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수정 요청 모아 적는 법
홈페이지 수정 요청은 한 건씩 보내면 반영이 늦어지고 빠뜨린 것이 생깁니다. 번호·화면 주소·위치·기기·지금·바꿀 것 여섯 칸으로 한 줄씩 적어 모아 보내는 방법과 순서 표시를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 수정 요청은 생각날 때마다 한 건씩 보내면 반영이 늦어지고 빠뜨린 것이 생깁니다. 한 줄에 여섯 칸 — 번호 · 화면 주소 · 위치 · 기기 · 지금 상태 · 바꿀 것 — 을 적어 표 하나로 모아 보냅니다. 화면 주소와 기기 두 칸이 없으면 받는 쪽이 같은 화면을 찾지 못해 되묻는 연락이 한 번 더 오갑니다.
요청 한 줄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 칸 | 적는 내용 | 적는 예 |
|---|---|---|
| 번호 | 이번 묶음 안에서만 통하는 일련번호 | 12 |
| 화면 주소 | 주소창에 뜨는 그대로 | /about/company |
| 위치 | 그 화면 안에서 어디인가 | 「연혁」 소제목 아래 첫 문단 |
| 기기 | 어디서 봤는가 | 휴대폰 세로 |
| 지금 | 보이는 그대로 | 글자가 두 줄로 넘어가며 오른쪽이 잘립니다 |
| 바꿀 것 | 바뀐 뒤의 모습 한 가지 | 한 줄에 들어가게 글자를 한 단계 작게 |
기기 칸이 빠지면 일이 한 번 헛돕니다. 같은 화면도 폭에 따라 다르게 그려져, 휴대폰에서만 생기는 것을 기기 없이 적으면 받는 쪽은 컴퓨터 화면에서 열어 보고 문제가 없다고 답하게 됩니다. 폭을 정확히 몰라도 됩니다 — 「휴대폰 세로」 한 마디면 충분합니다.
위치는 어떻게 가리키나요
화면 안의 자리를 말하는 방법은 네 가지입니다. 하나를 골라 쓰고, 말로 두 줄이 넘어가면 화면 사진으로 바꿉니다.
| 방법 | 적는 예 | 언제 쓰나 |
|---|---|---|
| 소제목으로 | 「연혁」 소제목 아래 첫 문단 | 글이 많은 화면 |
| 차례로 세어서 | 위에서 세 번째 카드 (제목: 배송 안내) | 같은 모양이 반복되는 목록 |
| 적힌 글자로 | 「지금 문의하기」 버튼 | 버튼 · 링크 · 메뉴 |
| 화면 사진으로 | 사진 파일 이름을 칸에 적음 | 말로 두 줄이 넘을 때 |
차례로 셀 때는 그 자리에 적힌 글자를 괄호로 함께 적습니다. 목록 개수가 바뀌면 「위에서 세 번째」가 다른 것을 가리키게 됩니다. 색이나 크기로 가리키는 것은 피합니다 — 「파란 버튼」은 다른 화면에도 있습니다. 화면 사진을 쓸 때는 파일 이름을 요청 번호와 같게 둡니다.
좋은 예와 아쉬운 예는 무엇이 다른가요
| 아쉬운 문장 | 무엇이 빠졌나 | 고쳐 쓴 문장 |
|---|---|---|
| 첫 화면이 좀 답답해요 | 위치도 바뀐 뒤의 모습도 없습니다 | 첫 화면 · 큰 사진 아래 문단 · 위아래 여백을 지금보다 넓게 |
| 글자가 깨져요 | 어느 화면 어느 기기인지 없습니다 | /product/list · 휴대폰 세로 · 상품 이름이 두 줄로 넘어가며 잘립니다 |
| 전화번호 바꿔 주세요 | 몇 군데에 있는지 없습니다 | 화면 맨 아래 회사 정보와 문의 화면 두 곳 · 새 번호는 이것입니다 |
| 이 부분 예쁘게 해 주세요 | 바뀐 뒤의 모습이 없습니다 | 버튼 색을 본문 링크와 같은 색으로 |
| 메뉴가 안 눌려요 | 어느 메뉴를 어느 기기에서 눌렀는지 없습니다 | 휴대폰 세로 · 맨 위 메뉴에서 「제품」을 눌러도 목록이 열리지 않습니다 |
| 사진 좀 바꿔 주세요 | 어느 사진을 무엇으로 바꾸는지 없습니다 | /about/company 두 번째 사진을 새 파일 office-02.jpg 로 |
첫 번째 줄이 가장 흔합니다. 「답답하다」처럼 느낌으로 적힌 것은 대개 여백 · 글자 크기 · 줄 간격 셋 중 하나입니다. 셋 중 무엇인지 한 번 더 보고 적으면 그대로 작업이 됩니다. 세 번째 줄은 자주 새어 나갑니다. 전화번호 · 주소 · 영업시간처럼 여러 화면에 같이 적힌 것은 한 곳만 바뀌고 나머지가 남습니다. 이런 항목은 요청할 때 그 값이 적힌 화면을 모두 찾아 한 줄에 적습니다. 검색으로 그 번호를 한 번 훑으면 5분이면 나옵니다.
