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사진 촬영, 12장 목록과 AI 보정 범위
매장 사진 촬영 목록 12장을 장면 · 각도 · 시간대 · 쓰임으로 정리했습니다. 영업 전 30분에 찍는 순서와 폰 설정, 손님 · 직원 얼굴이 나올 때 받을 동의, 촬영 안내 문구 예시, AI로 지워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사진을 바꿀 때를 담았습니다.

매장 사진 촬영은 외관 → 입구 → 내부 전체 → 좌석 → 대표 메뉴 · 상품 → 사람이 일하는 모습 순서로 12장 안팎을 찍으면 지도 앱과 SNS에 필요한 사진이 갖춰집니다. 찍는 때는 손님이 들어오기 전, 정리된 매장에 조명을 모두 켠 영업 전 30분이 가장 수월합니다. 보정은 밝기 · 색 · 수평까지만 하고, 간판 · 가격 · 공간 크기처럼 손님이 실제로 보게 될 것은 바꾸지 않습니다.
매장 사진 촬영 — 무엇을 찍나요
순서는 손님이 매장을 찾아와 앉기까지의 동선과 같습니다. 지도 앱을 연 사람은 앞의 몇 장으로 "여기가 맞나 · 분위기는 어떤가 · 무엇을 파나"를 확인합니다. 카페 · 음식점은 7~9번을 메뉴로, 미용실은 시술 자리와 결과물로, 소매점은 진열대와 상품으로 채웁니다.
| 번호 | 장면 | 각도 · 위치 | 시간대 | 쓰임 |
|---|---|---|---|---|
| 1 | 외관 정면 | 길 건너편에서 간판과 입구가 함께 | 맑은 낮 | 지도 앱 첫 장, 찾아오는 손님이 알아보는 사진 |
| 2 | 외관 야간 | 1번과 같은 자리, 간판 조명 켠 모습 | 해 진 직후 | 저녁 영업 매장 |
| 3 | 입구 | 문 · 계단 · 층 안내가 보이게 | 낮 | 찾아오는 길 안내 |
| 4 | 내부 전체 ① | 입구 쪽 모서리에서 안쪽으로 | 영업 전 | 분위기 · 넓이 |
| 5 | 내부 전체 ② | 안쪽에서 입구 쪽으로 | 영업 전 | 창 · 동선 |
| 6 | 좌석 | 2인석 · 단체석 · 창가석을 종류별로 | 영업 전 | 예약 · 단체 문의 |
| 7 | 대표 메뉴 · 상품 ① | 가장 많이 나가는 것, 45도 또는 바로 위 | 낮, 창가 | 메뉴 · 상품 사진 |
| 8 | 대표 메뉴 · 상품 ② | 두 번째로 많이 나가는 것 | 낮, 창가 | 메뉴 · 상품 사진 |
| 9 | 진열대 · 메뉴판 | 정면에서 가격 글자가 읽히게 | 낮 | 가격 · 구성 안내 |
| 10 | 일하는 모습 | 손 · 옆모습 위주, 얼굴이 나오면 동의 | 영업 전 연출 | SNS · 소개 글 |
| 11 | 공간 디테일 | 조명 · 소품 · 벽 장식을 가까이 | 낮 | SNS |
| 12 | 편의 정보 | 주차 · 화장실 · 유아 의자 등 실제 있는 것 | 낮 | 지도 앱 편의 정보 |
구글 지도의 업체 정보(구글 비즈니스 프로필)는 JPG · PNG, 10KB~5MB, 720 × 720px 권장으로 안내합니다(2026년 10월 19일 확인). 네이버 지도에 올리는 순서와 사진 채우는 표는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방법에 있습니다.
매장 사진 잘 찍는 법 — 폰은 어떻게 두나요
영업 전 30분 동안 아래 순서로 찍으면 같은 빛에서 한 번에 끝납니다 — 실내 조명을 모두 켜고, 의자를 줄 맞추고, 테이블 위를 비운 뒤 4~6번, 메뉴를 내 7~9번, 마지막에 10~11번입니다. 1번 외관은 손님이 몰리지 않는 낮 시간에 따로 찍습니다.
