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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제품 컷, 무엇을 기록으로 남기나

AI로 만든 제품 이미지는 결과 파일만 남기면 나중에 되짚을 수 없습니다. 만드는 그 자리에서 재료·지시문·날짜·도구 네 가지를 적어 두면 다시 뽑을 때도 다른 자리로 옮길 때도 그 줄만 봅니다. 여덟 칸 기록표와 자리를 옮길 때 다시 보는 줄을 정리했습니다.

AI 제품 컷, 무엇을 기록으로 남기나 — 식스원 블로그

AI로 만든 제품 이미지는 결과 파일 한 장만 남기면 나중에 되짚을 수 없습니다. 만드는 그 자리에서 재료 · 지시문 · 날짜 · 도구 네 가지를 적어 두면, 같은 컷을 다시 뽑을 때도 다른 자리로 옮길 때도 그 줄만 보면 됩니다. 한 장에 5분도 안 걸리고, 나중에 되짚으면 반나절이 듭니다.

AI 제품 컷 한 장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완성된 한 장은 대개 네 갈래 재료로 만들어집니다. 갈래마다 확인할 자리가 다릅니다.

재료무엇인가확인하는 자리
원본 제품 사진직접 찍었거나 촬영자에게 받은 컷촬영 의뢰서의 사용 범위 줄 · 사내 촬영이면 찍은 사람과 날
배경 · 소품 소재구매하거나 받아 온 배경 이미지구매 내역 · 발급된 이용 문서
참고 이미지분위기를 맞추려고 넣은 그림어디서 가져왔는지 · 결과에 형태가 남았는지
만든 도구이미지를 만드는 도구와 그 계정계정 화면의 안내 항목 · 결과물을 쓰는 범위 줄

세 번째 줄이 자주 흐려집니다. 참고 이미지는 방향을 잡는 데만 쓰고, 결과에 그 형태가 남았으면 그 컷은 다시 뽑습니다. 참고로 넣은 파일도 어디서 가져왔는지 한 줄 적어 두면 다시 볼 때 판단이 빠릅니다.

한 장에는 보통 두 갈래 이상이 섞입니다. 원본 제품 사진에 배경 소재를 얹고 참고 이미지로 색감을 맞추면 한 장에 세 줄이 들어갑니다. 표에는 그 세 줄을 모두 적습니다 — 나중에 자리를 옮길 때 걸리는 것은 대개 가장 늦게 넣은 재료입니다.

도구 쪽은 어느 화면을 여나요

도구마다 결과물을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요금제에 따라 항목이 갈리기도 하니 지금 쓰는 계정 화면에서 봅니다.

  • 회사 일에 쓰는 범위가 적힌 줄 — 요금제 안내 화면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결과 이미지를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 화면 게시 · 인쇄물 · 판매하는 물건이 나뉘어 적히기도 합니다
  • 넣은 원본 사진이 어떻게 다뤄지는지 — 학습에 쓰이는지, 끄는 항목이 따로 있는지
  • 표기를 붙여 달라는 문구가 있는지 — 있으면 그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네 줄을 확인한 화면은 캡처해 둡니다. 요금제와 안내는 바뀝니다. 캡처가 있으면 그 컷을 만들 당시에 무엇이 적혀 있었는지 그대로 보여 줍니다. 계정을 회사 이름으로 열어 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 화면을 계속 볼 수 있습니다.

요금제마다 항목이 다르게 적히는 도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쓰는 요금제 이름도 표의 도구 칸에 함께 적어 둡니다. 요금제를 바꾼 뒤에 만든 컷과 그 전에 만든 컷이 갈리고, 바꾼 날까지 한 줄 남겨 두면 그 경계가 분명해집니다.

만들 때 무엇을 그 자리에서 적나요

표는 결과 이미지와 같은 폴더에 둡니다. 파일 이름과 줄이 하나씩 맞물리게 합니다.

