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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컷 원본 사진, 어디까지 쓰나

AI 모델 컷은 원본 사진 한 장에서 시작해 여러 컷으로 퍼집니다. 그래서 확인하는 자리는 만들어진 컷이 아니라 원본 쪽입니다. 원본을 받을 때 무엇을 함께 받고 어떤 표에 적어 두는지, 그리고 어느 칸을 다시 보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AI 모델 컷 원본 사진, 어디까지 쓰나 — 식스원 블로그

AI 모델 컷은 원본 사진 한 장에서 시작합니다. 그 한 장이 여러 컷으로 퍼지고, 퍼진 컷은 상세페이지 · 광고 소재 · 카탈로그로 다시 퍼집니다. 그래서 확인하는 자리는 만들어진 컷이 아니라 원본 쪽입니다. 원본을 받을 때 여섯 줄을 함께 받아 두면 그 아래 컷은 그 여섯 줄을 그대로 물려받습니다.

원본 한 장은 어디까지 퍼지나요

원본에서 쓰이는 자리까지는 보통 네 단계를 거칩니다. 단계가 내려갈수록 장수가 늘어나므로, 조건이 달라지면 되돌아가 보는 편이 빠릅니다.

단계무엇인가몇 장쯤 되나
원본 사진사람이나 제품을 실제로 찍은 사진1~3장
기준컷얼굴과 체형을 고정해 두는 첫 컷입니다1~2장
각도별 컷기준컷에서 자세와 각도를 바꿔 뽑은 것10~30장
쓰이는 컷상세페이지 · 광고 소재 · 카탈로그에 올린 것5~15장

퍼진 뒤에 원본 쪽 조건이 달라지면 그 아래를 전부 다시 봐야 합니다. 원본을 받는 자리에서 한 번에 정해 두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예시로 원본 2장에서 시작한 작업이 석 달 뒤에는 채널 세 곳에 걸린 컷 40여 장이 되어 있는 식입니다.

원본은 무엇으로 갈리나요

원본 한 장을 목록에 올릴 때 채우는 칸은 여섯 개입니다. 사진을 열어 보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채워집니다.

확인해 적는 값
누가 찍었나사내 촬영 · 스튜디오 · 협력사 제공 · 구매한 소재
사람이 찍혔나얼굴이 나오나 · 손만 나오나 · 사람이 없나
함께 찍힌 것다른 상표 · 간판 · 작품 · 건물이 화면에 있나
어디서 찍었나사내 공간 · 빌린 공간 · 바깥
쓸 자리어디까지 쓰기로 하고 찍었나
언제 찍었나촬영일 — 제품이나 포장이 그 뒤로 바뀌었는지 보는 줄입니다

세 번째 줄은 눈으로 한 번 훑어야 채워집니다. 원본에서는 배경에 작게 있던 간판이나 포장이 각도별 컷에서 화면 가운데로 올라오는 일이 있습니다. 원본을 목록에 올릴 때 화면을 확대해 한 바퀴 돌려 보고, 걸리는 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적어 둡니다.

원본을 받을 때 무엇을 함께 받나요

원본이 들어오는 자리는 다섯 곳쯤 됩니다. 받는 그 자리에서 함께 챙기지 않으면 나중에 되짚는 일이 됩니다.

원본 종류함께 받는 것
사내에서 찍은 것촬영일 · 촬영자 · 찍힌 사람의 출연 확인서
스튜디오·협력사가 찍은 것납품물 목록 · 쓸 범위 한 줄 · 원본 파일
사람이 나온 것어디에 쓰는지 적은 종이와 연락처
구매한 소재구매 내역 · 발급 문서 · 구매일
오래된 사진어디서 왔는지 되짚은 기록과 확인한 날짜
협력사가 보내온 것보내 준 글 · 어디에 쓰기로 했는지 한 줄

두 번째 줄에서 자주 빠지는 것이 원본 파일 자체입니다. 보정을 마친 결과만 받아 두면 다시 뽑아야 할 때 화질이 이미 한 번 깎인 파일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납품물 목록에 원본 파일을 한 줄로 적어 두면 넘겨받는 자리에서 함께 정리됩니다.

