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오픈이 앞당겨졌을 때 줄이는 순서
오픈 날짜가 당겨졌다면 줄이는 것은 페이지 수와 새로 만드는 일이고, 줄일 수 없는 것은 신청하고 기다려야 열리는 일입니다. 멈출 것 · 줄일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1차와 2차로 나누는 법 · 못 빼는 확인 항목을 적었습니다.

오픈 날짜가 앞으로 당겨졌다면 줄이는 것은 페이지 수와 새로 만드는 일이고, 줄일 수 없는 것은 신청하고 기다려야 열리는 일입니다. 처음부터 짧은 일정을 짜는 것과는 다른 상황입니다. 여기서는 이미 절반쯤 만들어 둔 상태에서 날짜만 당겨진 뒤를 다룹니다. 이때 페이지를 다 만들려고 하면 기다려야 하는 일이 뒤로 밀려 오픈 당일에 문의가 안 들어오는 상태가 됩니다.
무엇부터 멈추나요
아직 시작하지 않은 것 가운데 새로 만드는 일을 멈춥니다. 이미 만들던 것은 끝내는 편이 빠르지만, 손도 안 댄 것을 새로 시작하면 그 일이 오픈 전 확인 시간을 먹습니다.
| 오늘 멈추는 것 | 대신 하는 것 |
|---|---|
| 새 사진 촬영 | 가지고 있는 사진에서 고릅니다 |
| 원고 전면 다시 쓰기 | 지금 원고의 제목 줄만 손봅니다 |
| 시안이 없는 페이지의 새 디자인 | 이미 있는 페이지 틀을 그대로 씁니다 |
| 움직이는 효과 붙이기 | 정지 화면으로 두고 오픈 뒤에 붙입니다 |
멈춘 것을 버리지 않습니다. 페이지 목록을 두 장으로 나눠 1차에 여는 것과 2주 뒤 붙이는 것으로 옮겨 적습니다. 목록이 남아 있으면 오픈 뒤에 이어서 하면 되는 일이 되고, 목록이 없으면 그냥 못 한 일이 됩니다.
얼마나 줄일지는 당겨진 날수로 정합니다. 사흘이 당겨졌다면 페이지 하나와 새 사진을 빼면 맞고, 2주가 당겨졌다면 차수를 나눠야 하는 폭입니다. 며칠인지 세지 않은 채 전부 서두르면 오픈 전 확인 시간이 가장 먼저 사라집니다.
줄일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르는 기준은 우리가 손으로 만드는 일인가, 신청하고 기다리는 일인가입니다. 손으로 만드는 일은 양을 줄일 수 있고, 기다리는 일은 아무리 서둘러도 시간이 그대로 듭니다.
| 항목 | 줄일 수 있나 | 왜 그런가 |
|---|---|---|
| 페이지 수 | 줄입니다 | 페이지마다 원고 · 이미지 · 확인이 함께 붙습니다 |
| 한 페이지 안 구역 수 | 줄입니다 | 구역 하나가 이미지 2~3장과 원고 한 덩어리입니다 |
| 새 사진 · 새 그림 | 줄입니다 | 있는 것으로 대체하면 며칠이 빠집니다 |
| 움직이는 효과 | 줄입니다 | 없어도 내용은 그대로 읽힙니다 |
| 도메인 연결 · 보안 인증서 | 못 줄입니다 | 신청 뒤 반영을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
| 결제 · 문의 연동 승인 | 못 줄입니다 | 접수한 순서대로 처리됩니다 |
| 내용 입력 | 못 줄입니다 | 페이지 수에 그대로 비례합니다 |
| 오픈 전 확인 | 못 줄입니다 | 여기를 줄이면 첫날 문의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
기다리는 일은 오늘 신청부터 겁니다. 순서를 바꾸는 것만으로 며칠이 줄어드는 유일한 자리입니다 — 페이지를 다 만든 뒤에 신청하면 기다리는 날이 일정 끝에 그대로 더해집니다. 신청해 두면 반영을 기다리는 동안 원고와 이미지 작업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걸리는 날수는 쓰는 곳마다 다르니 신청 화면의 안내를 한 번 확인해 그 숫자를 일정표에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페이지는 어떤 순서로 줄이나요
남기는 기준은 이 페이지가 없으면 연락이 끊기는가입니다. 첫 화면과 문의는 남기고, 읽고 나서 더 보는 페이지는 2차로 미룹니다.
