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스트] 광고기획사 식스원 실무 통합 '정액제 브랜딩' 상품출시
식스원이 영상 제작과 디자인, 광고를 하나로 묶은 '정액제 브랜딩' 상품을 선보인 소식을 더퍼스트미디어가 전했습니다.

식스원이 영상 제작에 디자인과 광고를 더한 '정액제 브랜딩'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종합 광고기획사로서 따로 진행하던 작업을 하나의 상품으로 묶은 것입니다. 더퍼스트미디어가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식스원은 브랜딩을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하나로 맞추는 과정, 또는 상품을 브랜드로 만들어 가는 과정으로 봅니다. 패키지와 홈페이지, 앱, 플랫폼까지 디자인과 기획이 함께 걸리는 일입니다.
그래서 브랜딩과 마케팅 한 건에도 여러 직군이 필요합니다.
- 기획자와 마케터
- 편집디자이너와 웹디자이너
- 개발자
- 유통 담당과 MD
식스원은 이런 인력이 적어도 열 명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상품은 분야별 담당자를 한 팀으로 모으는 방식입니다. 의뢰하는 쪽이 업체를 나눠 찾지 않아도 되도록 했습니다.
식스원이 여러 분야를 함께 다뤄 온 방식을 하나의 상품으로 정리한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