- 렌즈는 1배 — 0.5배 초광각은 좁은 매장 전체를 담을 때만 씁니다. 가장자리 의자 · 테이블이 늘어나 실제보다 넓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은 지원 모델에서 설정 › 카메라의 "렌즈 수정"이 기본으로 켜져 있어 초광각 사진을 조금 더 자연스럽게 조절합니다.
- 가슴 높이, 수평 유지 — 설정 › 카메라에서 "격자 및 수준기"를 켜고, 폰을 위아래로 기울이지 않습니다. 벽 · 기둥 · 문틀의 세로선이 화면과 나란해야 매장이 똑바로 보입니다.
- 창가 매장은 노출 고정 — 밝은 창에 밝기가 끌려가 실내가 어두워지면 실내 쪽을 길게 눌러 노출을 고정하고 밝기를 올립니다. 폰의 기본 HDR은 그대로 두되 필터는 쓰지 않습니다.
- 외관은 여러 장 — 사람 · 차가 지나가지 않는 순간을 고르도록 같은 자리에서 5~10장을 연속으로 찍습니다.
- 메뉴 · 상품은 창빛 하나로 — 천장 조명과 창빛이 섞이면 음식 색이 갈립니다. 메뉴 컷은 창가 자리 하나를 정해 같은 자리에서 찍습니다.
손님 · 직원 얼굴이 나오면 무엇을 받아 두나요
얼굴을 알아볼 수 있는 사진은 개인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법은 영상 등을 통하여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개인정보로 정하고(제2조 제1호), 수집 · 이용의 근거 가운데 첫째로 정보주체의 동의를 둡니다(제15조 제1항). 그래서 매장 사진은 얼굴이 나오지 않게 찍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얼굴이 나와야 하는 사진만 동의를 받습니다.
- 직원 — 영업 전에 연출해서 찍고, 사진을 지도 앱 · SNS · 광고 가운데 어디에 쓰는지와 쓰는 기간을 적은 동의서를 받습니다. 퇴사한 뒤에 사진을 어떻게 할지도 같은 칸에 적어 둡니다.
- 손님 — 영업 중에 찍을 때는 손님 뒤쪽에서 공간만 담거나, 사진에 나올 분께 먼저 여쭙고 동의를 받습니다.
- 칸 나누기 — 무엇을 · 어디에 · 언제까지 · 어떻게 철회하는지 칸을 나눈 양식은 초상권 동의서 양식 글에 있습니다.
매장 사진 촬영 금지 안내는 어떻게 하나요
손님의 매장 촬영을 어디까지 허용할지는 매장이 정하는 운영 규칙입니다. 정했다면 입구와 계산대 두 곳에 한 줄로 적어 둡니다. 막는 이유를 함께 적으면 손님이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 "매장 사진은 자유롭게 찍으셔도 됩니다. 다른 손님과 직원 얼굴은 빼 주세요."
- "작품 보호를 위해 진열대 촬영은 삼가 주세요. 대표 사진은 매장 SNS에 있습니다."
- "예약하신 분의 사생활을 위해 시술 공간 안 촬영은 미리 말씀해 주세요."
매장 사진 보정은 어디까지 하나요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안내는 사진을 많이 변형하거나 필터를 과하게 쓰지 말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담으라고 합니다. 매장 사진 촬영 뒤 AI 도구로 할 수 있는 일과 하지 않을 일은 손님이 찾아와서 보는 것이 바뀌는지로 가릅니다.
