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전 점검표 양식 — 항목과 칸
오픈 전 점검표는 여섯 열짜리 표 하나면 됩니다. 그대로 베껴 쓰는 열 정의와 비개발자가 직접 도는 항목 열여섯 줄, 결과 칸 적는 법, 가정으로 채운 예시를 표로 실었습니다. 안 되는 항목이 남았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여는지도 정리했습니다.

오픈 전 점검표는 표 하나면 됩니다. 여섯 열을 만들고 열여섯 줄을 채우면 비개발자도 반나절에 한 바퀴를 돕니다. 만든 쪽이 하는 시험과 쓰는 쪽이 하는 확인은 보는 각도가 다릅니다 — 만든 쪽은 기능이 도는지를 보고, 쓰는 쪽은 실제로 쓰는 순서대로 눌러 봅니다. 아래 양식을 그대로 옮겨 쓰십시오.
점검표는 어떤 열로 만드나요
여섯 열입니다. 표 계산 도구에 그대로 만들어 두면 다음 프로그램 개발 때도 그대로 씁니다.
| 열 | 무엇을 적나 |
|---|---|
| 번호 | 1부터. 나중에 이 번호로 이야기합니다 |
| 묶음 | 가입 · 자료 · 주문 · 문의 · 화면 · 관리자 중 하나 |
| 항목 | 한 번에 눌러 볼 수 있는 동작 하나 |
| 확인 방법 | 무엇을 눌러 무엇이 나오면 되는지 |
| 결과 | 됨 · 안 됨 · 조건부 셋 중 하나 |
| 적은 사람 · 날짜 | 같은 항목을 두 번 돌 때 비교합니다 |
번호 열이 이 표에서 가장 쓸모가 많습니다. 고치는 쪽과 이야기할 때 「문의 화면이 이상해요」 대신 「10번이 안 됩니다」로 말하게 되고, 다시 확인할 때도 같은 번호를 다시 눌러 보면 됩니다.
어떤 항목을 넣나요
쓰는 사람이 실제로 밟는 순서대로 넣습니다. 아래 열여섯 줄이 기본이고, 해당 없는 묶음은 지우면 됩니다.
| 묶음 | 항목 | 확인 방법 |
|---|---|---|
| 가입 | 새 계정 만들기 | 쓰지 않는 주소로 한 번 끝까지 |
| 가입 | 비밀번호 찾기 | 안내 메일이 몇 분 안에 오나 |
| 가입 | 나갔다 다시 들어오기 | 담아 둔 것이 남아 있나 |
| 자료 | 글 · 항목 하나 올리기 | 관리자에서 올린 것이 화면에 뜨나 |
| 자료 | 고치기와 지우기 | 고친 내용이 바로 반영되나 |
| 자료 | 사진 여러 장 올리기 | 순서가 올린 대로인가 |
| 주문 | 작은 금액으로 한 건 | 끝까지 진행한 뒤 취소까지 |
| 주문 | 취소 · 환불 | 관리자와 사용자 화면 양쪽에서 |
| 주문 | 알림 | 담당자에게 문자 · 메일이 오나 |
| 문의 | 문의 보내기 | 보낸 뒤 확인 문구가 뜨나 |
| 문의 | 받는 곳 | 담당자 주소로 실제 도착하나 |
| 화면 | 작은 화면에서 보기 | 가로로 밀리는 부분이 있나 |
| 화면 | 느린 연결에서 열기 | 첫 화면이 몇 초에 뜨나 |
| 화면 | 옛 주소로 들어오기 | 바뀐 주소로 넘어가나 |
| 관리자 | 권한별로 들어가 보기 | 안 보여야 할 메뉴가 보이나 |
| 관리자 | 자료 내려받기 | 받은 파일이 열리나 |
주문 줄은 실제 금액으로 한 건을 끝까지 밟아 봅니다. 화면만 넘겨 보는 것과 값이 오간 뒤 취소까지 도는 것은 다른 확인입니다. 끝나면 그 건을 취소해 두고 취소 줄의 결과도 같이 적습니다.
줄을 더할 때는 기준이 하나 있습니다. 쓰는 사람이 하루에 한 번 이상 밟는 길이면 넣고, 1년에 한두 번 쓰는 기능이면 넣지 않습니다. 열여섯 줄이 서른 줄이 되면 한 바퀴를 못 돌고 멈추는데, 그러면 표가 있으나 마나가 됩니다. 해당 없는 묶음은 지우고 대신 그 자리에 자주 밟는 길을 넣으십시오.