| 차수 | 여는 페이지 | 이유 |
|---|---|---|
| 1차 | 첫 화면 · 소개 · 대표 제품이나 서비스 1개 · 문의 | 들어와서 보고 연락하는 길이 끊기지 않습니다 |
| 2차 | 사례 · 자주 묻는 질문 · 소식 · 하위 상세 페이지 | 없어도 첫 방문이 막히지 않고, 내용이 쌓인 뒤가 낫습니다 |
첫 화면 안에서도 줄입니다. 구역을 6개 넣으려 했다면 4개로 두십시오 — 무엇을 하는 곳인지 · 무엇을 주는지 · 왜 믿을 만한지 · 어디로 연락하는지. 하나짜리 랜딩페이지로 먼저 열고 홈페이지 제작을 이어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소는 같게 두고 내용만 나중에 늘리면 됩니다.
2차로 미룬 페이지는 주소만 미리 만들어 두지 않습니다. 메뉴에 이름이 걸려 있는데 눌러서 빈 화면이 나오면 첫 방문이 거기서 끊깁니다. 메뉴에서 빼 두었다가 내용이 채워지는 날 메뉴와 페이지를 함께 붙이는 편이 낫습니다.
오픈 전에 못 빼는 확인은 무엇인가요
전부 합쳐 두 시간이 안 됩니다. 이 두 시간을 빼면 오픈은 하되 연락이 오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 확인 | 걸리는 시간 | 안 하면 무엇이 안 되나 |
|---|---|---|
| 문의 폼으로 실제 한 건 보내 보기 | 10분 | 보낸 내용이 아무 데도 도착하지 않습니다 |
| 휴대폰 화면 폭 3가지로 열어 보기 | 30분 | 글자와 버튼이 화면 밖으로 나갑니다 |
| 모든 링크 눌러 보기 | 20분 | 없는 주소로 이어져 방문이 끊깁니다 |
| 옛 주소 연결 — 새로 만든 경우라면 건너뜁니다 | 30분 | 예전 주소로 들어온 방문이 사라집니다 |
| 공유 미리보기 이미지와 아이콘 | 10분 | 주소를 나눠 줄 때 빈 칸으로 보입니다 |
화면 폭은 대체로 360px · 390px · 430px 부근을 잡으면 대부분의 휴대폰이 이 사이에 들어갑니다. 값은 기기마다 달라지니 손에 있는 기기로도 한 번 열어 봅니다.
관련된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알리나요
세 줄로 적습니다 — 당겨진 날짜 · 그날 열리는 범위 · 2차에 붙는 것과 그 시점. 「무리입니다」 대신 무엇이 열리고 무엇이 2주 뒤인지를 숫자로 적으면 결정이 그 자리에서 납니다. 원고와 사진을 넘겨 줄 사람에게는 마감일을 하루 앞당겨 부탁합니다 — 입력하는 시간이 뒤에 따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한 줄을 더 붙입니다 — 2차에 붙는 페이지와 그 날짜입니다. 이 줄이 없으면 미룬 페이지는 없어진 것으로 읽히고, 있으면 오픈 뒤에 이어지는 일정으로 남습니다.
오늘 할 일
페이지 목록을 열어 1차와 2차 두 칸으로 나누십시오. 30분이면 됩니다. 나눈 뒤 1차 칸에 남은 페이지가 5개를 넘으면 한 번 더 덜어 내고, 그다음에 도메인 연결과 연동 승인 신청부터 겁니다. 기다리는 일을 오늘 시작해 두면 나머지 일이 그 시간 안에서 함께 굴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