모아서 언제 보내나요
요청은 정해진 날에 모아 보냅니다. 하루에 세 번 나눠 보내면 받는 쪽은 그때마다 하던 작업을 멈추고 목록을 다시 정렬합니다.
- 제작 중 시안 검토 — 2~3일씩 모아서, 한 번에 30줄까지
- 오픈 직전 점검 — 하루씩 모아서, 한 번에 20줄까지
- 오픈 뒤 첫 달 — 일주일씩 모아서, 한 번에 15줄까지
- 그 뒤 — 한 달씩 모아서 그때 나온 만큼
예외는 하나입니다. 화면이 열리지 않거나 문의가 접수되지 않는 것은 모으지 않고 발견한 즉시 한 줄로 보냅니다. 이때도 화면 주소와 기기는 적습니다. 여러 사람이 볼 때는 한 사람이 표에 모읍니다 — 같은 말은 한 줄로 합치고, 부딪히는 요청은 한쪽을 고른 뒤 왜 골랐는지 한 줄 남깁니다.
급한 것과 지난 요청은 어떻게 적나요
여섯 칸은 그대로 두고 앞에 한 줄을 더합니다. 받는 쪽이 그 줄을 읽고 무엇을 먼저 하게 되는지까지 생각하고 적습니다.
- 지금 막힌 것 — 「문의가 접수되지 않습니다. 휴대폰 세로 · /contact · 보내기를 눌러도 화면이 그대로입니다」 (다른 줄보다 먼저 열어 보게 됩니다)
- 여러 화면에 걸친 것 — 「전화번호 변경 · 그 번호가 적힌 화면 세 곳을 아래에 적었습니다」 (한 번에 다 바뀌고 남는 곳이 없습니다)
- 지난 요청을 다시 말할 때 — 「8월 20일 묶음 7번, 아직 반영 전입니다」 (새 요청인지 지난 요청인지가 분명해집니다)
- 앞과 다른 말을 할 때 — 「지난번에 여백을 넓히자고 했는데 휴대폰에서 너무 벌어져 절반만 넓힙니다. 이유는 휴대폰 화면입니다」 (이유가 남아 같은 판단을 다시 하지 않습니다)
번호는 이번 묶음 안에서만 통하면 됩니다. 다음 묶음에서 1번부터 다시 시작해도 되고, 대신 묶음마다 날짜를 앞에 붙여 둡니다 — 「9월 1일 묶음 12번」처럼 부르면 지난 요청과 헷갈리지 않습니다.
급한 것과 나중 것은 어떻게 나누나요
줄마다 A · B · C 하나를 붙입니다. 세 글자면 순서를 다시 의논하지 않아도 됩니다.
| 표시 | 뜻 | 언제까지 |
|---|---|---|
| A | 이게 없으면 손님이 사거나 문의할 수 없습니다 | 오픈 전 |
| B | 오픈은 하고 곧 고칩니다 | 오픈 뒤 7일 안 |
| C | 되면 좋습니다 | 다음 묶음에 |
A가 목록의 절반을 넘으면 그것은 순서를 안 매긴 것입니다. 「이게 없으면 오늘 손님이 사거나 문의할 수 있는가」를 한 줄씩 물어보면 A는 대개 다섯 줄 아래로 줄어듭니다. 반영된 줄은 요청한 사람이 직접 열어 확인하고 날짜를 적습니다. 날짜가 적힌 줄은 다시 열지 않고, 다시 손봐야 하면 새 번호로 올립니다.
오늘 할 일
지금 홈페이지를 휴대폰으로 열고 첫 화면부터 문의 화면까지 한 번 내려가며 눈에 걸리는 것을 다섯 줄만 적으십시오. 여섯 칸을 다 채우고 A·B·C를 붙입니다. 20분이면 되고, 이 다섯 줄이 이번 묶음의 첫 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