무엇을 적나
결과 파일 이름저장한 이름 그대로
만든 날연 · 월 · 일
도구와 계정어떤 도구의 어느 계정으로 만들었는지
원본 파일넣은 제품 사진의 파일 이름
배경 · 참고 소재파일 이름과 어디서 왔는지
지시문넣은 문장 전체를 그대로 붙여 넣습니다
회차몇 번째로 뽑은 컷인지
만든 사람이름. 되물을 자리가 됩니다

여섯째 칸은 요약하지 않습니다. 요약해 두면 쓸모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색이나 각도만 다른 컷을 한 장 더 뽑아야 할 때, 문장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그 줄만 고쳐 다시 넣고, 요약본밖에 없으면 처음부터 다시 씁니다.

표는 컷을 고른 직후에 채웁니다. 하루만 지나도 어느 회차에서 나온 것인지 흐려집니다. 뽑은 컷 중 쓰기로 한 한 장만 표에 올리고 버린 회차는 폴더에만 둡니다 — 표가 짧아야 다음 사람도 이어서 채웁니다.

만든 컷을 다른 자리로 옮길 때 무엇을 보나요

한 번 만든 제품 이미지는 상세페이지에서 시작해 배너 · 인쇄물 · 전시물로 옮겨 갑니다. 옮길 때마다 표에서 볼 칸이 정해져 있습니다.

옮기는 자리표에서 다시 보는 줄
화면에서 인쇄물로배경 소재의 사용 범위 · 원본 사진의 촬영 조건
국내에서 다른 나라 화면으로소재의 지역 줄 · 표기 문구
자사 화면에서 매체에 거는 소재로도구 안내의 회사 일 항목 · 그 채널의 표기 안내
판매하는 물건 위로모든 재료의 줄을 처음부터 한 번 더

표기 문구는 채널마다 요구가 다르고 바뀝니다. 그래서 표에는 「표기 문구」 칸만 두고, 올리기 전에 그 채널의 안내를 한 번 열어 봅니다. 표가 있으면 이 확인이 5분이고, 없으면 그 컷을 누가 어떻게 만들었는지 찾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표에 없는 줄이 나오면 그 자리로는 아직 옮기지 않습니다. 그 재료 하나만 새로 고르면 컷 전체를 다시 만들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경 소재 한 장을 바꿔 다시 뽑는 쪽이 원본 촬영부터 되짚는 것보다 빠릅니다. 지시문이 남아 있으면 이 교체가 한 시간 안에 끝납니다.

애매하면 어디에 묻나요

안내에 그 자리가 없으면 넘겨짚지 않고 물어봅니다. 세 줄이면 됩니다 — 어떤 컷을 · 어디에 · 얼마 동안 걸 계획인지.

  • 도구를 만든 곳 — 계정 화면의 문의 창구. 쓰는 요금제 이름을 함께 적습니다
  • 소재를 구매한 곳 — 주문 번호와 소재 번호를 함께 적습니다
  • 촬영자 — 원본 사진을 AI 작업에 넣어 만든 컷을 어디에 쓸 계획인지 미리 알리고 문서 한 장으로 정리해 둡니다
  • 사내 법무 담당 또는 외부 변호사 — 인쇄에 들어가거나 판매하는 물건에 올라가는 자리

물을 때는 만든 컷과 원본을 함께 붙입니다. 글로만 설명하면 무엇을 묻는지 정하는 데만 연락이 두어 번 오갑니다. 받은 답은 표의 도구 칸 옆에 붙여 두고, 같은 도구로 만드는 다음 컷에도 그 줄을 그대로 씁니다.

오늘 할 일

가장 최근에 만든 제품 컷 한 장을 열어 위 여덟 칸을 채워 보십시오. 지시문이 남아 있지 않으면 그 칸은 「기록 없음」으로 두고 넘어갑니다. 그 한 줄이 다음에 만들 컷의 틀이 되고, 다음 컷부터는 만드는 그 자리에서 채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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