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컷 용어 뜻 — 기준컷·마스킹
AI 모델 컷 작업에서 나오는 말은 무엇을 고정하고 무엇을 바꾸는가로 갈립니다. 소스 컷·기준컷·일관성·마스킹·리터칭 등 아홉 개의 뜻과, 어느 말이 나오면 무엇이 잠기는지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AI 모델 컷 작업에서 나오는 말은 거의 전부 무엇을 고정하고 무엇을 바꾸는가를 가리킵니다. 사람은 고정하고(기준컷 · 일관성), 제품은 원본을 지키고(소스 컷 · 마스킹), 남은 어긋남은 손으로 다듬습니다(리터칭). 이 세 줄에 용어를 얹으면 회의에서 길을 잃지 않습니다.
작업하며 나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 용어 | 한 줄 뜻 | 이 말이 나오면 정할 것 |
|---|---|---|
| 소스 컷 | 실제로 찍은 제품 사진입니다. 작업의 출발점이 됩니다 | 각도별로 몇 장을 넘길지 |
| 기준컷 | 얼굴과 체형을 고정하려고 먼저 확정하는 한 장입니다 | 모델 인상을 한 줄로 |
| 일관성 | 여러 장에서 같은 사람 · 같은 제품으로 보이는 정도입니다 | 무엇을 끝까지 고정할지 |
| 마스킹 | 바꿀 영역과 지킬 영역을 화면에서 나누는 작업입니다 | 제품 어느 부분을 지킬지 |
| 부분 재생성 | 나눠 둔 영역만 다시 만드는 것입니다 | 다시 만들 곳 1~2군데 |
| 리터칭 | 결과를 손으로 다듬는 마무리입니다. 경계선 · 주름 · 손 모양 | 몇 장에 넣을지 |
| 핏 | 착용했을 때 제품이 몸에 놓이는 모양입니다. 주름과 늘어짐 | 실제 착용 사진 첨부 여부 |
| 시안 | 확정 전에 보여 주는 중간 결과입니다 | 몇 장을 몇 번 볼지 |
| 컷 세트 | 한 상품에 필요한 장수 묶음입니다 | 자리별 장수와 크기 |
표를 세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사람은 기준컷으로 고정하고, 제품은 소스 컷으로 지키고, 남은 어긋남은 리터칭으로 다듬습니다. 회의에서 나온 말이 이 셋 중 어디에 걸리는지만 가려도 무엇을 넘겨야 하는지가 정해집니다.
기준컷과 시안은 어떻게 다른가요
기준컷은 사람을 고정하는 한 장입니다. 한 번 정하면 그 뒤로 만드는 모든 컷이 이 얼굴을 따라갑니다. 시안은 그 사람으로 만들어 본 결과 후보입니다.
차이는 되돌릴 때 드러납니다. 시안은 마음에 안 들면 그 장만 다시 만듭니다. 기준컷을 바꾸면 그 기준으로 만든 컷이 전부 다시입니다. 그래서 기준컷은 컷 세트를 시작하기 전에 확정하고, 확정한 파일은 따로 폴더에 두고 이름에 base 를 붙여 둡니다.
기준컷을 정할 때 적어 둘 것은 많지 않습니다. 인상 · 나이대 · 머리 모양 · 피부 톤 네 가지면 뒤 작업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 네 줄을 문서로 남겨 두면 몇 달 뒤 다른 상품을 만들 때도 같은 사람으로 이어집니다.
시안을 볼 때는 두 가지를 나눠서 봅니다. 사람이 같아 보이는지, 그리고 제품이 실제와 같은지입니다. 이 둘을 섞어 「어색합니다」라고 적으면 어느 쪽을 고쳐야 하는지가 전해지지 않습니다. 사람 쪽이면 기준컷으로 돌아가고, 제품 쪽이면 마스킹과 소스 컷으로 돌아갑니다.
