
1소재를 만들어 계정에 올립니다파일 규격이 안 맞으면 올라가지 않습니다
2심사를 기다립니다문구 · 이미지가 규정에 걸리면 되돌아옵니다
3시작일이 되면 게재됩니다시작일을 안 적으면 바로 나갑니다
4소진과 지표가 쌓입니다하루는 지나야 숫자가 모입니다

심사에 걸리는 시간은 채널마다 다르므로 올리기 전에 그 채널의 안내를 한 번 확인합니다. 시작일이 정해진 광고라면 소재를 시작일보다 며칠 앞서 올려 두고, 되돌아왔을 때 고칠 시간을 남겨 둡니다.

입찰가와 실제로 빠지는 금액은 왜 다른가요

입찰가는 내겠다고 적어 둔 상한이지 정가가 아닙니다. 한 자리를 여러 광고가 함께 겨루는 방식이라, 실제로 빠지는 금액은 상한보다 낮게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억할 것은 둘입니다. 입찰가를 올린다고 그만큼 다 나가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상한이 너무 낮으면 광고가 아예 안 나가 노출이 0회로 잡힙니다. 얼마가 빠지는지 셈하는 방식은 채널마다 달라서, 값을 바꾸기 전에 그 채널 안내를 한 번 봐 둡니다.

「입찰가를 얼마로 잡았습니까」와 「클릭 한 번에 실제로 얼마가 나갔습니까」는 다른 질문입니다. 앞은 설정 화면에 적어 둔 값이고, 뒤는 리포트에 집계된 값입니다. 두 숫자를 나란히 적어 두면 상한을 올릴지 말지가 그 자리에서 정해집니다.

일예산과 총예산은 무엇이 갈리나요

둘 다 예산이지만 걸리는 자리가 다릅니다. 일예산은 하루가 지나면 다시 채워지고, 총예산은 한 번 쓰면 줄어듭니다.

가르는 기준일예산총예산
세는 단위하루기간 전체
다 쓰면그날만 멈추고 다음 날 다시 나갑니다기간이 남아도 멈춥니다
맞는 자리계속 돌리는 광고시작일 · 종료일이 정해진 광고

일예산 × 일수가 총예산과 같아지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일예산 5만원으로 30일을 돌리면 계산상 150만원입니다. 그런데 대상이 좁아 하루치를 다 못 쓰는 날이 섞이면 실제 소진은 그보다 적게 끝납니다(예시로 가정한 값입니다). 그래서 예산 이야기를 할 때는 두 말 중 어느 쪽인지부터 붙여 말합니다.

소진은 이 두 값을 실제로 얼마나 썼는지 보는 말입니다. 정해 둔 예산 대비 쓴 금액을 백분율로 적습니다. 소진이 100%에 붙어 있으면 하루치를 다 쓰고 있다는 뜻이고, 절반에 못 미치면 대상 조건이나 입찰 상한 쪽을 먼저 봅니다.

회의에서 이 말이 나오면 무엇을 되물어야 하나요

운영 이야기는 어느 층의 말인지만 붙여 주면 대부분 정리됩니다. 아래 다섯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 「예산을 올린다는 건 일예산입니까 총예산입니까」
  • 「그 소재는 어느 광고그룹에 붙습니까」
  • 「심사에 며칠을 잡아 두면 됩니까」
  • 「이 캠페인의 목적은 무엇으로 잡혀 있습니까」
  • 「누르면 도착하는 화면은 어디입니까」

오늘 할 일

지금 돌아가고 있는 광고를 종이 한 장에 세 층으로 적어 보십시오. 맨 위에 캠페인 이름, 그 아래 광고그룹 이름, 그 아래 소재 개수입니다. 이름만 보고 무슨 광고인지 모르겠는 칸이 하나라도 있으면 그 칸이 다음에 물어볼 자리입니다. 30분이면 한 장이 나옵니다.

FacebookX
24시간 내 견적 받기
카카오톡 상담식스원 고객센터 카카오톡 채널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