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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이 미뤄졌을 때 남기는 것

방송 날짜가 미뤄지거나 없어지면 돈과 사람이 계속 묶이는 것부터 끊고, 준비한 것은 다시 쓸 형태로 남깁니다. 멈추는 순서 · 그대로 남는 것과 다시 만들 것 · 새 날짜를 잡는 순서 · 알리는 문장 틀까지 적었습니다.

라이브 방송이 미뤄졌을 때 남기는 것 — 식스원 블로그

방송 날짜가 미뤄지거나 없어졌다면 돈과 사람이 계속 묶이는 것부터 끊고, 준비한 것은 날짜만 떼어 남깁니다. 일정을 앞뒤로 조금 옮기는 조정과는 다른 상황입니다. 여기서는 잡아 둔 날짜가 이미 사라진 뒤를 다룹니다. 라이브커머스 준비물은 대부분 특정 날짜에 붙어 있지 않아 그대로 살아남습니다 — 다시 만들 것은 몇 가지뿐이고, 그 몇 가지만 골라내면 다음 방송은 처음부터가 아니라 중간부터 시작합니다.

무엇부터 멈추나요

순서는 하나입니다 — 시간이 갈수록 되돌리기 어려워지는 것부터. 연락 한 번으로 끊기는 것을 오늘 안에 처리하고, 파일과 문서 정리는 그다음 날로 미뤄도 됩니다.

순서멈추는 것왜 이 순서인가
1사람 일정 — 진행자 · 보조 · 촬영 담당비운 시간을 돌려드릴수록 다음 날짜를 다시 맞추기 쉽습니다
2공간 · 장비 대여취소 조건이 날짜에 따라 나뉘어 하루 차이로 달라집니다
3예약해 둔 쿠폰 · 할인 설정방송이 없는 날 자동으로 시작되면 되돌리는 데 손이 많이 갑니다
4날짜가 적힌 예고 게시물그대로 두면 그 시간에 들어온 사람의 문의가 계속 쌓입니다
5방송용으로 빼 둔 재고풀어 두면 다른 판매 자리에서 그대로 팔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가 가장 늦어집니다. 새 날짜가 2주 넘게 걸릴 것 같으면 빼 둔 수량을 일단 풀고, 날짜가 정해질 때 다시 뺍니다. 잡아 둔 채로 두면 그 수량은 어디서도 팔리지 않은 채 자리만 차지합니다.

멈추지 않는 것도 함께 정해 둡니다. 상품 등록과 상세 이미지는 그대로 둡니다 — 방송과 무관하게 팔리는 자리라, 내렸다가 다시 올리면 그동안 쌓인 문의와 후기가 함께 사라집니다.

그대로 남는 것과 다시 만들 것은 무엇인가요

가르는 기준은 하나입니다 — 날짜 · 수량 · 기간 표현이 박혀 있는가. 박힌 것만 다시 만들고 나머지는 손대지 않습니다.

준비한 것다시 만들 부분어떻게 남기나
큐시트 — 방송 순서와 시간을 적어 둔 진행표입니다실제 시각 칸시각을 지우고 구간별 소요 분만 남깁니다
대본 · 제품 설명 문장「오늘만」 「이번 주」 같은 기간 표현그 문장에 표시만 해 두고 나머지는 유지합니다
화면에 띄우는 이미지날짜 · 수량이 박힌 2종글자를 고칠 수 있게 편집 원본을 함께 둡니다
상품 등록 정보 · 상세 이미지없음그대로 둡니다
리허설 녹화본없음다음 진행자의 연습 자료로 폴더에 남깁니다

큐시트에서 시각을 지우고 소요 분만 남기는 이유가 있습니다. 방송 길이는 그대로인데 시작 시각만 바뀌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분 단위로 남겨 두면 새 시작 시각 하나만 넣어 표를 다시 채울 수 있습니다.

다시 만들 것은 개수로 적어 둡니다 — 이미지 2종 · 문장 4줄 · 시각 칸 하나, 이런 식입니다. 개수로 남겨 두면 새 날짜가 잡혔을 때 반나절이면 되는 일인지 사흘이 드는 일인지가 그 자리에서 보입니다.

새 날짜는 어떤 순서로 잡나요

비어 있는 날부터 찾지 않습니다. 먼저 무엇 때문에 미뤄졌는지를 한 줄로 적고, 그것이 풀리는 날을 기준점으로 삼습니다. 재고 입고가 이유였다면 입고일, 진행자 일정이 이유였다면 그 사람이 다시 되는 첫 주입니다.

단계하는 일걸리는 시간
1미뤄진 이유 한 줄과 그것이 풀리는 날 적기10분
2기준점 뒤로 준비 재개에 필요한 영업일 세기20분
3날짜 후보 3개 뽑기 — 한 주씩 벌려서10분
4사람 → 재고 → 채널 순으로 후보 맞추기2~3일

후보를 3개 뽑는 이유는 한 곳에서 막혀도 되묻는 연락이 한 번으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순서를 사람부터 두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재고와 채널은 옮기기 쉽지만 사람 일정은 가장 늦게 열립니다.

관련된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알리나요

한 번에 같은 내용으로 알립니다. 공통으로 들어가는 것은 세 줄입니다 — 미뤄졌다는 사실 · 그쪽이 오늘부터 하지 않아도 되는 일 · 새 날짜를 언제까지 알리겠다는 약속입니다.

받는 사람그대로 쓰는 문장
진행자 · 현장 인력이번 방송이 미뤄졌습니다. 그날 시간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새 날짜는 이번 주 안에 후보 3개로 다시 여쭙겠습니다.
상품 · 물류 담당방송이 미뤄져 빼 둔 수량을 오늘 풀어 둡니다. 일반 판매로 나가도 됩니다. 날짜가 잡히면 다시 요청드리겠습니다.
예고를 본 사람예고한 방송 일정이 조정됐습니다. 새 일정이 정해지면 이 게시물에 이어서 적겠습니다.
보고 받는 사람멈춘 것 · 그대로 남은 것 · 새 날짜 후보 3개, 이렇게 세 줄로 적어 보냅니다.

네 문장에 공통으로 빠진 것이 있습니다 — 왜 미뤄졌는지에 대한 긴 설명입니다. 이유는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받는 사람이 실제로 필요한 것은 오늘부터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되는지, 그리고 다음 연락이 언제 오는지 두 가지입니다.

다시 시작할 때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새 날짜가 잡히면 처음부터 다시 준비하지 않습니다. 날짜가 박혀 있던 것만 되돌리면 됩니다. 순서는 재고 → 상품 정보 → 쿠폰 → 화면 이미지 → 큐시트 시각 → 예고 게시입니다. 앞의 세 가지는 판매 자체가 걸린 것이라 먼저 확인하고, 뒤의 세 가지는 방송 이틀 전에 한 번에 처리합니다.

리허설은 한 번 더 합니다. 준비를 멈춘 기간이 2주를 넘겼다면 진행자가 대본 흐름을 다시 잡을 시간이 필요합니다. 전체를 다 돌리지 않고 제품 소개 구간과 마무리 구간만 이어서 15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오늘 할 일

준비물 폴더를 열어 파일 이름에 날짜나 수량이 들어간 것만 골라 한 폴더로 옮기십시오. 30분이면 끝납니다. 그 폴더 안이 다시 만들 것 전부이고, 밖에 남은 것은 다음 방송에 그대로 쓰는 것입니다. 옮기면서 큐시트의 시각 칸을 지우고 소요 분만 남겨 두면 새 날짜가 잡히는 날 표 한 장으로 준비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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