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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반품·문의 대응, 첫 주문 전에 정하는 4가지

해외 반품과 문의는 주문이 들어온 뒤가 아니라 첫 주문 전에 정해 공지할 네 줄에서 갈립니다. 반품 주소·왕복 운임·처리 기한·응대 창구를 공지 문장까지 붙인 표, 문의 유형 여섯 가지에 답에 넣을 것을 짝지은 표, 시차를 넘기는 하루 시간표를 실었습니다. 응대 문장 한 개를 네 줄로 짜는 방법과 기록 시트 일곱 칸도 정리했습니다.

해외 반품·문의 대응, 첫 주문 전에 정하는 4가지 — 식스원 블로그

해외 주문의 반품과 문의는 첫 주문이 들어온 뒤에 정하면 답이 하루씩 밀립니다. 먼저 할 일은 나라별 규정을 찾아 읽는 일이 아니라, 파는 쪽이 정해서 공지할 4가지를 문장으로 적는 일입니다. 반품을 받을 주소 · 왕복 운임 · 처리 기한 · 문의 창구, 이 네 줄입니다.

첫 주문 전에 정해 두는 4가지는 무엇인가요?

네 가지는 모두 파는 쪽이 정해서 알리는 값입니다. 법정 기간이나 세금 계산은 여기서 정할 값이 아니지만, 아래 네 줄은 오늘 앉은자리에서 정해집니다. 아래 문장은 정해진 기준이 아니라 예시로 가정한 값입니다.

항목정하는 값공지에 적는 문장 (예)
반품 주소반품을 받을 곳 한 군데반품은 아래 한 주소로만 받습니다 — 수취인명 · 주소 · 우편번호 · 연락처
왕복 운임사유 갈래별로 운임을 내는 쪽하자·오배송은 왕복 운임을 판매자가, 단순 변심은 구매자가 냅니다
처리 기한접수부터 환불·교환까지 걸리는 날수반품 물건이 도착한 날부터 영업일 5일 안에 처리합니다
응대 창구문의를 받는 창구 한 곳과 답하는 시각문의는 이 주소에서만 받고 평일 하루 2회 답합니다

셋째 열은 그대로 옮겨 쓰라고 만든 칸입니다. 주소와 날수만 자기 값으로 바꿔 상세페이지 하단 · 주문 완료 메일 · 자동 회신 세 곳에 같은 문장을 넣습니다.

반품 주소와 왕복 운임은 어떻게 정하나요?

반품 주소는 세 가지 중 하나입니다 — 국내로 돌려받기 · 도착 국가의 대행 주소에 모았다가 한꺼번에 돌려받기 · 도착 국가 창고에 두고 다시 팔기. 고르는 기준은 한 달 반품 건수입니다.

반품 1건당 비용을 먼저 구합니다 — 국제 반송 운임 + 통관 처리 비용 + 검수에 드는 시간 × 시간당 인건비. 여기에 한 달 반품 건수를 곱하면 한 달 반품 비용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한 달 주문이 100건이고 반품이 3건이면 국내로 돌려받는 편이 단순합니다. 주문이 1,000건으로 늘면 반품은 30건이 되고, 이때부터 현지에 모으는 쪽이 계산에 들어옵니다.

왕복 운임은 사유를 두 갈래로만 나눕니다. 하자·오배송이 한 갈래, 단순 변심이 다른 갈래입니다. 갈래마다 보내는 운임 · 돌려받는 운임 · 재발송 운임 세 칸을 채우면 공지 문장 하나가 완성됩니다. 갈래를 셋 이상으로 늘리면 어느 갈래인지 고르는 데 시간이 먼저 듭니다.

문의는 몇 가지 유형으로 나눕니까?

여섯 가지면 들어오는 문의가 대부분 자리를 찾습니다. 유형마다 답에 반드시 넣는 것을 미리 정해 두면, 답장을 쓸 때 할 일이 문장 짓기가 아니라 자료 찾기로 바뀝니다.