결과 칸은 어떻게 적나요
세 가지로만 적습니다. 표기를 늘리면 다시 볼 때 판단이 갈립니다.
- 됨 — 확인 방법에 적은 대로 나왔습니다
- 안 됨 — 나오지 않았거나 다른 것이 나왔습니다
- 조건부 — 되긴 하는데 특정 화면 · 특정 순서에서만 됩니다
조건부가 가장 많이 나오는 묶음은 화면입니다. 큰 화면에서는 되는데 휴대폰에서만 어긋나는 경우라 「안 됨」으로 적으면 고치는 쪽이 같은 상황을 못 만듭니다. 이때는 어느 화면 크기에서 그랬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안 됨과 조건부는 옆 칸에 세 줄을 더 적습니다. 무엇을 눌렀나 · 무엇이 나왔나 · 무엇이 나와야 했나입니다. 여기에 화면 사진 1장을 붙이면 고치는 쪽이 같은 상황을 다시 만들어 볼 수 있어 오가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채운 예시는 어떤 모양인가요
예시로 가정한 세 줄입니다.
| 번호 | 항목 | 결과 | 적은 내용 |
|---|---|---|---|
| 7 | 작은 금액으로 한 건 | 됨 | 3월 4일 · 담당자 |
| 10 | 문의 보내기 | 안 됨 | 보내기를 눌렀는데 화면이 그대로 · 확인 문구가 떠야 함 · 사진 첨부 |
| 12 | 작은 화면에서 보기 | 조건부 | 세로 화면에서 표가 가로로 밀림 · 가로로 돌리면 정상 |
10번 줄처럼 세 조각이 다 적혀 있으면 고치는 쪽이 같은 화면을 그대로 다시 띄워 볼 수 있습니다. 「문의가 안 돼요」 한 줄만 적힌 것과 고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반나절쯤 차이가 납니다.
결과는 어떻게 모아 넘기나요
한 줄씩 그때그때 보내지 않고 한 바퀴를 다 돈 뒤 표째로 넘깁니다. 표 하나에 열여섯 줄이 다 들어 있으면 받는 쪽이 비슷한 것끼리 묶어 한 번에 고칠 수 있습니다.
- 넘길 때 「안 됨」과 「조건부」 줄만 위로 올려 정렬합니다
- 고쳐졌다는 답이 오면 결과 칸을 지우지 말고 옆에 다시 확인한 날짜를 붙입니다
- 두 번째 확인에서도 안 되면 같은 번호 아래에 줄을 하나 더 답니다 — 몇 번째 시도인지가 남습니다
표를 한 곳에 두고 양쪽이 같이 보는 편이 파일을 주고받는 것보다 빠릅니다. 표 계산 도구를 함께 볼 수 있게 열어 두면 결과 칸이 바뀌는 것을 서로 그대로 봅니다.
안 되는 항목이 남았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여나요
모든 줄이 「됨」이 될 때까지 기다리면 여는 날이 계속 밀립니다. 두 갈래로 나눠 판단합니다.
- 여는 날을 미루는 줄 — 값이 오가는 것 · 개인정보가 저장되는 것 · 문의가 담당자에게 닿지 않는 것
- 열고 나서 고쳐도 되는 줄 — 화면이 조금 어긋나는 것 · 글자 크기 · 순서가 뒤바뀐 목록
가르는 기준은 하나입니다. 그대로 열었을 때 되돌릴 수 없는 일이 생기는가입니다. 잘못 받은 값은 되돌리는 데 며칠이 들지만 어긋난 여백은 다음 날 고쳐도 아무 일도 생기지 않습니다.
여는 날 이후에도 이 표를 지우지 않습니다. 결과 칸만 비우고 한 달 뒤에 같은 열여섯 줄을 다시 한 바퀴 돕니다. 두 번째 바퀴는 30분이면 끝나고, 그사이 더한 기능 때문에 어긋난 곳이 여기서 걸립니다.
오늘 할 일
표 계산 도구를 열어 여섯 열을 만들고 문의 묶음 두 줄만 먼저 돌아 보십시오. 문의를 보내고 담당자 주소에 실제로 도착하는지까지입니다. 10분이면 끝나고, 이 두 줄이 안 되는 채로 여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