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시큐] 식스원(SIXONE), 영상 미디어사로 도약
식스원이 광고회사에서 출발해 영상 미디어사로 도약을 알리고, 지금까지 300여 건의 영상 작업을 완성했습니다.

식스원이 영상 미디어사로 도약한다고 밝혔습니다. 광고회사로 출발한 식스원은 2012년 러셀에서 2020년 식스원으로 이어지며 영상 광고 제작사로 활동해 왔습니다.
영상 기획자와 시나리오 작가가 함께 작업합니다. 고객 설문조사와 플랫폼 알고리즘 분석을 바탕으로 기획하고, 전환율을 따져 광고 집행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상업 광고 촬영에는 시네마 라인 장비를 사용합니다.
- Arri Alexa mini LF
- SONY FX6~FX3
지금까지 기업 홍보와 제품 홍보, 유튜브 콘텐츠, CF, 뮤직비디오, SNS 영상 등 300여 건을 완성했습니다. 완성한 광고는 SNS와 영화관, 방송 채널 등 여러 매체로 나갑니다.
광고 기획에서 영상 제작까지 직접 맡는 회사로 활동 범위를 넓힌 시점입니다.
기사에 나온 시네마 라인 장비는 시민일보가 다룬 촬영 장비 도입 소식에 더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이후 식스원은 2025년 오리지널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을 기획 · 제작해 ENA에서 방영했고, 같은 해 KT ENA 공식 제작사로 선정됐습니다. 지금 맡는 영상 작업의 범위와 만든 영상은 영상제작 서비스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