유형사는 쪽이 묻는 것답에 반드시 넣는 것
배송 조회지금 어디에 있나운송장 번호 · 조회 주소 · 마지막 갱신 날짜
도착 지연언제 도착하나현재 단계 이름 · 다음 갱신 예정일 · 갱신이 없을 때 하는 일
파손어떻게 처리되나요청할 사진 3장(전체 · 파손 부위 · 상자 겉면) · 다음 절차 · 회신 기한
사양 확인내 환경에서 쓸 수 있나규격 수치 · 동봉물 목록 · 적용되지 않는 조건
반품 요청어디로 어떻게 보내나반품 주소 · 운임을 내는 쪽 · 접수 번호
세금·통관더 낼 돈이 있나부과 여부는 도착 국가 세관이 정한다는 안내 · 인보이스 품목명과 금액 · 문의처

새 문의는 여섯 줄 중 하나에 넣습니다. 어디에도 안 들어가는 문의가 한 달에 3건 넘게 쌓이면 일곱 번째 줄을 만듭니다.

영문 응대 문장은 몇 개면 됩니까?

유형마다 하나씩, 6개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 개는 네 줄로 짭니다.

1줄 — 확인한 것. 주문번호와 주문 날짜를 그대로 되읽어 줍니다.

2줄 — 지금 상태. 물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적습니다.

3줄 — 다음에 일어날 일. 무엇이 언제까지 진행되는지 날짜를 넣습니다.

4줄 — 이쪽에서 필요한 것. 사진 3장처럼 한 가지만 요청합니다.

문장은 짧게 끊습니다 — 한 문장에 정보 하나. 날짜는 2026-09-01처럼 연-월-일 순서로 적어 월과 일이 뒤바뀌어 읽히지 않게 합니다. 6개를 문서 한 장에 모으고 R1_배송조회_EN처럼 이름을 붙여 두면, 다음 문의부터는 고르고 숫자만 바꾸는 일이 됩니다.

시차는 어떻게 넘깁니까?

시차가 있는 나라의 문의는 밤사이에 쌓입니다. 하루 종일 붙어 있는 대신 하루 2회로 시각을 고정하고 그 시각을 공지에 적습니다. 아래는 국내 근무 시간을 가정한 표입니다.

시각하는 일여기서 끝내는 유형과 기한
09:30밤사이 들어온 문의를 여섯 유형으로 분류배송 조회 · 사양 확인 — 그날 오전 안에 최종 답
10:00어제 접수한 파손·반품 건의 진행 상황 갱신파손 · 반품 — 접수 다음 영업일까지 중간 회신
17:30오후에 들어온 문의 처리도착 지연 · 세금·통관 — 그날 안에 최종 답
18:00그날 못 끝낸 건에 한 줄 회신남은 전부 — 다음 답을 보낼 날짜만 적어 보냄

첫 회신은 유형과 상관없이 영업일 하루 안에 나갑니다. 최종 처리 날짜의 기준점은 유형마다 갈립니다 — 파손은 사진이 도착한 날, 반품은 물건이 도착한 날, 세금·통관은 인보이스 사본을 보낸 날부터 셉니다. 기준점을 문장에 적어 두면 '며칠 걸리나'라는 되물음이 한 번에 끝납니다.

처리 기록은 어디에 남깁니까?

시트 한 장이면 됩니다 — 접수일 · 주문번호 · 나라 · 유형 · 사유 갈래 · 처리 결과 · 마지막 회신 날짜 일곱 칸. 한 달에 한 번 30분을 잡고 세 가지를 셉니다.

  1. 유형별 건수 — 가장 많은 유형의 답을 상세페이지에 미리 넣습니다.
  2. 사유 갈래별 건수 — 단순 변심이 많으면 규격 · 색 · 크기 표기를 그 나라에서 쓰는 단위로 함께 적습니다.
  3. 첫 회신까지 걸린 시간 — 하루 2회 시각을 언제로 옮길지가 이 숫자에서 나옵니다.

문의는 답장을 잘 써서 줄이는 것이 아니라 앞 화면에 미리 적어 둔 문장으로 줄어듭니다.


오늘 할 일은 하나입니다. 반품을 받을 주소 한 줄을 확정하십시오. 국가 · 도시 · 우편번호 · 수취인명 · 연락처를 한 줄로 적으면 30분이면 끝납니다. 이 한 줄이 있어야 왕복 운임 문장도 응대 문장 6개도 오늘 쓰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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