| 보정 | 판단 | 이유 |
|---|---|---|
| 밝기 · 색 · 수평 맞추기 | 해도 됨 | 눈으로 본 매장에 가까워짐 |
| 외관 앞을 지나가는 사람 · 차 지우기 | 해도 됨 | 매장 정보가 바뀌지 않음. 얼굴이 보이는 행인은 지우거나 다시 찍음 |
| 테이블 위 영수증 · 냅킨, 바닥 먼지 | 작은 것만 | 치우고 찍는 것이 먼저 |
| 간판 글자 · 상호 · 가격표 고치기 | 하지 않음 | 실물과 다르면 손님이 매장을 못 찾거나 다른 가격을 기대함 |
| 메뉴 양 · 토핑 늘리기 | 하지 않음 | 실제로 나가는 메뉴와 같아야 함 |
| 매장 넓히기 · 좌석 늘리기 | 하지 않음 | 단체 예약 판단이 틀어짐 |
| 없는 인테리어 · 창밖 풍경 넣기 | 하지 않음 | 찾아온 손님이 보는 매장과 다름 |
| 낡은 외벽 · 공사 가림막 지우기 | 하지 않음 | 고친 뒤 다시 찍음 |
예전에 찍은 작은 사진을 지도 앱 규격에 맞춰 키워야 한다면 간판 글자와 메뉴판이 실물과 같은지 대조하며 2배씩 올립니다. 순서는 사진 화질 높이기 글에 있습니다.
매장 사진은 언제 다시 찍나요
사진이 지금 매장과 달라지는 때가 교체 시점입니다. 바뀐 장면의 번호만 다시 찍으면 되므로 위 목록 번호로 관리합니다.
| 바뀌는 것 | 다시 찍는 번호 | 시점 |
|---|---|---|
| 메뉴 · 상품 · 가격 | 7 · 8 · 9 | 바뀌는 날 전에 찍어 두고 그날 교체 |
| 계절 메뉴 · 계절 장식 | 7 · 8 · 11 | 계절 메뉴를 내는 주 |
| 인테리어 · 간판 | 1~6 | 공사가 끝난 주 |
| 영업시간 · 야간 영업 | 2 | 바뀌는 첫 주 |
| 주차 · 편의 시설 | 12 | 바뀌는 날 |
바뀐 것이 없어도 1년에 한 번은 올라 있는 사진 전체를 지금 매장과 나란히 놓고 봅니다. 다른 장면만 골라 바꾸면 반나절이면 끝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장 사진은 몇 장이 적당한가요?
12장 안팎이면 지도 앱과 SNS에 필요한 장면이 갖춰집니다. 지도 앱은 앞쪽 사진이 먼저 보이므로 외관 · 내부 · 대표 메뉴 순서로 올리고, 메뉴나 상품이 많은 업종은 7~9번 컷을 늘립니다.
손님이 찍어 올린 매장 사진을 매장 계정에 다시 올려도 되나요?
사진의 권리는 찍은 손님에게 있으므로 올린 분께 허락을 받고 출처를 적어 다시 올립니다. 그 사진에 다른 사람 얼굴이 나와 있다면 그 부분까지 확인한 뒤 씁니다.
오픈 전이라 사진이 없으면 AI로 만들어도 되나요?
인테리어 시안 이미지는 오픈 소식 게시물에 "시안 이미지"라고 적어 쓰고, 지도 앱 업체 사진에는 쓰지 않습니다. 오픈 첫 주 영업 전에 위 12장을 찍어 실제 사진으로 채웁니다.
매장 사진 촬영은 폰으로 충분한가요?
지도 앱 · SNS · 홈페이지용은 폰 기본 카메라로 충분합니다. 현수막 · 인쇄물처럼 크게 찍혀 나오는 곳에 쓸 사진은 인쇄 크기에 맞는 픽셀 수가 따로 필요하니, 그 용도만 인쇄처에 필요한 크기를 먼저 물어 둡니다.
오늘 할 일
지도 앱에서 매장 업체 정보의 첫 사진을 열어 지금 간판 · 입구와 같은지 보십시오. 다르면 다음 영업일 낮에 1번 외관 정면부터 다시 찍어 바꿉니다.
이어서 읽기 — 펜션 사진 촬영, 객실 15장 목록과 보정 범위 · 매장 홍보 영상, 15초 구성 4개와 AI 비용 예시 · VMD 기획, 기획안 양식 12칸과 AI 진열 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