구매한 소재를 원본으로 쓸 때는 발급 문서를 파일로 내려받아 원본 옆에 둡니다. 구매한 곳의 화면에서만 볼 수 있게 두면 나중에 그 화면을 다시 여는 일부터 해야 합니다. 파일 이름을 원본 번호와 같게 붙여 두면 짝이 흩어지지 않습니다.

만든 컷은 어느 칸을 다시 보나요

다시 보는 것은 컷마다가 아니라 원본마다입니다. 컷은 원본의 값을 물려받으므로 원본 표 한 줄을 고치면 그 아래가 함께 정리됩니다.

  • 온라인에만 쓰던 컷을 인쇄물이나 전시에 넣을 때 — 쓸 자리 칸
  • 컷을 유통 채널이나 협력사에 넘길 때 — 넘기기 칸
  • 얼굴이 나온 원본에서 뽑은 컷을 다음 시즌에 다시 쓸 때 — 기간 칸
  • 화면 안에 다른 상표가 남아 있는 컷 — 함께 찍힌 것 칸

그래서 컷 파일 이름에 원본 번호를 넣어 둡니다. 원본이 열 장을 넘어가면 어느 컷이 어느 원본에서 나왔는지 눈으로는 갈라지지 않습니다. 이름 앞에 원본 번호 두 자리만 붙여 두면 원본 한 줄을 고칠 때 그 아래 컷이 한 번에 걸러집니다.

넓히는 쪽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컷을 내리는 일도 원본 단위로 합니다. 한 원본을 더 쓰지 않기로 하면 그 번호가 붙은 컷을 채널에서 함께 내립니다. 컷마다 따로 판단하면 어딘가에 한 장이 남습니다. 채널이 여러 곳이면 어느 채널에 어떤 컷을 올렸는지도 원본 표 옆에 한 줄로 적어 둡니다 — 내릴 때 찾아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원본을 오래 두거나 넘길 때는 무엇을 보나요

원본은 만들어진 컷보다 오래 둡니다. 각도가 하나 더 필요하거나 제품 색이 바뀌면 원본에서 다시 뽑게 되기 때문입니다.

  • 얼마나 오래 두기로 했는지 한 줄로 적어 둡니다 — 사람이 나온 원본은 기간 칸의 값을 그대로 씁니다
  • 밖으로 넘길 때는 원본이 아니라 만들어진 컷을 넘기는 것이 기본입니다
  • 원본을 넘겨야 하면 넘기기 칸을 먼저 보고, 넘긴 날짜와 받은 곳을 표에 적습니다
  • 지울 때는 표의 그 줄을 지우지 말고 언제 지웠는지를 남깁니다

사람이 나온 원본은 따로 모아 한 폴더에 둡니다. 볼 사람을 정해 두고, 다른 작업에 쓸 때는 원본 표에 한 줄을 더합니다 — 어느 편에 어떤 자리로 썼는지. 이 줄이 쌓이면 기간이 다가올 때 무엇을 정리해야 하는지가 표에서 바로 보입니다.

애매하면 어디에 묻나요

  1. 찍힌 사람 본인 — 연락처를 함께 받아 둔 이유입니다
  2. 촬영을 맡은 스튜디오나 협력사
  3. 소재를 구매한 곳
  4. 사내 법무나 외부 자문 — 판단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묻기 전에 원본 표를 먼저 봅니다. 여섯 칸이 채워져 있으면 답이 표 안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어야 하는 것만 골라 한 번에 보내고, 받은 답은 그 줄에 날짜와 함께 적어 둡니다.

오늘 할 일

지금 쓰고 있는 AI 모델 컷 다섯 장을 고르고, 각각 어느 원본에서 나왔는지 파일 이름을 적으십시오. 원본을 찾을 수 없는 줄이 오늘 되짚을 목록입니다. 원본 표는 그 다섯 줄로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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