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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 밀렸을 때 일정 다시 짜는 순서

오픈 날짜를 넘겼다면 남은 일을 다시 세기 전에 반쯤 된 작업부터 한 지점에서 멈춰 세웁니다. 멈출 것과 계속할 것 · 되살아나는 것과 다시 잡아야 하는 것 · 뒤에서 날짜를 세는 순서 · 범위를 줄이는 순서를 적었습니다.

오픈이 밀렸을 때 일정 다시 짜는 순서 — 식스원 블로그

오픈 날짜를 넘기게 됐다면 남은 일을 다시 세기 전에 반쯤 된 작업부터 멈춰 세웁니다. 반쯤 만들어 둔 것이 늘어나는 동안에는 남은 일이 몇 일치인지 셀 수 없고, 세지 못하면 새 날짜도 다시 밀립니다. 정상적으로 굴러가는 일정을 조금 당기고 미루는 조정과는 다른 상황입니다. 여기서는 이미 날짜를 넘긴 뒤, 남은 것으로 다시 짜는 순서를 적습니다.

무엇부터 멈추나요

새로 손대는 일을 멈추고, 이미 8할 넘게 된 것만 끝까지 갑니다. 가름은 한 문장으로 됩니다 — 하루 안에 끝나는가. 하루를 넘기면 그 자리에 두고 다음 차수로 넘깁니다.

오늘 멈추는 것그대로 이어 가는 것
아직 시작하지 않은 화면 착수8할 넘게 만들어진 화면 마무리
새로 들어오는 수정 요청 접수이미 접수된 오류 수정
화면 디자인 추가 손보기테스트 시나리오 작성과 실행
범위 밖 기능 논의옮길 데이터 정리와 원고 입력

수정 요청 접수를 멈춘다는 것은 요청을 거절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받아서 목록에 적되 이번 차수에 넣지 않고, 새 날짜를 알릴 때 그 목록을 함께 보여 준다는 뜻입니다. 목록이 보이면 미룬 것이 사라진 게 아니라는 것도 함께 전달됩니다.

반쯤 된 것은 화면 단위로 셉니다. 기능 이름이 아니라 사람이 보는 화면 하나를 한 줄로 적고 옆에 남은 일을 동사로 붙입니다 — 「주문 목록: 검색 칸 붙이기 · 오류 화면 만들기」처럼입니다. 이렇게 적으면 남은 동사의 수가 그대로 남은 작업일이 되어 뒤에서 날짜를 셀 재료가 생깁니다.

되살아나는 것과 다시 잡아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르는 기준은 날짜가 우리 쪽에 있는가, 바깥에 있는가입니다. 우리 손에서 만든 것은 그대로 남고, 바깥과 맞춰 둔 날짜는 다시 잡는 만큼 대기일이 붙습니다.

항목그대로 쓰나다시 할 때 붙는 시간
만들어 둔 화면 · 기능그대로없음 — 완료 표시만 합니다
테스트 시나리오 · 점검표그대로없음
옮길 데이터 정리분그대로원본을 다시 받는 날짜만 갱신합니다
바깥 연동 개통 예정일다시상대 일정에 맞추는 대기일이 붙습니다
심사 · 승인 접수다시접수 순서대로라 대기가 처음부터입니다
안내 · 홍보 일정다시새 날짜가 확정된 뒤에 잡습니다
인증서 · 도메인 만료일고정밀린 일정이 이 날을 넘기는지 먼저 봅니다

마지막 줄을 먼저 확인합니다. 날짜가 정해져 있는 것은 일정이 밀린다고 함께 밀리지 않습니다. 새 오픈일이 그 날을 넘기면 갱신을 오픈 전에 따로 처리해야 합니다.

바깥에 걸린 날짜는 밀린 날수만큼 그대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상대에게도 이미 잡힌 일정이 있어 다시 잡는 사이에 대기가 붙습니다. 그래서 새 날짜를 세기 전에 바깥에 걸린 항목이 몇 개인지 먼저 세고, 각각 다시 잡는 데 며칠이 드는지 물어 그 숫자를 받아 둡니다.

새 날짜는 어떤 순서로 세나요

앞에서부터 더하지 않고 뒤에서 셉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 이번에 반드시 열려야 하는 범위 확정 → 남은 작업일 합계 → 대기일 더하기 → 안정화 기간 붙이기 → 확인에 쓸 여유 20% 더하기.

구간세는 단위겹쳐 돌릴 수 있나
남은 개발 작업영업일화면끼리는 가능합니다
테스트와 수정영업일개발 뒷부분과 겹칩니다
심사 · 연동 대기달력일대기 중에 테스트를 돌립니다
데이터 옮기기달력일어렵습니다 — 멈춘 시간에 해야 합니다
안정화달력일겹치지 않습니다

영업일과 달력일을 섞지 않습니다. 남은 작업이 영업일 25일이면 달력으로는 5주이고, 여기에 대기일이 달력일로 붙습니다. 여유 20%는 사람을 더 쓰는 시간이 아니라 확인하고 되돌리는 데 쓰는 시간입니다.

예를 들어 남은 개발이 영업일 12일, 테스트가 영업일 5일인데 테스트 앞 3일을 개발 뒷부분과 겹쳐 돌릴 수 있다면 작업 구간은 영업일 14일 — 달력으로 3주입니다. 여기에 심사 대기 7일과 안정화 5일을 달력일로 더하고 여유 20%를 붙입니다. 예시로 가정한 값이니 각자의 남은 목록으로 다시 세십시오.

범위를 줄일 때는 무엇부터 빼나요

빼는 기준은 사람 손으로 대신할 수 있는가입니다. 당분간 사람이 대신할 수 있으면 미루고, 나중에 붙일 때 이미 쌓인 데이터를 손봐야 하는 것은 미루지 않습니다.

순서미루는 것그동안 어떻게 하나
1관리자 화면의 편의 기능담당자가 직접 값을 넣습니다
2통계 · 리포트 화면데이터는 쌓이니 나중에 그려도 같습니다
3자동 알림 발송하루 한 번 모아서 직접 보냅니다
4부가 연동파일로 주고받습니다
로그인 · 권한 · 결제 · 기록 남기기미루지 않습니다 — 나중에 붙이면 그사이 쌓인 데이터를 다시 손봐야 합니다

미룬 것은 목록에 남기고 각 줄 옆에 「그동안 사람이 대신하는 방법」을 한 줄씩 적어 둡니다. 이 한 줄이 없으면 미룬 기능은 오픈 뒤에 그대로 일이 되어 돌아오고, 있으면 누가 무엇을 하면 되는지가 정해진 채 넘어갑니다.

관련된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알리나요

네 줄이면 충분합니다 — 새 날짜 · 그날인 이유 · 그때 열리는 범위 · 다음에 알리는 시점. 밀린 이유를 길게 적는 대신 남은 일이 며칠치인지를 숫자로 적습니다. 예를 들어 「남은 작업이 영업일 12일, 심사 대기가 달력 7일이라 3주 뒤 목요일을 새 오픈일로 잡았습니다. 그날 열리는 것은 주문과 결제까지이고, 통계 화면은 2주 뒤에 붙입니다. 진행은 매주 금요일에 한 줄로 알리겠습니다」처럼 씁니다.

오늘 할 일

지금 손대고 있는 작업을 전부 적고 각각 옆에 「하루 안에 끝남 / 안 끝남」만 표시하십시오. 30분이면 됩니다. 안 끝나는 것을 그 자리에서 멈추면 오늘 저녁에는 남은 일이 몇 일치인지 셀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새 날짜는 그 숫자가 나온 다음에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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