헷갈리는 짝은 어떻게 가르나요
| 짝 | 가르는 한 줄 |
|---|---|
| 소스 컷 · 레퍼런스 | 소스 컷은 그대로 지켜야 할 실제 제품이고, 레퍼런스는 따라갈 분위기입니다 |
| 마스킹 · 리터칭 | 마스킹은 다시 만들 곳을 나누는 일, 리터칭은 만들어진 뒤 손으로 고치는 일입니다 |
| 부분 재생성 · 전체 재생성 | 부분은 나머지 화면이 그대로 남고, 전체는 구도까지 달라집니다 |
| 핏 · 치수 | 핏은 몸에 놓이는 모양, 치수는 숫자입니다. 치수가 같아도 핏은 다르게 보입니다 |
| 일관성 · 똑같음 | 일관성은 같은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지 픽셀까지 같은 것이 아닙니다 |
| 시안 · 납품본 | 시안은 확인용으로 작게 오고, 납품본은 쓸 자리 크기에 맞춰 옵니다 |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짝은 마지막 줄입니다. 여러 장을 나란히 놓고 보면 머리 길이나 피부 톤이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이것을 전부 잡으려 하면 회차가 끝없이 늘어납니다. 한 화면에 함께 놓이는 컷끼리만 같아 보이면 됩니다 — 상세 페이지에서 위아래로 붙는 컷은 서로 비교되지만, 다른 자리에 따로 걸리는 컷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느 말이 나오면 무엇이 잠기나요
순서를 건너뛰면 앞으로 돌아가는 일이 생깁니다. 왼쪽부터 차례로 잠깁니다.
| 순서 | 확정되는 것 | 미루면 생기는 일 |
|---|---|---|
| 1 소스 컷 | 제품 형태와 색 | 제품이 다르게 보여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 |
| 2 기준컷 | 모델 인상 | 장마다 다른 사람으로 보입니다 |
| 3 시안 | 구도와 배경 | 완성 단계에서 구도를 바꾸게 됩니다 |
| 4 부분 재생성 | 어긋난 자리 | 리터칭 분량이 늘어납니다 |
| 5 리터칭 | 마무리 품질 | 올린 뒤에 고치게 됩니다 |
| 6 컷 세트 | 장수와 파일 크기 | 자리마다 다시 잘라야 합니다 |
되돌리는 값이 가장 큰 칸은 1번과 2번입니다. 소스 컷과 기준컷 둘만 앞에서 제대로 잠가 두면 뒤의 네 단계는 장 단위로 고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 둘을 미룬 채 시안을 여러 장 만들면, 고치는 일이 장수만큼 늘어납니다.
확인할 때 되묻는 문장은 무엇인가요
결과를 보고 「좋다 · 별로다」 대신 아래처럼 물으면 다음 회차에 무엇이 달라지는지가 정해집니다.
- 「이 컷은 기준컷에서 이어진 사람인가요, 새로 만든 사람인가요」
- 「제품 부분은 소스 컷을 그대로 지킨 건가요」
- 「이 수정은 부분 재생성인가요, 리터칭인가요」
- 「소스 컷을 다시 찍어야 해결되는 건가요」
- 「이번 컷 세트는 몇 장으로, 가로 몇 px 로 오나요」
세 번째 줄이 가장 자주 쓰입니다. 부분 재생성은 그 자리의 모양이 아예 달라지고, 리터칭은 지금 모양을 유지한 채 다듬습니다. 「구도는 그대로 두고 손 모양만」처럼 붙여 말하면 어느 쪽으로 갈지가 저절로 정해집니다.
오늘 할 일
상품 하나를 골라 소스 컷 목록을 네 줄로 적으십시오 — 정면 · 후면 · 디테일 · 착용. 그 아래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을 한 줄 적습니다. 로고 위치인지, 색인지, 표면 질감인지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하나로 좁히는 이유는, 지켜야 할 것을 여러 개 적으면 어느 것부터 맞출지가 정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다섯 줄이 다음 작업 요청서의 첫 장이 됩니다.